여기 저기서 겨우내 움츠렸던 나무들이
기지개를 켜고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의 전령사가 되어 새봄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네요.
불기 2569년 3월 11일, 한국불교대학의
신입생 입학식이 있던 날,
대웅전 6층 도서관 앞에서는 64기 법인행 회장님과
163기 헤력수총무님 등 보화회 회원님들이
연꽃잎 비비기에 여념이 없으셨습니다.
5/3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연등을 만들려면
연꽃잎을 많이 비벼놔야 하는데 일손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하시네요.
수업 오시는 우리 도반님들 하루만이라도 시간 내시어
6층 도서관으로 연꽃잎 비비러 오세요~
주위에 홍보도 부탁드리고
많이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첫댓글 참 좋은 인연입니다. 관세음보살 ()()()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참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관세음보살 ()()()
수고가 많으 십니다 덕분입니다 ()()()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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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참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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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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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십니다()
진정일기자님 소식 감사합니다.^^*()
참 좋은 인연입니다.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고운 손길로 연등
작업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관세음보살🙏
괸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