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원룸 골목
아스팔트 한조각마다 추억이 있는 동네.
전체 전경 안다닌 곳이 없던
노량진 먹자골목
젊은 수험생,늙다리 수험생들 애환이 서린 골목
컵밥거리 저는 다행히 컵밥거리가 성업 이전에
노량진 탈출에 성공했지만
인터넷 강의 인강이 활성화 된 이후
말 그대로 초토화 불야성 성업 중이던
신림동,노량진은 거의 폐허수준. 여느 평범한
변두리 골목이 되었습니다. 지나간 세월은
고통도 시련도 아름다워지고 젊었던 추억만
남게 된다지요. 요즘도 종종 옛생각이 나면
들러서 찐한 추억을 안주로 소주 한잔 하는
신림동,노량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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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노량진에서의 수험생활
대박났네
추천 1
조회 145
25.03.30 08:2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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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성공적으로 탈출하셨으니 이제는 그리운 추억으로 남았네요.
탈출전은 무척 힘이 들었으나
이제는 깊이 각인된 소중한 추억이 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