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원님들 모두 저도 마찬가지이지만...
오랜산행을 하다보면
발가락사이에 무좀.....잇는분 많으시죠?
한번 잘못건드려 긁기 시작하면 피가나도록 긁어야할 상황도 생기구여~
앉아 잠시 쉴때 주위를 잠시 둘러보세요.....(하산길에 입구쪽에 아니면 길가 자생함)

이 녀석 이름은 애기똥풀~
이녀석가지를 꺽으면 똥물이 (?)액이 나옵니다..
그걸 무좀이심한부분이 발라주세요~
처음엔 무지 따끔거리겟지만......
시간지나면 갠찬아요......
그다음날엔 부좀부위가 꼬득꼬득.(?) 해질겁니다..
믿거나 말거나~한번들 해보세여~
첫댓글 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예전 사람들은 독하다 하여 전초를 달여 식혜를 해먹었는데
강한 소염 항균 작용이 있다 합니다.
양귀비과라서 진통제로도 쓰이며 항암효과도 매우 크다고 북한 동의학에서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