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it began, I can't begin to knowingBut then I know it's growing strong언제부터 사랑이 싹텄는지 알 수 없었지만,난 그 때 마음 속에 힘차게 타오르고 있는 줄 알고 있었어요.Was in the springThen spring became the summerWho'd have believed you'd come along그 때가 봄이었을 거예요그리고는 금방 여름이 왔었는데,그 누가 생각이나 할 수 있겠어요?당신이 제게 나타난 사실을,Hands, touching handsReaching out,touching me,touching you우린 곧 손을 서로 맞잡게 되었고,서로를 원했지요.당신은 나에게 안기고 싶어했고,나는 당신을 감싸 안았지요.Sweet Caroline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I've been inclined To believe they never would사랑스런 캐롤라인,옛날에는 좋더라도 이렇게 좋지는 않았던 것 같았고,제겐 이런 멋진 날들이 절대 없을 거라고 믿었거든요But now ILook at the nightAnd it don't seem so lonelyWe fill it up with only two그러나 이제밤이 되어도그렇게 쓸쓸하지 않아요이 밤을 우리 단 둘이 지내니까요.And when I hurtHurtin' runs off my shouldersHow can I hurt when I'm holding you그리고 요새는 마음이 아프더라도그런 고통은 어깨너머로 금방 사라져 버린답니다.당신을 안고 있는 데, 무슨 마음의 고통이 있겠어요?Warm, touchin' warmReaching out,touching me,touching you따듯한 감촉을 느끼려고손을 뻗으면당신은 나의 손을 더듬고난 당신을 어루만질 겁니다.Sweet Caroline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I've been inclinedTo believe they never wouldOh, no, no 사랑스런 캐롤라인,이렇게 멋진 시간을 가진 적이 전에 없었어요.제겐 이런 멋진 날들이 절대 없을 거라고 믿었거든요절대로 없을 거라고Sweet Caroline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Sweet CarolineI believe they never wouldSweet Caroline사랑스런 캐롤라인전에는 이렇게 멋진 시간을 가진 적이 전에 없었던 것 같아요사랑스런 캐롤라인,이런 멋진 만남은 절대 없을 거라고 믿었거든요사랑스런 캐롤라인
출처: 추억의 팝송.가요 원문보기 글쓴이: 마음
첫댓글 윤형주님 스타일이 지금봐도 멋지네요
송창식님의 목소리는 명품중에 명품입니다 ~~*
첫댓글 윤형주님 스타일이 지금봐도 멋지네요
송창식님의 목소리는 명품중에 명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