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갈등
나에게는 직접 보이지 않는
마음의 그림자
곱게 보살피는 그림자
마땅치 못한 그림자
서로 충돌하며
수없이 겪었을 갈등
때론 은근하게 지켜보면서
화해하고 타협도 하는
칭찬도 하며 잘해야지
그런데 시기 질투로
곧잘 부딪치며
오늘도 무사하기를 바라는
그래도 내 마음에서
나름대로는 나를 위해
최선 다하는데
어느 손 들어 주어야 할지
카페 게시글
동시-동화 창작방
774. 보이지 않는 갈등
박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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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
26.05.04 00:2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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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박종국 시인님 문학사랑방 가족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