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 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를 열국 중에 미약하게 하였으므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받느니라......"
본문은 전반부와 후반부가 대구를 이루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시작' 과 `나중', 그리고 `미약'과 `창대'가 각각 대구를 이루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전반부를 과거, 즉 욥이 재앙을 받기 이전의 상태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아서는 곤란하다.
왜냐하면 그때 욥은 막대한 부와 번영을 구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는 욥의 현상태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듯하다. 한편 후반부에 나타난 빌닷의 예언은 엘리바스의 그것과 일맥 상통하는 것으로(5:18-26), 그의 이러한 예언은 정확하게 적중되었다
[욥 8: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본문은 전반부와 후반부가 대구를 이루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시작' 과 `나중', 그리고 `미약'과 `창대'가 각각 대구를 이루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전반부를 과거, 즉 욥이 재앙을 받기 이전의 상태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아서는 곤란하다.
왜냐하면 그때 욥은 막대한 부와 번영을 구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는 욥의 현상태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듯하다. 한편 후반부에 나타난 빌닷의 예언은 엘리바스의 그것과 일맥 상통하는 것으로), 그의 이러한 예언은 정확하게 적중되었다
[사 23:9]
만군의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모든 영광의 교만을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존귀한 자로 멸시를 받게하려 하심이니라....."
세상의 모든 존귀한 자로 멸시를 받게하려 하심이니라 - 직역하면 '땅의 모든 존귀한 자들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이다. 어원적인 면에서 '니크바딤'과 '하켈'은 '무겁다'와 '가볍다'는 대조적인 의미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