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의 비타민(Vitamin)이 되고 싶습니다!
제 별명은 비타민입니다. 잘 웃고 기운 넘치는 모습이 다른 사람들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들고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비타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친구들이 붙여 준 별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든 일이 있거나, 웃을 일이 필요할 때면 친구들은 “비타민 좀 충전하자.”며 저를 찾곤 합니다. 웃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홍길동, 이제 OOO의 비타민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성장과정
<시트콤의 주인공! 정직은 생명이다!>
재미있고 웃음 넘치는 저희 가족은 ‘시트콤가족’으로 통합니다. 대화를 통한 가족간의 화합과 즐거움을 미덕으로 생각하는 덕에 늘 대화가 끊이지 않고 아주 작은 것에도 웃을 줄 아는 여유와 유머감각을 지닌 가족의 모습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쉽게 친해지고 함께 하는 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저의 성격은 모두 이렇게 유쾌한 저희 가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잘못한 일에는 따끔히 꾸짖어주시고 잘한 일에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자신의 잘못을 당당히 인정할 줄 아는 용기와 정직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배우며 자랐습니다. 덕분에 50원의 거스름돈이라도 더 받으면 반드시 다시 돌려줄 줄 아는 손과 마음을 지닐 수 있었습니다.
성격의 장, 단점
<돋보기를 든 바람처럼!>
소속된 집단의 선두에서 주위사람들을 이끄는 역할을 주로 하며 활발하고 밝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사교성이 좋아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쉽게 친해진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위에 사람이 많은 편이고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원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늘 작은 것이라도 메모하고, 스케줄을 계획하고 우선순위를 정한 뒤에 일을 처리하는 성격입니다. 이러한 저의 성격은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서 계획성 있게 일을 처리할 수 있고 또 자신을 끊임없이 체크하고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일을 처리함에 있어 속도적인 면에서 불리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신속함을 보완하여 마치 돋보기를 든 바람처럼 신중하지만 센스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
<팀웍(teamwork)과 자신감을 가슴에!>
대학 진학 후 볼링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선, 후배간의 돈독한 만남의 자리와 많은 대회를 통한 다른 학교와의 활발한 교류는 대인관계에 있어서의 대처 능력을 키워주고 다양성과 유연함, 그리고 ‘나’ 보다는 ‘우리’라는 개념에 대해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동기들과 직접 대회를 기획하고 학교 앞 가게들을 찾아 다니며 영업적인 마인드를 발휘하여 설득 끝에 경제적인 지원을 받아 저희 동아리가 주최하는 대학생 볼링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은 팀웍의 중요성을 깨닫고 세상과 맞닿아 나도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창피함을 무릅쓰고 직접 일일이 가게를 찾아 다니며 경제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설득의 미학과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직접 움직여보는 연습을 할 수 있었고 대회를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미미하게나마 기획업무에 대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팀웍과 자신감, 그리고 폭 넓은 대인관계는 제 생활의 큰 활력소입니다.
지원동기
<상대의 마음을 두드리겠습니다!>
고객을 생각하고 내실을 생각하는 가치경영으로 기본이 바로 선 회사로서 제조산업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OOO의 확고한 신념과 뜨거운 열정에 감동하며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바라보는 OOO의 원대한 미래에 저도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 건전하고 선진화된 경영 마인드로 고객을 감동시키고 지역사회에도 이바지 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기업으로의 자리매김을 강조하는 모습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인 동시에 소비자, 즉 고객의 입장이기도 한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무엇인가 새로운 일을 꾸미고 사람과 교류하는 것을 즐기고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에게 기획업무는 꼭 도전하고 싶은 분야입니다. 한 번 하겠다고 마음 먹은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책임을 지는 성격입니다. 철야도 자신 있고, 주말과 휴가를 반납할 준비도 되어있습니다. 최고의 가치를 창조하는 OOO에서 강인한 체력과 근성을 바탕으로 상대의 마음을 두드리는 인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입사 후 포부
<제가 가진 것과 제가 경험한 것의 120%를 쏟겠습니다!>
경제학 전공과 더불어 품질경영을 복수전공한 저는 경제적인 지식과, 통계적인 업무 처리능력 그리고 경영적인 마인드와 분석능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꾸준한 외국어 공부와 함께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기 위해 매일 여러 가지 신문의 사설을 영어로 읽고 익히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늘 상대를 대할 때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틈틈이 해온 어학공부, 그리고 진심을 담아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많은 백화점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얻은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 고객행복으로 표현되는 고객중심의 마인드를 발휘하여 OOO의 도약에 힘을 보태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약 1년간의 회사생활을 하며 익혔던 경영지원업무는 실무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책임감을 기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만큼 앞으로 OOO에서의 업무 수행에 있어 부족하지만 효과적인 의사진행을 돕고 센스 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불도저 같은 추진력과 지치지 않는 체력을 바탕으로 가슴에 ‘忍’자를 3개가 아닌 300개를 새기겠다는 단단한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고객의 가슴에 신뢰와 감동을 꽃아 드릴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기회를 주십시오.
첫댓글어설프게 잘쓰려고 한거 같긴 한데요...읽다가 바로 지루해 지는 건 왜일까요. 간결하면서 사건중심의 서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글을 쫌 줄이세요. 그리고 글 자체를 너무 시트콤스럽게 쓰신것 같네요. 인생은 시트콤이 아닙니다. 저두 이런식으로 쓰다가..많이 떨어 졌죠..그래서 쏵~바꾸고 살면서 있었던일 을 통해서 얻게 된것..예를 들어 주점 아르바이트 하면서 진상들 상대하면서 어찌어찌 했고 내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 어찌어찌..등등..요렇게 쓰니까 붙여 줍디다. 님을 화나게 할려고 한 의도 아님..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많이 된건 아니지만...지금 생각해 보면 '저는 ~입니다'식의 난데 없는 직유를 쓴 건 다 떨어졌던 것 같아요.. 자소서 상담 받으면 보통 컨셉을 잡으라며 '저는 엄지입니다''저는~입니다'식의 예를 자주 들어주시던데요.... 제가 보기엔 이젠 너무 촌스러워진 표현 방식인 것 같습니다...ㅎㅎ 저도 맨날 그렇게 쓰다가 요즘 자소서 완전히 갈아 엎고 있습니당ㅋㅋ 65연패시면 머...한 40번 정도는 같은 곳에 지원 했었을 수도 있네요?ㅋ 우리 맨날 같이 떨어졌을 수도 있는데...같이 힘내요!!ㅋ
첫댓글 어설프게 잘쓰려고 한거 같긴 한데요...읽다가 바로 지루해 지는 건 왜일까요. 간결하면서 사건중심의 서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글을 쫌 줄이세요. 그리고 글 자체를 너무 시트콤스럽게 쓰신것 같네요. 인생은 시트콤이 아닙니다. 저두 이런식으로 쓰다가..많이 떨어 졌죠..그래서 쏵~바꾸고 살면서 있었던일 을 통해서 얻게 된것..예를 들어 주점 아르바이트 하면서 진상들 상대하면서 어찌어찌 했고 내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 어찌어찌..등등..요렇게 쓰니까 붙여 줍디다. 님을 화나게 할려고 한 의도 아님..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잘쓰셨네용...글은 멋있는데.. 너무 추상적입니다... 대충봤지만 사건은 볼링대회 하나 기억남네요. 남들 다쓰는글은 기억에 안남습니다. 위에분말처럼 본인의 얘기를 쓰세요 그리고 일과 연관지으세요. 글 구성은 깔끔한듯 합니다. 사건을 쓰세요...
첫머리에 비타민이란 표현도 무척 식상합니다. 저도 상반기에 자주 썼었던 표현인데 반응 별로였던 ..
결정은 처음 3줄이라고 하는데 aways님 말 처럼 비타민은 좀...
저도 많이 된건 아니지만...지금 생각해 보면 '저는 ~입니다'식의 난데 없는 직유를 쓴 건 다 떨어졌던 것 같아요.. 자소서 상담 받으면 보통 컨셉을 잡으라며 '저는 엄지입니다''저는~입니다'식의 예를 자주 들어주시던데요.... 제가 보기엔 이젠 너무 촌스러워진 표현 방식인 것 같습니다...ㅎㅎ 저도 맨날 그렇게 쓰다가 요즘 자소서 완전히 갈아 엎고 있습니당ㅋㅋ 65연패시면 머...한 40번 정도는 같은 곳에 지원 했었을 수도 있네요?ㅋ 우리 맨날 같이 떨어졌을 수도 있는데...같이 힘내요!!ㅋ
비타민..솔직히 친구들이 비타민이라고 부르나요? 너무 지어낸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개성을 드러낼수있는 부분이 있었으면 합니다. 전반적으로 못쓰신 부분은 없지만, 그렇다고 눈에 띄는 부분역시 없습니다.
비타민 레드카드,,,,,,,,,,,,,,,,,,
돋보기를 든 바람처럼.. ㅡㅡ;;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제목을보고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야 읽기 쉬운 자소서..
문장이 너무 길어요.. 한줄내지 두줄로 간결하게.. 너무 길어지면 읽기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