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중에 할리는 말과도 비유를 많이하고있다.
특히 바이크를 애마로 칭 하기도 하고.
배기음을 말 발굽 소리라 하기도 하고.
시트를 말 안장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바이크 주행할때도 말에 비유하기도하고.
요즘 할리는 말과 비교하기가 좀
힘들지만 90년대에 나온 에보루션 엔진과 셔블 엔진에서 자주 비유하기도 한다.
오리지널 말 안장.가격은 할리 악세사리 처럼 옵션이 천차만별이다....어때요? 할리 안장과 전혀 다르지 않나요 ㅋㅋ
오리지널 말 장화...ㅎㅎ
말 토시?...말 발굽이 쇠로 되어있는데 말 주행 중에 서로 부딧치어 발목을 손상을
보호하기 위하여...라이더의 무릅 보호대?
어느 여성 라이더의 멋진 자세....고수임돠.
출처: 프리웨이클럽 원문보기 글쓴이: 오랜지인
첫댓글 진짜로 말이군요 ㅎㅎ
말도함타고 싶어지네요.....
말고삐 잡은손과 등자에낀 발 위치를 보면 고수라고 하기에 무리가 있을듯 합니다.
공감,,, 하지만 이뿌게 봐주심이
바이크에 진짜 말안장을 얹어 타시는 분도 있긴 있더군요!
첫댓글 진짜로 말이군요 ㅎㅎ
말도함타고 싶어지네요.....
말고삐 잡은손과 등자에낀 발 위치를 보면 고수라고 하기에 무리가 있을듯 합니다.
공감,,, 하지만 이뿌게 봐주심이
바이크에 진짜 말안장을 얹어 타시는 분도 있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