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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우리나라 국왕,황후행세를 하고있는 일본배우들!
석류조아 추천 0 조회 8,154 06.07.30 20:33 댓글 9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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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7.26 07:54

    우리는 몽골의 후손이네요.. 지금 와서 백제의 후손이니 뭐니 그런거 해서 조상님대접받고싶다는 건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 06.07.26 08:47

    짱구와오징어/ 왜왕 스스로가 일본 언론 앞에서(비록 언론측에서 후에 쉬쉬하기는 했지만) 일본 왕실은 백제의 후손이다... 라고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을 모르는 모양이군요. 이 카페 사람들 중에 일왕의 그 발언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데. -_ -y~ 그리고 KKKJ/ 조상님 대접 받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적도 없거니와(그따위 되먹지도 못한 국민성을 가진 작자들의 조상이라니...)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 역시도 없습니다. 위에서부터 쓸데없이 삐딱선만 타시네요.

  • 06.07.26 11:18

    짱구오징어. 자기가 모른다고 없다하면 됩니까? 공부나 하세요.

  • 06.07.26 13:05

    백제의 후손이 아니고 백제 그자체가 일본입니다. 광개토대왕의 3차 침입으로 3한백제가 밀려서 일본열도로 밀려가게 되었고 그당시 남아있던 한성백제가 삼한백제의 이름과 영토를 물려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본서기를 보면 신라와 백제(한성백제)가 이제는 조공을 바치지 않는다고 슬퍼하는 기록이 있죠. 일본서기는 당시에 열도로 도망간 삼한백제의 입장에서 쓴 책입니다.

  • 06.07.26 14:17

    짱구와오징어님.일본에서 제대로 된 역사 좀 안다는 지식인들도 일왕에게 백제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거 인정합디다..-_-

  • 06.07.26 22:25

    짱구와오징어 이분 전에 한국인은 거의 짐승에 가깝다고 댓글단적 있었음..

  • 06.07.27 11:49

    KKKJ님 우리가 몽골의 후손이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06.07.28 00:22

    KKKJ < 댁 뭐래요?

  • 06.07.26 02:32

    내용이 조금만 수상해지면 커터칼과 스타킹을 가지고 홀연히 일본으로 가실분들 많으니.. 조심하길. 우익냄새가 폴폴 풍긴단말야

  • 06.07.26 03:01

    ㅡㅡ; 안 어울린다...

  • 06.07.26 03:28

    국왕에 황후...? 언블랜스합니다. 국왕이면 왕비이고 황제이면 황후입니다. 좋은 취지로 올린 글임에도 이렇게 딴지 답글을 남기는 것은, 이러한 기본적 명칭 사용부터 올바르게 정립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느껴서이겠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6.07.28 23:24

    정정하고 싶습니다. 해방후 영친왕 만난 한국인들이 일본에서 50년이나 살았는데도 한국어잘한다고 놀라곤했습니다. 게다가 우아한 궁중용어로 쓰는데에 탄복했다고 김을한기자님이 기록.

  • 06.07.26 11:38

    어짜피 찍고 있는거고 방송은 될꺼고 그냥 개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좋고, 논란이 커지면 그걸 이용해서 선전할듯하니 기냥 개무시해요. 조용히 방송하고 시청률 개판으로 끝나길...

  • 06.07.27 10:52

    아예 방영자체를 못했으면 하는 거지요.우리나라 황가후손들이 드라마 방영을 반대하는 입장이라던데 그것도 그냥 무시하고 방영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법적으로 소송까지도 갈 수 있는 문제 아닙니까?

  • 06.07.26 12:49

    방금 알아보고 왔는데...이방자 여사가 나오는 사극...저, 이제까지 일본 여배우가 출연할 뿐이지...한국에서 만드는걸로 알고 있었는데...전부다 일본에서 만드나 보군요. 과연...제대로 만들수 있을까...? 제발 역사 왜곡만은...말아다오...

  • 06.07.26 20:48

    아 뒷골

  • 06.07.26 21:59

    이 카페에 왜인들이 있다니 불결해....

  • 06.07.31 09:31

    22222222222222222222222222

  • 06.07.26 23:09

    여기 댓글단 몇분 한국 역사를 알긴 아는건지????? 일본에서 공부하고 오셨는지..그럼 빨리 서점으로 달려가서 한국사책을 사서 읽으시길..

  • 06.07.27 13:32

    다음이 일본인도 할 수 있구나...........

  • 06.07.28 16:04

    다음이나 네이버에 일본인들 많아요 특히 다음같은 경우는 가입할때 주민등록번호가 필요없기 때문에 더 가입하기 쉬워서.. 가입방법 같은것도 일본웹에 퍼져있음

  • 06.07.27 14:22

    씁쓸하긴 하지만 썩 유쾌한 기분이 아니군요. -_-;;

  • 06.07.28 23:25

    일본서기가 백제의 영향인건 사실이며 백제인도 한명 정도.. 참여했지만, 대다수 저자는 일본인들이였을 것이며... 일본서기는 당시 일본의 분위기에 따라, 일본중심으로 쓰여졌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극우적인 내용이 많으며, 그 신뢰도도 떨어져서 일본 학자들도 크게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백제계 일왕(천황)이 상징적 존재로써 존재해 온것은 사실이지만, 일본이 곧 백제는 아닙니다.

  • 06.07.30 19:41

    일본은 백제를 계승하지 않았습니다. 일본은 독자적으로 일본국의 길로 나갔습니다. 660년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가 항복했지만, 663년 백제의 왕자 부여풍, 복신등이 백제부흥 운동을 꾀했을때 일본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백제계였던 텐치일왕이 백제부흥을 위해 2만명정도의 왜군 지원병을 보냈지만 결국 백제 부흥운동은 666년에 실패로 끝납니다. 실패로 끝나자 살아남은 부여풍은 고구려로 도망쳤습니다. 아마 평양성쯤인듯...만성대동보등에 의하면 한국에서는 부여서씨가 그의 후손들이라고 합니다.

  • 06.07.27 17:43

    이때(7c~8c초)패배한 일본은 한반도와의 관계를 끊고, 독자적인 길로 나가기 시작합니다. 백제계승이 아닌 일본국 건설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백제의 선진문화를 그저 수용하기만 했던 예전과는 달리 독립적으로 일본문화를 만들어갑니다. 히라가나도 이때쯤 생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 06.07.27 17:48

    참고로 일본국 건설이 본격화 되던 이때에 일본서기가 편찬 되었습니다. 백제의 서적들을 참고했기에 백제의 영향이 보이지만, 백제를 오히려 일본보다 낮추고 마치 백제가 일본의 속국인양 묘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볼때 일본은 백제를 계승하지 않았습니다

  • 06.07.28 14:42

    일본서기에서의 백제는 한성백제 입니다. 한성백제는 삼한의 일부로서의 백제였습니다. 원래는 십제로 불리기도 했구요. 여기서 삼한백제는 광개토대왕 비문에 왜로 나옵니다. 왜(삼한백제)가 광개토대왕과의 3차례 전쟁으로 인해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었구요. 그와중에 한성백제에 삼한백제의 영토를 잠깐 맡기고 열도로 건너갑니다. 그리고 한성백제가 나중에 남아있던 삼한백제의 세력을 (영산강 세력)을 누르고 삼한백제의 영토와 국명을 이어받아 삼국사기 백제본기에 백제로서 이름을 남기죠.

  • 06.07.28 14:46

    광개토대왕 비문의 왜(삼한백제)는 열도로 건너온후 670년에 일본이라는 국호를 세우고 후에 일본서기를 편찬합니다. 일본서기를 읽어보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많은데 일본은 백제로 백제를 한성백제로 읽으면 전부다 해석 가능합니다. 일본서기는 백제의 역사서 입니다. 이것은 제가 만든얘기가 아닙니다.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예전에 미국의 역사학자가 일본의 역사서를 달라고 해서 일본서기를 구해서 읽었다고 합니다. 그자는 한일간의 역사에 대한 편견이 없었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 읽었겠죠. 나중에 일본서기를 다 읽고 하는말이...나는 일본의 역사서를 원하지 한국의 역사서를 원한게 아니다였답니다.

  • 06.07.28 14:48

    오즈의맙소사님 좀더 알고 싶다면 김상님의 삼한사의 재조명과 네티즌과 함께 풀어보는 고대사의 수수께끼를 사서 읽어보십시요. 삼국시대에 눈의 뜨일겁니다. 관개토대왕 비문의 왜....이것이 누군지만 알아도 눈이 뜨인겁니다.

  • 06.07.30 19:42

    님 제 말이 곧 그말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네티즌과 함께 풀어보는...'등은 이미 얼마전에 읽었던 책이고요. 다만 저는 백제부흥 운동 실패후 백제가 완전히 멸망한 시기를 기준으로 말하고 있는 겁니다. 일본은 백제가 완벽히 멸망한 후 삼한백제를 자처하거나 백제를 계승한 것도 아닌...'일본'이라는 독자적인 길을 선택했습니다. 일본이 독자적인 길을 선택하기 전에는 삼한백제.한성백제등의 관계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 06.07.28 23:28

    일본 왕가가 또한 백제와 관련이 있고 또한 일본서기는 어차피 일본 지배층 조상이 백제와 관련있기 때문에 (삼한)백제의 영향이나 시각이 있을 수밖에 없으며 백제의 서적도 참고했고, 저자중 백제인도 한명 정도 참여했기에 분명 백제의 영향이라고 저는 분명 말했습니다, 하지만 백제부흥 운동 실패후, 일본자체를 곧 백제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일본의 위대함을 강조하기 위해 일본서기가 고대역사적 시각으로는 삼한백제를 말할지 모르나...여러모로 당시 일본의 다각적인 사회변화를 보면 삼한백제나 백제계승 의식이 아닌 '일본'이라는 독자적인 나라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 06.07.28 23:18

    한.일 관계를 연구하는 호사카 교수도 "한국과 일본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백제뿐만 아니라 가야.신라.고구려등 어느하나 뗄레야 뗄 수 없다. 또한 한반도에서 일어났던 백제부흥 운동이 실패로 끝난 이후를 기준으로 왜는 한반도와의 관계를 끊고, 내실을 기하는 동시에 국내의 힘을 응집하기 위해 '일본'이라는 독자적이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었다.또한 다각도로 변화를 모색했다. 바로 이때가 백제를 부정하고 대부분의 문화와 선진기술을 독자적인 일본만의 것으로 확립하는 첫 시작이였다."

  • 06.07.28 23:19

    "또한 이때부터 일본은 고조선 이전에 일본열도에 9명의 천황이 존재했었다느니 단군을 아마테라스의 동생이라느니 왜곡하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열도로 건너간 (삼한)백제나 한반도의 (한성)백제나 결국은 같은 부여계입니다.

  • 06.07.28 23:54

    제가 2ch에 "중국이 이젠 한국의 부여사마저 중국사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라는 글을 올렸더니 일본인들이 뭐라고 하는줄 아십니까? "한국의 고대사는 중국사다. 기자조선 위만조선 모두 중국인이다!!.", "한국은 부여사를 중국에 돌려줘라!" "중국의 주장이 맞다. 남의 것을 자기것이라 우기는 더러운 조센징들"이라고 하더군요. 어이 없죠. 백제가 부여에서 갈라져 나와 한반도에 정착했고 백제인들은 분명 부여계승의식이 있었으며, 백제인중에 일본에도 상당수 건너갔음에도 불구하고...부여사를 중국에 주라니...-_-

  • 06.07.29 01:32

    일본은 백제를 계승한 나라가 아닙니다. 혈통만으로 보면 한국과 일본은 동족, 우리와 같은 고조선의 후예(일본은 유전전적으로 보면 일본본토인보다 한반도 도래인이 절대 다수라고 합니다.), 또 하나의 백제라고 볼 수도 있지만 민족을 혈통만으로 간단히 단정지을 수 없기에 저들은 '일본국'이 세워진 이후로 우리와는 완전 남남입니다. 지들 본뿌리도 제대로 자각 못하고 은혜도 원수로 값는 것들이 무슨 백제계승??

  • 06.07.29 00:36

    네 그렇죠. 2ch나 네이버제팬은 왠만하면 가지 마세요..ㅎㅎ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걔들은 어떻게 하면 한국인들을 화나게 할까만 생각하죠. 님말대로 670년에 일본이라는 국호를 만들고 삼한백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 물론 일본 독자적인 길을 가죠. 다만 일본서기만이 남아서 백제의 찬란했던 역사를 우리가 엿볼수 있는거죠. 님말대로 일본이 백제다 라는 저의 명제는 좀 어폐가 있네요. 사실 백제를 계승한건 한반도에 있던 우리 조상님들 그리고 우리들이죠. 정확히 말하면 일본은 자기들 자신을 지워버린겁니다. 왜 그렇게 까지 자신의 본류를 지워야 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06.07.29 00:40

    아마도 패배한 자신들의 역사가 부끄러워서 아닐까요? 일본서기에 보면 나중에 발해왕 무의 사신이 일본에 옵니다. 사신은 고려왕무 라는 발해의 칙서를 가지도 오지요. 그리고 방패를 가져와서 그걸 활로 쏘아서 뚫을것을 제안합니다. 일본측에서 여러명이 나섰지만 그 방패를 관통하지는 못했는데 마지막에 어떤이가 나타나서 활로 방패를 관통합니다. 일본왕은 기쁨을 애써 감추고 다음날 그자를 불러서 상을 내립니다. 위의 일화에서 보듯이 발해와 일본은 어떻게 사신교류를 하는지 아주 자연스럽게 알고 있습니다. 이런것은 몇백년간의 긴 교류가 있어야 생기는 거죠. 근데 이 일화를 보면서 슬픈맘도 듭니다. 저렇게 교류하였던

  • 06.07.29 00:42

    고구려와 백제가 이제는 쓰는 말도 완전히 달라졌고....이상이나 추구하는바도 또 인종적으로도 많이 달라진 전혀 다른나라가 되었으니까요. 역사의 아이러니라고 할까요. 미래에는 우리 한민족이 중심이 돼서 이모든 역사의 매듭을 풀었으면 합니다. 대고려국을 우리가 만들수 있는겁니다. 역사는 그래서 중요합니다.

  • 06.07.29 01:18

    "미래에는 우리 한민족이 중심이 돼서 이모든 역사의 매듭을 풀었으면 합니다. 대고려국을 우리가 만들수 있는겁니다."<---멋진 말씀이네요. ^^

  • 06.07.27 19:45

    이해가 안가는게 곤룡포는 임금(대한제국시절엔 황제)만 입던게 아니던가요?? 순종이후에 조선에서 황제가 있었던가요?? 들어보니깐 영친왕과 일본여자(이름을 모름)의 사랑이야기라던데 영친왕이 조선의 황제였던가요??

  • 06.07.28 23:27

    세자나 세손도 곤룡포를 입긴합니다, 근데 용의 발톱숫자가 달랐다고 합니다.

  • 06.07.27 22:26

    일본이 백제와 한국의 문물의 영향을 받아 불교 등이 전파되고 성행한 것은 역사 스폐셜을 보신 분이시라면 알게 됩니다.일본이 백제를 계승한 나라라는 것이 아니라 일본황가가 백제계와 가까운 이들이었으며 일본이 한때 백제의 영향하에 있는 나라였을 가능성이 크며 영향을 받은 것 역시 크다는 말이지요.

  • 06.08.07 01:34

    아주그냥 자기들끼리 죽여놓고 자기들끼리 연극하네^ ^? 누구염장지르나-_-. . . 엎어버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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