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아끼고 이뻐라하는 지리산바위솔.... 무척이나 아끼는 녀석인데... 실생번식하는 녀석이라... 넘 힘들어용..... 이번 가을에도 큰녀석들은 꽃을 피우고......ㅜ.ㅜ 한해 한해가 전쟁이예용.... 녀석들 지키기위해서여...ㅋㅋㅋ 이렇게나 이쁜녀석 오늘 찍어줬어여... 너무 너무 이쁘지 않나여?
바나나선인장... 작년 8월에 울집으로 온 녀석이랍니다.. 녀석이 울집에와서 적응못하고.. 윗부분이 무르고 끊어지고 난리부르스를 추더라구여... 그래서 녀석이 제게해준 만큼 녀석에게 무관심했더니... 그사이.. 이렇게나 많이 자라있더라구여.....ㅋㅋㅋ 가끔은 녀석들에게 무관심이란 벌도 필요한것 같아여...^^ |
출처: ♠작은소나무의 울타리 풍경.... 원문보기 글쓴이: 작은소나무
감사합니다...^^
지리산 바위솔 넘 건강하고 이쁘네요..... ^^
너무 이쁘죠



대가 끊어지지않고 계속 번창까지는 안바라구.. 유지만됐으면 원이 없겠어여.....^^
바위솔 미모가 끝내주네영..^^*
맨위의 바위솔 사진은 우리가 어렸을 때 잘 그리던 꽃 그림 같습니다. 이뻐요.
그러고보니 저도 어렸을때..
이라고 하면 항상 저런모양의 
을 그렸던것이 생각나네여.....


바나나 선인장 햇볕 많이 받아야 건강하나요 ? 전 반 그늘에 두었는데....고수님 갈키줘요 ~~~
전
땡볕에 나두는데여... 비오면 비도 
맞히구여.... 그렇게 키우는데 저렇게 크더라구여....저도 사실은 잘 모른답니다.....^^;;;
바위솔들이 너무 예뻐요. 색깔이 죽여주네요. 아직도 사야될께 이렇게 많으니.. 고민들어가지네요. 울집 베란다가 터질지경인데...
처음 초록이를 접했을때의 제맘과 똑같네여... 지금은 어느정도 내공이 쌓여서 그런지... 한녀석을 들이더라구여... 생각을 아주 많이 ... 많이 한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우
하님도 지금의 저랑 비슷하지 않을까여



으헉,,작은 소나무님,,넘 염장질이 심하셨씀다요,,ㅠ0ㅠ 아,,,,,,지리산 바위솔,,넘 이쁘다,,,^ㅜ^
넘 이쁘게 잘 컸네요. 저희집애는 가버렷는데...
녀석이 가버렸엉
...ㅜ.ㅜ... 제맘도 같이 아프네여...ㅜ.ㅜ
한겨울에 밖에서도 월동을 한다구요? 좋은정보 얻었습니다.안에 들여놓고 애지중지 했더니 자라는게 영 맘에 안들더라구요.^^*
이번 겨울부턴 자운영님댁 지리바위솔도 고생하겠는걸여....


추운곳에서 겨울을나고나면 그다음해 봄.. 녀석들이 얼마나 이쁜데여.. 말도 못해여....^^
저는 다육이에 대해서는 왕초보입니다 오늘 지리산 바위솔을보고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어제 야생화원에서 너무이뻐보이는 녀석이 있어서 들였는데 거기서는 바위연이라고 했는데 제눈에는 작은소나무님꺼하고 같아보입니다 어떤차이가 있는지 좀 봐주세요 우리집 화분자랑에 올렸는데 보시고 조언부탁드려요
제가 해도 되나여 모양이 연꽃모양을 닮아서 바위연이라 한것 같은데여 보통 바위솔이라 불러요 바위연이면 어떠고 바위솔이면 어때여 이쁜데여 .ㅎㅎㅎㅎ그리고 같은 아이네여
지금 생각 났어요 지리산 바위솔 번식 방법 꽃대 올라오때 윗부분을 잘라주는겁니다 인위적으로 생장점을 잘라주어 가지에서 새순을 나오게 유도하는거내여 어느정도 키워 잘라서 다육이처럼 삽목 하면 되지 싶어요 어짜피 꽃피면 죽으니 함 해보세요
울집도 바나나 선인장 들였는데...예쁘게 잘 클날만 기둘리고...ㅎㅎ
지리산 바위솔은 조각해놓은것처럼 자라네요
지리산바위솔 예뻐서 탐이 나긴한데 번식이 어렵다고 해서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예쁘게도 자랐네요^^
바나나 선인장 물은 어떻게..어서어서 늘어졌으면 포트째 그대로 있는데 분갈이 해줘야하나요?
지리산바위솔정말 너무귀엽고 이쁘네요.탐납니다.키우기가 까탈스럽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