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종 서현역 사건을 보며.
이런 사건들이 꼭 마인드컨트롤조종 범죄였다고 완벽히 단정할 수는 없지만 본인의 진술도 있고 실제 상황을 겪은 저로서는 인정 안해줄 수가 없습니다.
많은 피해자분들이 이런 범죄의 유혹속에 산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 마인드컨트롤범죄자가 사람을 살해하라는 강박을 걸어 살해하라고 흉기까지 지정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밖에도 많은 범죄가 있었습니다.
자주 징역에 가서 전과 18범이 됐습니다.
마컨가해자들이 하루종일 하는 것이 도덕성을 훼손하는 것이고, 더 나아가 준법정신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제가 경험한것과 들은 사례가 그렇습니다.
반드시 강인하게 준법하시고, 일반인보다 더 강한 도덕심을 가지셔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폭력성향, 분노, 증오성향에 주의해야할 것입니다.
마컨범들과 조직스토커는 이웃과 사회를 적대시하게 만들고 고립시키려 합니다.
수사기관을 사칭하여 모욕합니다.
수사기관을 믿으셔야 합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특히 인간관계에 힘써야 합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특히 느낍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런 문제가 사회에 더욱 알려져야 합니다.
최원종 서현역 사건- '나를 스토킹하는 조직이 있다. 전파무기가 관련됐다
"정신과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다"며 어느 순간부터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온라인서 반사회 성향 드러내
동대구역 광장-‘누군가 날 조종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누군가 날 조종하고 있으며 불특정 사람들을 죽이라고 해 흉기를 갖고 동대구역으로 갔다”고 진술했다. 흉기꺼내다 잡힌,
조선 신림역사건-
미행, “그들을 닮은 듯한 남성들을 공격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살인행위는 인정하지만 피해자들을 살해하려는 의사는 없었다”며 범행의 고의성을 부인했다.
경찰에서 사람을 죽여 관심을 끌고 싶었고 나를 괴롭히는 스토킹 조직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 이런 진술을 했다고 보도
안인득- 환청.
서로 도와야하고 뭉쳐야 합니다.
연대해야 합니다.
전파무기!에 마인드컨트롤무기, 조직스토킹에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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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든 기록을 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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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흥 010-3476-2696
서울 신림역
남자분들의 경우 주거와 생계가 어려우신분 직장을 다니시지 못하시는 경우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피해가 처음이신 분들 조직스토킹 상담.
정보교류와 도움이 필요하신분들 주저마시고 연락 주십시오.
첫댓글 외국 사례도 많은데 어째 정신병 취급 할까요.
정신질환에 대한 정신질환 진단 통계매뉴얼(Psychiatric Diagnostic Statistical Manual DSM) [= 정신질환 진단 편람] 은 18개국어로 된것으로 군과 비밀정보국의 그들에 반하는 목표대상에 대한 행위를 위장하는 아주 뛰어난 위장술 입니다. 이 편람은 모든 마인드 컨트롤을 피해망상적인 정신분열증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목표대상이 현대식 기술에 의해서 TV, 라디오, 전화, 스피커, 레이져, 마이크로웨이브, 환기통과 익숙한 냄새의 전파를 통해 들어오는 독성이 있는 의식개조용 약물(이것들은 두통과 메스꺼움 등을 유발합니다)등을 통해 감시상태에 있게 되면, 또 이 사람이 자기의 옷이나 음식물 수돗물등도 마찬가지로 중독되어 있다고 불평을 하게 되면--- 모든 의대에서는 학생들에게 이 사람이 망상증 환자라고 가르치는데, 특히 그 뒤에 비밀정보국이 있다고 믿고 이야기 하면 더군다나 그렇습니다- 정신질환자로 분류됩니다.
-라우니킬데 박사-
그렇습니다.
수사기관에서 최원종씨 주장에도 관심가질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와 사회를 이롭게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박진흥 010-3476-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