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충청도노론이 왜 주기론인가요 막연히 외우려니 힘들어요 ㅋ
주기론은 제도의 개혁을 중시했으므로 서양문물에 개방적이었던 것 아닌가요? 근데 충청도노론은 위정척사로 이어지잖아요.
2. 동학은 정감록에 나오는 궁궁을을이라는 주문을 외웠는데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의미였다. X
의미까지 알아야할까요;; 알아야겠죠 08년 문제니깐요ㅋ
어디가 틀린거예요?
3. 이익의 영업전의 모델은 균전제였다 O
이익은 유형원을 비판하면서 나왔잖아요 근데 토지제는 따른건가요?
아님 유형원의 균전제를 나쁜 모델로 삼아 자신의 것을 새로이 만들었단 뜻인가요?;;
첫댓글 노론 자체가 주기론이고.. 충청도 노론은 호락 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했던 쪽이구요. 인물성이론을 고집했던 쪽이구요.
충청도 노론이 위정척사로 간건 그냥 암기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2.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건 인내천에서 찾아야 하구요.
3. 이익의 한전론에서 말하는 영업전은 토지의 종류입니다.
아마 이익의 한전론에서의 토지형태인 영업전이 균전제를 모델로 삼았느냐 라는
걸꺼에요..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나쁜모델로 삼았다는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