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마이클을 만났습니다.
왠지 잘 모르겠지만 마이클을 생각하면
그저...... 안쓰럽습니다.
측은지심이라고 해야 하나요?
화려하고 풍족한 그의 삶이었겠지만
그 이면엔 아프고 쓰라린 부분들이
너무 많이 떠오르기 때문일 겁니다.
화면이 열리는 순간 영화가 시작도 안했는데
이유없이 눈물이 나오려 했습니다.
마이클의 어린시절부터 조명이 된 영화는
잭슨 파이브 활동과
초기 활동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마이클의 노래를 들을 수 있고
콘서트 아닌 콘서트를 직관한다는 느낌으로 즐겼습니다.
음악과 마이클에 집중하고 있는데
옆에서 자하 언니가
애 셋은 언제 낳냐? 하며 웃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영화가 다 끝날 때가 되었더라구요.
그 순간 직감 했습니다.
아, 영화가 후속편인 '마이클 2'가 나오겠구나....
마이클의 많은 이야기들이 생략된 게 아니라
후편이 이어질 거라고 가늠했습니다.
다시 이어질 '마이클 2'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 번개에는 20명이 함께 영화를 봤고
식당으로 오신 슬로우님과 제동님과 함께
21분이 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아쉽게도 일정 때문에 나나소울님이
식사를 못하고 가셨습니다.
영화비와 식사 모두 각자 계산이라
딱히 결산할 것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월드팝에 처음 오신 다솜별 언니께서
22분 모두에게 도라지즙과 망고제리를
일일이 포장해서 가져 오셨습니다.
총무 여행 떠난다고 영양 보충해야 된다며
따로 염소즙을 봉지 가득 챙겨도 오셨습니다.
ㅎ~~ 크게 감사 드립니다.
영화관에서 회원님들께 커피 나눠 주신
시골바다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총무 밥값을 빠르게 내주신 시골비다님~~ 감사합니다!^^
함께 모여 오월의 이팝꽃이 되어 주신
모든 님들 고맙습니다.
처음 참석하신 님들께도 반가웠던
마음 꼭 전하고 싶습니다.
모두 행복한 5월 보내시고
6월 정모에서 다시 반갑게 만나요!!
함께 해주신 이팝꽃 미소의 님들을
한분 한분 다시 떠올려 봅니다.
◼️참석자 (존칭생략)
연어, 레지나, 자하, 다솜별,
그레이스, 행복, 고니2, 풍산,
서니, 고목, 혜전, 마마한나
춘수, 시골바다, 제임스, 시내산
바다의물결, 이서, 슬로우, 제동
나나소울, 섬아 (22명)
첫댓글 오늘 처음으로 월드팝친구들 번개모임에서 만난 회원님들,너무나 반가웠읍니다.오랫만에 만난 회원님들,그리고 새로만난 회원님들은 더 반가웠읍니다
더구나 고령인 저를 다 같이 잘 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읍니다. 번개 쳐주신 섬아님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특히 고령이라고 많은 배려를 해 주신 여자회원님들께 심심한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 시간 있으면 다시 참석하겠읍니다.감사합니다.
바다의물결 선배님,
오늘 만나 봬서 반가웠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활발한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선배님 오랫만에 봬엇ㅁ는데도 여전히 건강하시니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 잘 지키시고 좋은곳에서 또 뵙겠습니다^^
멋진 분들과 좋은 작품 감사하고, 식사도 맛있게 하고, 식사 후 간단히 한잔 더하며 정겨운 시간까지 보내고 왔습니다.
방장님, 총무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제임스님, 어제 반가웠습니다.
잘 보내시고
유월 정모에서 만나요.^^
섬아 총무님, 번개 주선하시고
회원님들 챙기시니라
고생하셨어요~
오늘 제주도 여행 잘 다녀오시고
즐! 탐라♡하세요.
탐나는 島다!
자하 언니,
탐나는 도다.~~^^ ㅎ
공항 가는 길이에요.
그 길은 풍선을 깔아놓은 길 같죠.
곧 두둥실 떠오를 터...
자하 언니도 굿데이요!!
@섬아 출근길
하얀민들레
오늘도
해피해피데이♡
섬아님 바쁜 와중에 번개주선하시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주여행 멋지게 하고 오세요^^
덕분에 영화도 좋은분들과의 만남도
즐겁고 행복 했습니다~^^
섬아 시인님^^
영화 끝나고도
발길 안떨어져 그냥
서있었던.
지정의 내면 아름다우신데 목소리도
매력적 이셨던
울섬아 시인님 영화로 뵙게 되어
아주 많이 기뻤습니다^^
온 가족 햇빛 닮은
축복 가득기득 넘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하는
맘으로 기원드립니다
God Bless 시인님
여행 잘
다녀오시구요♧
일도 생기고 허탈한 맘으로 카페를
잠시나마 멀리했던 시간을
내가 좋아했던 마이클영화에
더군다나 내가 사랑하는 아우님의
번개 주선에 병원 일정도 부지런히
마치고 달려간 종로에서
반가운 이들의 만남도 즐거웠고
모처럼 처음 카페를 대하는 마음으로
약간의 설레임도 있었고 ㅎ
역시 만나야 할 사람은 어디서든
만나지나 봅니다
팝방을 내가 방문하다니 ㅋ
하루가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요
고마워요
사랑하며 살자구요^^
오늘 제주도 여행 떠나신다고 하셨어요
바쁜 와중 에도
영화벙개 쳐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여행 하루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주선하시느라 더욱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애를 셋이나 낳았다고요 ???
입양했다는 얘기는 들었던 것 같은데 ...
???
세기적으로 유명한 팝
아티스트들 뒷면엔 어렵던시절을 잘 이겨내고
세기 팝스타로 우뚝섰을때
박수를 쳐주고 싶지요
보헤미안 랩소디
엘비스 프레스리
마이클 잭슨
세번째보아요
제주도 여행일정으로
바쁜가운데도 이렇게
번개공지를 해주어서
감사햇어요
제주여행이 더욱 행복할거예요
잘~ 다녀와요~~~^^
제 일정 때문에 멋진 영화는 못 봤지만
섬아 총무님이 지정해주신 식당에서
여러 회원님들과 영화 이야기를 하면서
맛나게 식사를 했습니다.
총무님 덕분에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구요,
제주도 여행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