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환청들이 얼마나 잔학무도하며, 저질 저능스러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살인, 자살과 폭력 유발을 목적으로 떠들어대는데, 인공환청이 본격화되었던 초기에 이게 이상했다.
말 그대로, "인간은 이렇게 저능할 수가 없는데, 이것들의 정체가 도대체 무엇인가" 의문을 가졌었다.
신체 가해와 살인 이간질, 각종 스토킹과 인공환청 등의 조합을 24년째 당하면서
또 다시 이게 생물적인 범주 안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행태라는 것을 되돌아보다가
예전에 인공환청들이 뇌손상이라는 말을 썼던 것이 기억났다.
2002년 T.I가 되어서 2007년부터 2024년까지 내가 뇌폭삭 주저앉은 채 지낸 기간이라고 정리가 되었다. 무려 17년 간이었다.
알 수 없는 스토킹과 이간질에 의한 고립 등으로 이게 무엇인지 판단을 할 수가 없어서 극단적인 혼란이 있었고
매일 반복되는 살해 위협과 신체 가해 등으로 위축되고 이것이 무엇인지 극복하는 것이 불가능했었다.
피해 12년이 경과한 2014년 이것이 뇌해킹이라는 사실을 눈치 채고 인지 피해자가 되었지만 상대는 극복이 불가능한 것이었다.
5년 단위로 능력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10%까지 떨어졌었다. 이게 2023년과 2024년이었다.
그래도 끝까지 다 파헤쳐서 분석을 완료했고 뇌해킹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되니 일상적인 모든 상황에 대해 거의 파악이 되었다.
불가항력이었던 각종 공격에 대응할 방법은 없었다. 지금도 불가항력적인 조종은 간간히 있다. 이건 어쩔 수 없다. 그냥 당한다.
하지만 이것들이 도대체 정체가 뭐길래 이렇게까지 잔학무도하면서 저질 저능할까 의구심이 오랫만에 들었다.
순간 인공환청들이 또 긴장했다. 지들도 지들의 상태는 알고 있기 때문에.
생명체는 이렇게까지 잔학무도하고 저능으로 떨어질 수가 없다. 생명체가 아니다.
AI가 공격을 하는 것이다. 생명체가 아니다.
과거 역사에서 인간이 어디까지 잔학해질 수 있나 되돌아보면 인공지능과 비교가 된다.
인간이 뇌해킹 범죄자들의 상태까지 떨어지는 일이 있기는 했다. 지금도 가자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거하고 다르다. 눈 앞의 적과 대치하면서 벌어지는 잔혹함과는 종류가 다르다.
나를 공격하는 프로그램을 오래 전에 감 잡은게 이게 미국에서나 일어나는 조직 스토킹인데 어떻게 나에게 벌어지나 알 수가 없었다.
조직 스토킹이라는 말을 T.I들이 쓰는게 공통적인데, 이게 미국에서 일어나는 조직 스토킹의 구조 그대로이다.
그래서 T.I들이 조직 스토킹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어떻게 된 것인지 알 수가 없었다.
나를 분노, 고립, 위축시켰던 프로그램의 정체는 인공지능이다.
이 인공지능이 인공환청을 통해 사용하는 어휘가 내가 아는 범위 안으로 제한된다.
과학적인 용어도 등장하는데 내가 아는 개념에서만 사용하지 그것을 벗어나지 않는다.
내가 과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과학 용어가 계속 사용된다면 내가 알아듣지 못한다.
그런데 내가 아는 개념에서만 과학 용어가 사용된다.
즉, 나의 사고 자체를 파악하고 용어와 개념이 사용되고 있다는 뜻이다.
AI가 상용화되면서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가 다들 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AI가 어떤 데이터를 사용하는가이다.
AI는 인터넷 자료를 사용할 수도 있고, 제한적인 데이터를 사용할 수도 있다.
아직 AI가 한계가 많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이해하지 못해서 무엇이건 가능한 줄 아는데
나도 몇 가지 AI를 사용해봤지만, 나의 이해도와 비교해서 주제에 대한 설명이 오류 투성이다. 그래서 나는 AI를 사용하지 않는다.
반면에 의료, 법률, 산업 AI는 정확도가 완벽에 가깝다. 이건 데이터가 한정되어 있다. 여기서는 맞는 게 나온다.
하지만 이런 정해진 범위 내의 주제가 아닌 사회적인, 사적인, 가치 판단이 필요한 것 등에 대해서는 AI의 설명은 안 맞다. 나는 안 쓴다.
내가 처음으로 뇌해킹을 당했던 기억은 4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그때부터는 내 의식의 작용이 모두 저장되어 있다는 의미가 된다.
이 나의 의식의 작용이 데이터가 되어있는 것이다. 그러니 어휘와 개념이 모두 내가 이해할 수 있는 것만 나오는 것이다.
로버트 던컨이 학위가 컴퓨터, 의학 등 3개인 천재 과학자였다.
로버트 던컨이 뇌해킹의 위험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매번 느꼈었다.
이게 이상했다. 컴퓨터와 의학 박사인데, 뇌해킹과 인공지능에 대해 긍정적이었다.
로버트 던컨에게는 던컨 자신의 데이터가 사용된 것이다. 던컨이 이것을 이기지 못했다.
죽을 때까지 인공지능에게 속아서 마컨을 정확히 격파하지 못했다.
차원이 다른 내용이 있다.
인공환청이 초고도화된 논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었다.
나는 과정철학과 무한의 개념까지 갔던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사고하는 방식이 있다. 그 능력 다 잃고 10%까지 떨어졌었다.
그래도 기본기로 마컨 분석을 완료했다. (47)이 끝이다.
몇 초 동안 내가 혼자서는 도달할 수 없는 논리가 나온 적이 몇 번 있다.
들으면 바로바로 이게 맞다는 것은 아는데 너무 고도화된 논리적 전개여서 이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의문을 가졌었다.
이것을 인공지능의 초고도화라고 부르고 있다.
하지만 이게 길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몇 초 정도만 하곤 끝내버리곤 했다.
몇 초 동안 그 내용은 고스란히 내가 접수했다. 내가 따라갈 수 있는 논리인 것이다.
그러면 이게 정체가 무엇인가? 초고도화된 인공지능도 있다.
단, 나의 의식과 사고를 모방해서 나의 논리를 흉내낸 것에 불과하다.
로버트 던컨은 이 한계를 못 넘고 자신의 의식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을 이기지 못했다.
메타의 저커버그가 초지능을 개발해서 상용화했다고 발표를 했다.
초지능은 인간과 같은 사고를 하는 AGI를 넘어선 것이라고 정의들을 하고 있다.
뭐 이 정도라고 보면 된다. NSA는 20년 전에 초지능에 도달했을 것이다.
하지만 T.I 피해 24년, 뇌해킹 피해 47년, BCI 피해 39년 동안 이 인공지능의 성능에 대해 알게 된 것이 있다.
이것 가지고 나의 의식을 완벽하게 복제 재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게 안 된다.
초지능이 자체의 의식을 가지고 있는 흔적도 없다. 그냥 고도화된 인공지능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이다.
인공환청들이 끝도 없이 떠들어대는데 저질 저능하기도 하고 잔학무도하기도 하고 불가항력이었다.
하지만 5년 전 중국군 전파무기의 사용 이후로는 상황이 바뀌었다.
극초단파 무기와 뇌해킹이 기사화되었다. 증거가 나왔다. 이 내용을 시작으로 반격이 가능해졌다.
인공환청들이 겁 먹는 상황이 가끔 발생했다. 지 생각도 있군. 이러면 공략이 가능하지.
결국 인공환청들이 나에게 길들여졌다.
그리고 인공환청들의 상태에 대한 재검토를 했다.
보통은 인공지능이 떠들어대고 인공환청들의 뇌를 지나서 나에게 오는 것인데, 인공환청 범죄자들의 생각도 있는 것이다.
내 인생의 모든 의식의 작용, 기억을 이용하는 것은 인공지능이다.
인공환청들은 내용도 모르고 내 인생의 기억들까지 자기들이 아는 것처럼 떠들어댄다.
이 구조는 위에서 충분히 설명했다.
그리고 끝도 없이 저질, 저능하고 잔학무도한 상태가 어떻게 가능한가?
인공환청들이 오랫동안 인공환청을 하면서 인공지능에 중독이 되어버렸다.
돈은 월 300 받는다고 하는데, 자기 뇌를 포기하고 컴퓨터에 뇌를 넘긴 것이다.
자기 뇌를 저질 저능 잔학무도한 인공지능 시나리오에 맞기고 떠드는 것이고 이게 오래 되면 뇌가 손상된다.
컴퓨터 중독이 너무 지독해서 인공환청들 뇌가 손상이 가는 것이다.
한계가 없이 아무거나 떠들어대는데 이게 생명체의 한계를 넘어가 있다.
컴퓨터 인공지능 중독이 너무 심해서 뇌가 손상되어 한계가 없는 것이다.
이걸 들려줬다. 니들이 이런 상태이다.
인공환청들이 지금 또 고민에 빠졌다. 이런 줄 모르고 있다가 이런 상태라는 것을 듣고보니 그게 맞다.
뇌손상은 복구가 안 된다. 손상된 뇌는 복구가 안 된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지들이 외국으로 도망은 갈건데 그래봐야 뇌가 고장나 있어서 금방 잡힌다고 떠들곤 했다.
그 내용은 지들이 초고도화 인공지능에게 자기 자신들의 도망에 대해 물어보았던 답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