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택 리모델링, 시골집 수리하기, 전원주택, 통나무주택, 목조주택, 주말주택, 세컨드하우스, 황토주택,
귀농, 귀촌, 강원도 부동산, 횡성 부동산의 모든 것이 산골전원주택이야기에 다 있습니다.
즐감하셨으면 ▼ 하단에
추천하기 한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위: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 2014>
아바 역: 에바 그린
<씬 시티>에서 남자 가지고 노는 재미로 사는 아바
청순하게 생긴 에바 그린이 섬뜩한 싸이코패스 미친X의 눈빛을 완벽하게 소화함
9위: <엑스맨, 2014>
레이븐/미스틱 역: 제니퍼 로렌스
남녀 구분 없이,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해서
주변 사람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만드는 미스테리한 캐릭터 미스틱
싸울 땐 꼭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는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로 액션을 선보임 *^^*
8위: <퀸카로 살아남는 법, 2004>
레지나 조지 역: 레이첼 맥아담스
정~~~말 못됐지만, 그만큼 매력적이라 어쩔 수 없이 인기가 많은 여고생 퀸카
갖고 싶은 건 꼭 가져야 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황을 컨트롤해야 하는 욕심 많은 성격
7위: <죽여줘! 제니퍼, 2009>
제니퍼 체크 역: 메간 폭스
제니퍼는 원래도 예뻤지만,
악마에게 영혼을 판 후 슈퍼 울트라 초특급 섹시미로 중무장한 팜므파탈이 됨
달콤한 향으로 벌레를 유혹해 잡아먹는 파리지옥처럼, 그녀의 미모는 남자를 유혹하는 미끼
6위: <타짜, 2006>
정 마담 역: 김혜수
특기는 화투, 취미는 호구 털기인 이대 출신 여자
도도한 눈빛과 육감적인 몸매로 판에 앉은 남자들 정신을 쏙 빼놓음
5위: <누가 로져 래빗을 모함했나, 1988>
제시카 레빗
분명 2D 영화인데, 3D 영화를 보는 듯한 미친 볼륨감의 소유자
솔직히 이 정도 미모라면, 아무리 순정파라도 팜므파탈이라고 오해받기 쉬움...
4위: <터미네이터 3, 2003>
T-X역: 크리스타나 로켄
피도 눈물도 (당연히) 없는 미래 로봇 T-X
로봇 만든 사람 미(美)의 기준이 아주 바람직했나 봄
3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2005>
제인 스미스 역: 안젤리나 졸리
회사의 명령이라면 한 침대 쓰던 남자에게라도 자비 없이 총알을 날리는 냉혈한 일 중독자
상대 배우였던 브래드 피트의 마음을 실제로 흔들었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예쁨
2위: <배트맨 2, 1992>
캣우먼/셀리나 카일 역: 미셸 파이퍼
'요염, 치명, 퇴폐' 삼박자의 정석을 보여준 캣우먼, 미셸 파이퍼
특히 가죽 의상이 할렐루야다, 야~
1위: <원초적 본능, 1992>
태서린 트라멜 역: 샤론 스톤
살인자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서도, 섹시함을 1도 잃지 않는 강한 멘탈
'너는 취조를 하거라, 나는 다리를 꼬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