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두정동 스타나이트에서 출발 직산 청호5차를 가는 손님 요금은 15000원
헌데 돌아가는 길이긴 한데 공단쪽 직산 동보를 경유해서 가자고 하심
솔직히 못받으면 18000~2000원은 받아야겠다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동보 한명 떨거주고 그때부터 잠수모드 ~~
도착지 도착하고 나니 나이든 노인네 두양반 뻗어서 일어나질 않고 아무리 흔들고 깨워도 일어나지 않고
상황실 전화해서 자초지정 예기하고 나니 콜무처리하긴 했는데,,손님 털 하나 건들지 않고 나왔습니다
괜히 오해 받을까봐서리,,제가 바보 인가요 아님 잘한건가요..?손님차는 다썩은 뉴그랜져3.0
1시간 버렸습니다 열받아 죽는줄 알았네요,,,
첫댓글 가까운 지구대 가시죠...이상하게도 경찰이 깨우면.... 그런 인간들(?) 바로 일어나더라구요...
오늘 전화 해보시면 돈 보내줄겁니다
돈관계 지저분한 연놈들은 죽어도 안줍니다 핸드폰 꺼놓고 배째라
자동차 그냥 불질러 화장시켜 버릴 인간들..
빙고~
지구대 고고싱~~~
부랄을 한 번 꽈 쥐었다 놓으시지...
탕탕! 두새번 튕겨주는 센스도 필요하죠..
가까운지구대나 112전화해서 해결하심이
일단지구대 가시고 혹 차 앞유리에 아파트표시 있슴 그아파트 찿아가서리 경비아자씨에게 이넘 여기서식하는 넘이인지 알아보고 맞다하믄 마눌불러서 상황조리있게 예기하궁잃어버린시간만큼 받아내세요 대리요금 안주면 단지내에서 개망신주는거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