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토론토로 어학연수를 와서 근 8개월을 토론토에서 지내고 있는 남자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토론토에 살면서 격었던 이야기를 적으려고 합니다. 6월달저는 홈스테이에서 룸렌트에
살기위해 어떤한 집을 찾았습니다. 주소는 blake 161 핀치 근처에 있는 집입니다.
그 당시 저는 아는 형님과 함께 살기로 예정되어있어서 돈을 디파짓과 함께 900불을 페이를 먼저 했습니다.
홈스테이 날짜가 맞지 않아 형님이 먼저 들어가 계시고 제가 몇일뒤에 들어가기로 했었는데 그 형님이 들어가고
몇일뒤 형님이 아는 동생들을 데리고 룸렌트를 갔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형님이 새벽에 술을 드셧습니다.
저도 정확하게 어떠한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술을 먹은거 때문에 그 주인과 그 주인 딸이 함께 그 형님을 내쫓았습니다.
물론 저는 그냥 그 형님을 안다는 이유로 같이 쫓겨나게 되었습니다.돈을 한푼도 받지 못한체....
그리고서는 그 형님과 실랑이가 있었다면서 자기 팔에 멍이 들었다고 5000불을 요구했습니다.
당연히 그 형님은 아무짓도 안했구요...형님또한 그 아주머니가 물고 긁어서 팔과 온몸에 상처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캐나다란 나라 여자가 우선이고 그분들을 캐나다 시민이기 때문에 경찰에 가더라도
우리가 불리합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계속해서 협박을 했고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무엇인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변호사를 만났지만
경찰에 먼저 신고한다고 해도 경찰은 폭행사건만 처리할뿐 돈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설령 돈을 받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한다고 해도 1500불 이상의 돈이 들며 , 이긴다해도 그 1500불은 받지 못합니다.
우리는 어쩔수 없이 먼저 경찰에 고발을 했고, 뒤 따라서 그분들이 맞고소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쌍방처리가 되서
없었던 일이 되었습니다.. 단지 그것 뿐 돈은 한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현재 10월 ...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계속 해서 전화를 하고 돈을 요구 했지만 그 분은 지금까지
전화번호를 3번이나 바꾸고 자꾸 피하기만 했습니다... 바보같이 그저 그분들을 믿고 기다렸지만 헛수고였습니다.
416 807 7690 , 416 559 7803 , 416 452 7840 이것이 차례대로 바뀐 전화 번호입니다.
그리고 한달전 유학원에서 빨리 오라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가봤더니 어떤 룸렌트 하는 사람이 갑자기 집을 팔고
새벽에 몰래 도망을 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교해보니 저한테 사기를 쳣던 사람이랑 똑같은 사람이였습니다.
자그마치 5000~6000불 그곳에는 한국학생과 외국 학생들이 살고있었습니다.
디파짓과 그달 돈받은것 개개인이 거의1000불 가까이 돈을 손해를 봤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할수 있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돈이 맨날 없다고 하셨지만 그분은 정작
집이 3채나 있습니다. 정말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그분의 소재를 알아보려고 했지만
찾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10월20일 12시경 다른 사기를 당한분께 지금 그분을 놀스욕 메트로에서 만났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가서 아주머니께 이야기를 하고 돈을 달라고 했지만 그분은 돈이 없다고만 하시고
돈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서는 우리가 이야기 하는 사이에 콜택시를 불럿고, 어느순간 짐을 옮기기 시작하더니
택시를 타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택시를 막고 택시기사에게 말을했지만 택시기사는 차 막으면 경찰 부른다고 하고
뒤에있던 아주머니랑 그 딸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가자고 하고...
멍청하게 또 다시 그 아주머니를 놓쳤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단지 말로써 돈을 달라고 하는 것 밖에는
우리는 너무 힘이 없었습니다. 그분의 전화번호를 다시 받았지만 또 분명히 전화번호를 바꾸겠지요...
416 520 1503 맞는 번호인지 안맞는 번호인지 모르지만 일단을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알고있는 정보는 그 딸이 캐스모에 자기는 유티 나오고 한국에서 영어 강사했다면서 튜터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아본 결과 그 분은 세네카를 나오셧습니다. 한달전인가 그분의 사진과 튜터를 하지 말라는 그런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지금 놀스욕에 살고있습니다. 아주머니의 사진은 없지만 딸의 사진은 있기 때문에 올리겠습니다.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이면서도 한국인에게 fucking korean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힘없는 한국 학생들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그것을 악용해서 사기를 치는 사람입니다...
울분이 터지고 미쳐버리겠지만 결국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
단지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지금 당장 사진이 없어서 나중에 올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와 대박이네요....그분들 진짜 캐나다한인사회에서 매장되었으면 합니다....!!
조심해야겠군요.. 힘내세요
다잘될겁니다 꼭 일이 잘풀렸으면 좋겠네요..
흠...... 몇몇의 랜드로드들..... 어설프게 이민와서 지금으로 말하면 베트남사람들 의식수준으로 살고 있는듯.. 절대 베트남인 무시하는건 아님....... 그리고 자신들이 엄청 잘사는것처럼 아직도 한국을 못사는 나라로 취급하죠.
아 보면서도 제가 열받네요. 그런건 아예 캐스모에 공개를 해서 진짜 파 묻어버려야 합니다.한국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죠...
제일 더럽고 치사한게 학생들 등쳐먹는건데.. 그런악덕은 무조건 신상공개해서 한인사회에서 매장시켜야합니다.
아니 캐나다엔 한인단체가 없나요? 도와주려는 한국인출신 변호사도 없나요? 이런 글이 올라왔는데 카페운영자를 포함한 분들 중 누구도 어떤 조언이나 도움도 줄 수 없는건가요? 이렇게 매정한 나라였을 줄이야... 곧 누군가 짠 하고 나타나 돈 다 찾으시고 그동안 당했던 피해보상도 다 받으시고 저 민족의식도 근본도 없는 외계인 캐나다산 콩밥 좀 먹게 해주면 좋겠네요...
싹퉁바가지 가족들 저주하고 싶네요 징말
피해 당하신 분들이 모여서, 대책을 강구해 보세요. 한인회에 진정해 보시고, 영사관에도 진정해 보세요. 같은 교포로써, 정말 얼굴 붉거지네요. 창피하게....여기 한인 경찰분들도 있스니까, 32 디비젼에 피해자분들이 함께 찾아가 보세요. 32 디비젼은 오글보글 뒷쪽에 있서요. 한국사람없는 다른곳으로 이사가셨스면 하는 바람입니다. 캐네디언들에게 또 사기칠려나???.....어쩌자고 그러케 사실까요? 3채나 집이 있스면, 피해자가 많을텐데....한심하고, 챙피합니다.
박희열 과 그 딸이구만 ~
아주 그냥 끝내 줘요 ~~
글읽는 순간..아~~하고 떠오른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 맞네요..전화번호로 살짝 여기서만 검색해도 사진 뜨는군요..유명한 분입니다 이분..
가족이 닮았네요..넉넉치도 못한 학생들을 등쳐먹냐..욕두 아깝다..써글..
영사관도 알아보고 경찰서도 알아봤지만......영사관에서는 경찰에신고 하라고 하고 경찰은 아무것도 해결해 줄수 없다고 하네요....
참으로 답답합니다....ㅠㅠ
영사관이란데가 원래~ 그렇습니다. 없으나 마나 한 존재처럼 일처리 하는게 다수이죠..
진짜 나쁜사람들이네요~실명공개하고 사진 공개하는것이 어떤지요? --;
캐스모에 공개해서...피해를 없애야합니다..
번호 어떻게 검색해요~~??
많은 학생분들이 이러한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 같아요. 소액재판을 이용하여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한인커뮤니티가 형성되기를 바랍니다. 힘있고 뜻있으신 분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힘내세요!
상황이 더 심하더라도 신상공개는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가 있어요. 안타깝지만... 이곳에 실명과 신상정보는 올리시지 않는 게 현명한 처우 입니다. 힘내세요..ㅠㅠ
그런 사람들은 정말 매장당해야해여. 다른 나라로 추방 시켜서 한국에서도 사기 못치게 해야 하는데 말이에여.
이사람들 정말 너무한거 같아여,, 싸이코 패스 같아요.. 다른사람들 피빨아 먹고도 아무 감정이나 죄책감을 못 느끼네요, 한달이 멀다하고 튜터비 , 렌트비 이런사기 계속 치는데 왜 그냥 광고하게 두나여? 정말 속상해서 눈물이 날 지경 이네여,, 유학생 여러분 정말 조심하세여.. 이모녀 유명한 사기꾼들이에여
저도 똑같은 사람한테 사기당한 피해자 입니다.. 다른피해자들 있으면 좀 모아봐요.
애들 상대로 정말 치졸한 수법으로 등골을 빼먹는데 정말 치가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