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리차드슨은 'NBA의 평균맨' 2006/11/04 NBA 사무국에서는 시즌 개막로스터 등록자료를 가지고 매년 'NBA 평균선수‘를 선발한다. 올해도 NBA 공식 웹사이트 NBA.COM에서는 리그의 평균자료를 발표했다. NBA가 발표한 2006-07 정규시즌 선수들의 평균치는 신장은 6피트 6.93인치, 체중은 221. 55 파운드다. 또한 평균 연령은 26.67세이며, 평균적으로 4.42년간 활약한 것으로 밝혀졌다.이 네 가지 조건에 가장 흡사한 조건을 가진 선수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덩크머신’ 제이슨 리차드슨이 선정됐다. 미시간 주립대 출신인 리차드슨은 올해로 5년째 NBA 경력을 맞았다. 신장은 6피트 6인치(198cm)이며 체중은 102.1kg(225
파운드)다. 1981년 1월 생으로 만 26세로 NBA 평균 나이와 거의 일치한다. 리차드슨에 앞서 ‘NBA 평균선수’에 선정된 선수를 살펴보면, 2001-02 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다빈 햄, 맷 하프링(두 차례), 숀 매리언, 리차드 제퍼슨이었다. 이들은 나이만 서로 다를 뿐 하나같이 비슷한 조건의 선수들이다. ‘불세출의 스타’ 마이클 조던이나 ‘미스터 81’ 코비 브라이언트, ‘덩크왕’ 빈스 카터도 198cm 신장에 100kg을 상회하는 ‘NBA 평균치’에 가까운 신체조건을 가졌다. 너무 작거나 혹은 너무 큰 것보다도 NBA에서는 평균치의 신체조건을 가진 선수가 팬들에게 더 어필될 수 있다. 그것이 농구 선수 자체로써의 매력일 수도
ESPN의 빌 시먼스는 토론토의 Anthony Parker를 MMP(Most Mediocre Player)라고 불렀습니다. 평균 12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준수한 수준의 수비 라면서요...하지만 그건 시즌 초반이었고 현재 3점슛율 10위 안에 드는 파커를 평범한 선수라고 부를 순 없을겁니다. 거기다 팀 공헌도에선 왠만한 선수에 뒤지지 않습니다.
첫댓글 최근의 키를렌코??
AK47!!
평범하게라면 지금의 그랜트힐?? -_- 가장 좋아하는 플레이어의 플레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ㅜㅜ
AK블락은 평범한수준이 아닐텐데;;
프린스?
제이슨 리차드슨은 'NBA의 평균맨' 2006/11/04 NBA 사무국에서는 시즌 개막로스터 등록자료를 가지고 매년 'NBA 평균선수‘를 선발한다. 올해도 NBA 공식 웹사이트 NBA.COM에서는 리그의 평균자료를 발표했다. NBA가 발표한 2006-07 정규시즌 선수들의 평균치는 신장은 6피트 6.93인치, 체중은 221. 55 파운드다. 또한 평균 연령은 26.67세이며, 평균적으로 4.42년간 활약한 것으로 밝혀졌다.이 네 가지 조건에 가장 흡사한 조건을 가진 선수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덩크머신’ 제이슨 리차드슨이 선정됐다. 미시간 주립대 출신인 리차드슨은 올해로 5년째 NBA 경력을 맞았다. 신장은 6피트 6인치(198cm)이며 체중은 102.1kg(225
파운드)다. 1981년 1월 생으로 만 26세로 NBA 평균 나이와 거의 일치한다. 리차드슨에 앞서 ‘NBA 평균선수’에 선정된 선수를 살펴보면, 2001-02 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다빈 햄, 맷 하프링(두 차례), 숀 매리언, 리차드 제퍼슨이었다. 이들은 나이만 서로 다를 뿐 하나같이 비슷한 조건의 선수들이다. ‘불세출의 스타’ 마이클 조던이나 ‘미스터 81’ 코비 브라이언트, ‘덩크왕’ 빈스 카터도 198cm 신장에 100kg을 상회하는 ‘NBA 평균치’에 가까운 신체조건을 가졌다. 너무 작거나 혹은 너무 큰 것보다도 NBA에서는 평균치의 신체조건을 가진 선수가 팬들에게 더 어필될 수 있다. 그것이 농구 선수 자체로써의 매력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은기 기자(airkorea15@jumpball.co.kr)
평균맨은 제이리치. 스탯은 아닙니다만 ㅋ
부저~?
말도 안돼죠 ㅋㅋㅋ
는 아니라는ㅋㅋ
맷하프링이 평범해 보이네요...ㅋㅋㅋㅋ
백인으로써 운동능력은 뛰어나지만 딱 지노빌리가 생각나네요
지노빌리는 평균보다 훨씬 좋은 선수죠. 체격조건이 평균이란 뜻인가?
어째 선수들 체격이 계속 작아져 가네요.
AK는 전혀 평범하게 보이지가 않는데; ㅎㅎ
신장은 좀 줄었네요. 3년전인가? 그때 가장 평균적인 신체로 맷하프링(6"7)이 뽑혔던것 같은데.
ESPN의 빌 시먼스는 토론토의 Anthony Parker를 MMP(Most Mediocre Player)라고 불렀습니다. 평균 12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준수한 수준의 수비 라면서요...하지만 그건 시즌 초반이었고 현재 3점슛율 10위 안에 드는 파커를 평범한 선수라고 부를 순 없을겁니다. 거기다 팀 공헌도에선 왠만한 선수에 뒤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평범한 선수라면 무명이겠죠. 평범한 주전급이나, 평범한 올스타급이면 몰라도
어느분야에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라 모두 어중간하게 하는선수라면 데빈 조지?
구든~!ㅋㅋ
10-3-3 정도 스탯찍으면 평범한걸라나요?
이거 어렵네요 -_-;;
정답이 없지 않나요;;
제럴드왈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