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돌꽃(Rhodiola rosea)은 북반구의 고산 및 북극 지역의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돌나물과(Crassulaceae)의 다년생 다육 식물입니다. 뿌리줄기(근경)가 굵고 육질이며 베어냈을 때 장미 향기(Rose-like fragrance)가 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 때문에 영어로 '로즈루트(Roseroot)'라고도 불립니다. 줄기는 여러 개가 뭉쳐서 곧게 자라며 높이는 보통 12~30인치(약 30~70cm)까지 자랍니다. 잎은 줄기에 어긋나게(호생) 붙으며 수분을 많이 머금은 두터운 다육질(Succulent) 구조입니다. 연한 녹색을 띠는 타원형 또는 도란형(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길이는 1~3cm 정도입니다. 잎 끝은 둔하고 윗부분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7 ~ 8월에 줄기 끝에서 자잘한 꽃들이 빽빽하게 모여 취산꽃차례(취산화서)를 이룹니다. 꽃은 대개 연한 황색(노란색) 또는 황록색을 띱니다. 시베리아, 북유럽, 북미의 북극 대지나 고산지대의 건조하고 암석이 많은 척박한 토양에서 자생합니다.
첫댓글 바위돌꽃 백두출사시에도 보았고 돌로미테 비엘델팡에서 저 모델도 담았네요
사진도 이름도 설명도 모두 최고세요
돌로미체 출사종료한지가 거의 2달째인데 아직도 숙제를 안한 분이 5~6분 계시네요
저멀리 Sella산군을 배경으로 피어난 아름다운 바위돌풀이네요...
돌로미테 트레킹중 그렇게 흔하게 볼수 없었던 아이를 예쁘게 담아오셨습니다.
아름다운 뷰에서 색감도 참 곱고 멋집니다..^^*
화색이 정말 고운 모습이네요.
와~
멋진 풍경과 어우러져 너무나 이쁜 바위돌꽃 즐감합니다
몽골에서도 만난 돌꽃 이군요.
풍경과 함께 즐감합니다.
바위돌꽃..즐감합니다.
바위돌풀 특이하면서도 예쁜아이네요ㆍ
아름다운 풍경속에 피어나 더욱 곱습니다ㆍ
돌로미테의 바위돌꽃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