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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는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공연이 앞으로 있어 편히 쉬지도 못 하셨지요? 봄비가 온 후라 쌀쌀합니다.
우리 준수님과 소리님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 아침 영상 ,검정 슈트를 입으시고 소리님들 앞에서 턴 하는 모습 정말 아름답고 한껏 웃으시는 모습 귀엽고 보는 저도 내내 행복했어요.
마치 옛날 명절때 어머니가 지어주신 새옷1벌 얻어 입고 좋아 어쩔줄 몰라 자랑하고파 하던 그 모습이었어요. 준수님과 마주보고 웃으며 행복해 하는 소릿님들 부러워요.저는 남쪽 지방이라 언제나 준수님 볼 수 있을지~~~^^
광주나 남도쪽에 오시게 되면 열 일 제끼고 가서 봐야지요.
저는 준수님의 고향 이웃 고을 ;노벨 문학 도시 장흥; 에 귀촌해 살고 있어요.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이곳 출신이고 한강의 부친 한승원 작가님이 이곳에 살고 계셰요.
어제는 강진 김영란 시인의 생가 방문과 모란공원을 들러보고 카페에 앉아있는데, 준수님을 응원하는 플랭카드가 보였어요.그래도 강진 홍보대사인 김준수님을 위해 많이 응원한 흔적이 보이네요.플랭카드 사진 찍어 보관 해야겠어요.
강진 청자 축제때 많은 가수분들이 다녀가셨다는데, 별 관심도 없고.내년 청자 축제 때나,
빠르면 강진 수국 축제때 (6~7월) 뵐수 있으면 영광이지요.
오직 김준수님 뿐👍👍👍입니다.
오늘 갈라쇼여서 준수님 뵙기로 하고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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