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20분경 강남 교보사거리에서 지지다가 콜을 하나 잡았습니다. 신도림역 - > 서초 남부터미널이더군요. 어이없어 캔슬
누르고 그쪽 상황실에 전화해서 따지고 과금 빠진거 넣어주겠다는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확인해보려고 아침에 귀가할때 전화하니 안받더군요. 오늘 일보고 나서 방금전 다시 전화를 했죠. 한참만에 받더군요.
아침에 있던일 설명하고 과금 넣어달라고 말했더니 아침때완 반응이 다르네요. 그 돈을 받으려면 그 콜 수행한 기사한테 전화하라더군요.
멍멍이 풀 뜯어먹는 소리합니다. 당신들이 오더 잘못 올렸놓고선 무슨 소리냐 또 강남에서 신도림역 콜이 잡히는게 말이 되냐 그때
전화받은 사람 누구냐고 물으니 자기가 계속 있었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콜을 보고 잡아야지 왜 잡아놓고선 그 난리냐 개소리
하더군요. 그 시간에 그것도 강남에서 누가 콜 뜨는거 보고 잡냐라고 따졌죠. 아무튼 무조건 내 잘못이랍니다. 그러더니 일방적으로
전화 끊더군요. 다시 전화하니 안받습니다. 자사 상황실에 전화해서 정황을 설명하니 전화해보고 연락준다 하더군요. 5분쯤 지나 전화오
더 그쪽에서 막말하고 무조건 콜 잡은 기사 잘못이라고 우기면서 저희 상황실 분에게도 상욕을 하고 배째라 했답니다. 지금
저희 회사 전화와 제 전화 안받는 중입니다. 벌레만도 못한 놈이네요. 아 스팀..
빨리대리 02) 2066-5082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사회악입니다.
첫댓글 지원사격 한번했어요..ㅋㅋㅋ
어디 한둘이여야 시정하든 말든하죠 요줌 노지 쓸례기 청소 ....
보고잡지않으면 기사분잘못은 맞는거아닌가여?
담엔요...바로 취소 누르지 마시고...상황실로 전화해서 빼달라 그러세요
정답입니다....
총으로 쏴버리세요 스미스요원님.
지져 잡은 님의 실수......... 보고 잡으세요 아님 새벽에 강남 피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