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가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8K TV를 출시하였다. 해서 많은 분들이 3년이나 된 8K TV가, 8K 콘텐츠가 없어 대중화가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8K TV가 대중화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직 4K TV에 비해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다. ▶8K TV가 대중화 되지 못하는 이유 1.8K TV가 대중화되기 위한 대중화 시점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다 3.8K 콘텐츠가 없기 때문이다 4.88인치 미만에선 8K TV의 효용성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5.8K TV에 한계를 가진 OLED TV가, 4K OLED TV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1.8K TV가 대중화되기 위한 대중화 시점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4K TV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출시가 시작하어, 대중화는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다. 즉, 출시 4년이 되면서, 그리고 4K TV가격이 HDTV가격 수준으로 떨어지고, 중소업체 4K TV가 출시되면서 4K TV의 대중화가 시작되었다. 물론 당시에도 4K 콘텐츠는 많지 않았다. 4K TV가 출시된지 10년차가 되는 지금도 4K 콘텐츠 비중은 10%밖에 안 된다. 이처럼 콘텐츠는 4K/8K TV 대중화와는 크게 관계가 없다. 고로 8K TV의 대중화 시점은, 8K TV가격이 4K TV가격 수준으로 떨어지는 2023년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이고, 2023년부터 중소업체 8K TV와 8K 모니터가 등장하면서, 8K TV의 대중화가 시작 될 것으로 보인다. 2.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다. 삼성-LG를 비롯하여. 대수의 TV제조사들이 아직 8K TV를 프리리엄 TV로 인식하고, 비싸게 출시하고 있어, 8K TV가 대중화 되지 못하고 있다.
3.8K 콘텐츠가 없기 때문이다. 4K TV가 첫 출시(삼성-LG 모두 출시 기준/2013년) 된지도 언 9년이나 되었다. 하지만, 9년이나 된 지금도 4K 콘텐츠는 10%내외밖에 안 된다. 헌데, 우리 주변에선 이제 HDTV는 찾아보기조차 힘든 실정이다.
이처럼 4K TV 대중화는, 4K 콘텐츠와는 크게 관계없이, 4K TV가 HDTV가격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대중화가 시작되었듯이, 8K TV 대중화는, 8K 콘텐츠와는 크게 관계없이, 8K TV가 4K TV가격 수준으로 떨어지면, 대중화가 시작 될 것으로 보인다.
4.88인치 미만에선 8K TV의 효용성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88"(100PPI) 미만 UHDTV는, 그것이 4K든 8K든, 또는 LCD든 OLED든, HD나 4K소스로 본다면, 화질 차이는 크지 않다. 해서 많은 분들이 8K TV의 효용성까지 지적을 하고 있는 것인데, 틀린 지적은 아니지만, 그래도 75"이상에서 8K 소스로 보면, 화질 차이는 느낄 수 있다.
다만, 8K 화질을 온전하게 느끼려면, 8K TV는 120인치 내외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120인치 내외의 TV가 초고가인 점과, 운반(이동) 설치부터가 쉽지 않고, 가정 내 설치 환경도 받쳐주지 못하는 가정이 많기 때문에, 8K TV는 주로 85"내외로 대중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