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그래미상을 아시죠?
세계 대중가요계를 선도하는 최고권위의 상이고
미국 아카데미상은
세계 영화계를 선도하는 최고권위의 상이죠.
아카데미상, 그래미상 이런 것들은
시청률을 따져서
중계료 광고비를 받아서 돈을 버는
하나의 시업입니다.
매년 2월에 실시하는
그래미상 시상식 2026 광고비는
1초당 4천만원 정도였다고 해욤.
근디~
다가올 2027 그래미상은
쫄딱 망하고
거래이(거지의 갱상도 사투리)가 될
판국이랍니다.
ㅋ
이유인즉
그래미상 주최측에서
한국 BTS를 2027그래미상에 초청했는데
BTS가 출품거부를 했답니다.
BTS왈
바쁘니까 우리 찝적대지 말구~
걍 니네들끼리 잼나게 놀아라.
이런 답변을 받았다고~
ㅋ
BTS는 지난 수년째
빌보드 차트1위,
UK 오피셜 차트 1위,
글로벌 스트리밍 스포티파이 차트 1위...
월드와이드 대중가요계를
휩쓰는 상태인데~
그래미상 주최측은
수년 동안 BTS 얘네들 초청해서
기래미상 시상식에
BTS 특설무대를 만들어서
장시간 BTS를 노출하는 전략으로
시청률을 어마무시하게 끌어올려
광고비를 듬뿍 받아 챙겼습니다.
상은?
상은 백인가수에게만~
휴우~
ㅋ
과거에 이런 식으로 이용당한
톱스타 아티스트가 많았다고 합니다.
죽은 마이클 잭슨(흑인가수)을
위와 같은 식으로 이용해먹다가~
도저히 뒷감당이 어려워져서
나중에 결국 상을 주었고~
그 후로는 배가 터지게
상을 먹였다고~
흐흐
그래미 측은
BTS에게 상은 안주고
더이상
이용만 해먹는 게 어려워져서
매우 요상한 아이디어를 냈다고 함다.
황인종 노래방 우수상
이런 이름의 상을 새롭게 만들어
2027 그래미상에 초정을 하면서
너희들은
그래미상 황인종 노래방 분야에
출품해라.
ㅋ
이런 수작질,~
BTS가 여러 차례 당했던 수법임.
미국 비디오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빌보드 어워드,
여기서 이미 BTS를 상대로
해먹은 수법을
그래미도 똑같이 했다는 거임.
본상은 줄수 없는 황인종 노래,
시청률은 올려야 돈이 되고,
가랑이가 찢어지는
가요계 협잡꾼들의 딜레마죠.
그래미상이 하는 수작질은
가요계의 오랜 행태인데,
과거와는 크게 다르게 이번만은
그래미상의 뿌리가
송두리째 흔들릴 조짐을 보인다고 함다.
미국 유럽 등 유명한 평론가들은
일제히 그래미는
망쪼 시작 원년이
2027이 될 거라나 머라나.~
ㅋ
대형 광고주들은 일제히 떼를 지어서
가격을 반으로 깍아줘도
광고를 안하겠다고 함다.
특히
미국 디즈니사는
2027년부터 향후 10년간
총 5억 달러(약 6,900억 원)
이상 규모의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다가올 2027 그래미상 시청률을
돈으로 계산한 금액으로 한답니다.
이리 되면 말 그대로
그래미상은 망쪼는 필연,
완존히 거래이가 되는 건데~
이런 건
그냥 <거래이>가 아니고 <상거래이>.
ㅋ
케이팝,
케이무비,
케이드라마,
케이김치,
케이빤스,
한마디로 케이 컬쳐~
의외로 허술한 건 아닌 거 같고~
월드와이드로 제대로 먹히는 거 같음.
2027 2월~
그래미상~
한 번 두고 봅시다.
후후후
첫댓글
아무케도
잘 되기를 바라면서.
좋은글에
잠시 쉬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