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을 자주 자주 잊고 살아 가지만
하나님은 단 한 순간도
그분의 마음에 우리를 잊으신 적이 없으십니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사49:16)
이는 성도들이 그 분의 외아들을 값으로 치르시고 사신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시 16:3)
우리의 마음은 이것 저것 즐거워하는 것들로
갈래 갈래 나뉘어져 있지만,
주님은 그 분의 모든 즐거움을 땅에 있는 성도들, 우리에게 두고 계십니다.
첫댓글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