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
" 저를 기억 하시겠어요?"
하며 한 여성 유권자가 국회의원에게 따지듯이 물었다.
" 부인, 제가 부인 같은 미인을 기억하고 있다간 아무 일도
못했을 것입니다."
처녀 마누라
세 끼 밥보다 도박을 좋아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러던 그가 번번이 다 털려 전답은 고사하고 집까지 날리고 보니
남은 것은 오직 마누라뿐이었다.
그날 밤에도 빈 털털이가 되자 상대방에게 애걸하며 말했다.
" 여보게들, 내 마누라를 좀 사갈 수 없겠나?
비싼 값은 요구하지 않겠네. 부탁하네. 돈 좀 빌려주게나."
" 그건 안 될 말이지."
" 무정한 소리 말게. 자네 결코 손해 볼 일은 아니야.
내 마누라는 진짜 처녀니까."
" 허, 실없는 소리. 시집온 지 일년이 넘었는데 처녀라니."
"정말일세. 생각해 보면 모르겠나?
내가 장가든 이후 하룬들 이곳을 비운일이 있나?
난 단 하룻밤도 집에서 잔 일이 없었네."
"푼수아줌마"

철수가 태어났다.
부모님들은 무지하게 기뻐들 하셨다.
백일 잔치를 했다.
동네 사람 모두 모여 거나하게 파티(?)를 할때,
두꺼비 같은 아들 낳았다고 칭찬을 듣자

♡날마다 건강하세요♡
우쭐해진 철수 엄마는 철수 아랫도리를 벗겨 밥상위에 떠억~하니
올려 놓고는 뭇 여인네들에게 철수의 늠름한 거시기를
자랑하듯 보여주었다.

그때 옆집 사는 수다쟁이 아줌마가 벌떡 일어나서 다가오더니
철수의 고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만지작 거리다가
푼수같은 한마디를 했다.....
![]()
"어머 신기해라. 어쩜 지 아빠꺼랑 똑같네....~"
![]()
그 담날 철수네 부모님 부부 싸움에 경찰이 출동했다고 한다....

♡임자 준비 됐는가,♡

농사를 짓는 두 부부가 가을에 추수를 끝내고
바쁜 시간도 지나고 시간적 여유가 생 겨.
하루 저녁에는 기분도 그렇고 하여
쐬주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남편왈 임자 오늘 우리 막둥이 하나 말들어 볼까?
하니 아내 왈 좋은 되로 하이소. 하여.
샤워을 마치고 난 남편이
이∼임자 준비 됐는가~.
아내 왈, 언제 노크하고 들어 왔남 유∼∼∼

♡♡ ♡유머방을 찾아주신님~? ♡♡ ♡
따뜻한 미소로 행복한 사랑많이하세요♡
♡♡♡
"님? "
기냥 가시믄... 미워 할것이여~~~~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