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천하라고는 하지만, AV마니아로서는 OTT콘텐츠에 대해선 화질과 음질(음향)이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게 사실이다. OTT콘텐츠가 가진 장점은 쉽고 편리하게 본다는 것 빼고는, 콘텐츠의 핵심이라할 수 있는 화질과 음질(음향)은, 블루레이(디스크)에 비해 많이 쳐지기 떄문에, AV마니아들에겐 그리 만족스런 콘텐츠는 아니다.
특히 OTT의 콘텐츠를 사운드 바로 감상하는 현실은, 아무리 자기만족이라고는 하지만, 한번쯤 제대로 갖추어진 홈시어터 환경에서, 원본 블루레이 디스크(HD/4K)를 감상해 번다면, 자기만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해서 많은 AV마니아들은 아직도 AV감상의 중심을 블루레이(HD/4K) 디스크에 AV리시버와 7.1.4ch 스피커를 통한 서라운드 음향으로 AV를 감상하고 있다. 다만, 운영자는 다소 색다르게 AV를 감상하고 있다.
디스크로 AV를 감상하다보니, 디스크만 해도 수천편이 되어, 디스크를 일일이 찾아서, 감상하는 것도 그리 간다하지 않아, 운영자는 10년전부터 블루레이 디스크를 원본 그대로 HDD에 저장(리핑)해서, 쉽고 편리하면서, 블루레이 디스크 원본과 동일한 화질과 음질(음향)로 AV를 감상하고 있다.
물론 블룰이 디스크에 대한 리핑 작업은 10년 넘게 쌓아온 것이지만, 많은 분들은 HDD 고장으로 HDD에 보관된 AV소스 유실을 우려하고 계시지만, 저와 함께 이러한 방식으로 AV를 감상하사는 분들이 30여명 되시지만, 지난 10년동안 HDD의 데이터(AV소스)를 유실하신 분들은 없다. 설사 유실이 된다고 해도, 같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우려(불안감) 하지않아도 된다. 그럼 운영자는 160TB HDD를 어떨게 리피왜서 관리하고 있기에, HDD를 고장(데이터 유실) 없이 10년 이상을 써온 것일까? |
첫댓글 저도 비슷한 느낌을 받고 있지만, 최근 OTT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기 위해 화질이나 음질보다는 보유 수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는 듯 보이더군요. 4K급 화질이어도 음향은 스테레오정도 지원하더군요. 음향이 아쉬움이 있어 보유하고 있던 DVD를 꺼내 돌려보다 화질때문에 5분도 못보고 다시 넣게 되네요.. 블루레이도 4K급 화질로 제작된 것이 아니고, 업스케일링 수준이라 아쉬움이 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