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죄인입니다.
https://youtu.be/y8b15gju8T8?si=qqLg-dLm-_UwQkfv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눅5:8)”
시몬 베드로가 고기를 두 배에 채우는 것을 보고
놀라움과 함께 오히려 무서워 하는 것이었습니다.
시몬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 빈 배로 돌아와서
그물을 씻을때까지 죄에 대하여 관심이 전혀 없었습니다.
본인이 죄인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던 것입니다.
말세의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죄에 대하여 생각하여
죄인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고민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빈 배와 같은데도 절망과 허탈과 좌절은 있어도
죄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시몬이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데로 가서 고기의 에운 것이
심히 많이 두 배에 채우는 체험을 하였을 때
비로서 자신이 죄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죄인임을 알게 되었을 때 무서워서
감히 예수님 앞에 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감히 예수님 앞에 서 있을 수 없습니다.
시몬이 빈 배를 채우는 것을 보았으나 또 다른 한 가지가 보이는 데
“나는 죄인이다”는 것이 보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천국이 가까오는 것은 회개하는 자입니다.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서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4:17)”
회개하지 않은 자에게 천국이 가까이 올 수 없습니다.
시몬처럼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데로 가 그물을 내리어 고기의 에운 것이
심히 많아 두 배에 채울뿐만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알아 회개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하는 말씀에 마음이 찔려
회개하여 성령의 선물을 받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람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사도행전2:37~38)”
오늘날 교회의 교회는 회개하는 눈물이 말랐습니다.
회개하는 눈물이 말랐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에 있습니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아모스8:11~13)“
교회도 많고 목사들도 많고 교인들도 많다고 하지만 진정으로
살아있는 말씀으로 순종하여 깊은 데로 가서
내리는 그물로 고기의 에운 것이 심히 많은 것을
배에 채우는 기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회개의 영으로 눈물을 흘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살아계신 예수님이 나의 빈 마음의 배로 모셔들여
가르치는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어
고기의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다 함께 나누어 채우는 것이 되어야하겠습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의 기적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아
“나는 죄인이로소다”고 고백함으로 비전을 가지는 영에 속한 사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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