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토탈공예 시간에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을 느껴볼 수 있는 ‘청사초롱 방향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어요.
청사초롱은 예로부터 우리나라 전통 행사나 궁중에서 사용되었던 아름다운 등불인데요.
오늘은 그 청사초롱의 모습을 예쁘게 꾸며 향기로운 방향제로 만들어 보았답니다.
파란색과 빨간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청사초롱을 하나씩 완성해 보며 우리 전통의 색과 멋을 자연스럽게 느껴보는
시간이었어요. 청사초롱 안에는 알록달록 예쁜 말린 꽃잎을 넣어 주었어요.
꽃잎을 하나씩 살펴보고 원하는 모습으로 담아보면서 나만의 특별한 방향제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완성된 청사초롱에서는 은은하고 향긋한 꽃향기가 솔솔~보기에도 예쁘고 향기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작품이 되었어요.
직접 만들고 꾸민 청사초롱 방향제를 바라보며 뿌듯해하는 모습도 무척 사랑스러웠답니다.
오늘 토탈공예 시간에는 단순히 작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우리나라 전통의 아름다움과 색을 알아보고 향기로운 감각까지
함께 경험해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알록달록한 청사초롱과 향긋한 꽃잎이 만나 더욱 특별했던 오늘의 공예 시간!
우리의 전통과 향기를 담은 청사초롱 방향제, 예쁘게 완성했답니다.
다음 시간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공예 활동을 만나게 될지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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