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떡
또는 화와이 에서
캘리포니아 엘에이 에서
한국분들이 많이 모여 사시는곳에서
만들어 드셨다고 하여
이름앞에 사시는곳 지명을 넣었다는거
그 찹쌀 떡 아시죠??
재료는 :: 1. Egg 2 EA. (계란 2개)
2. Margarine-about 1cup or 2 sticks.
(마가린 1컵)
3. Sugar- 1cup. ( 설탕 1컵)
4. Sweet rice flour-1pakage.
(16 Oz.(1 Lb.-454 g.) 한봉지)
5. Coconut cream or Coconut milk 1can.
(코코넛밀크 또는 크림 한깡통)
6. Raisin 1cup. (건포도 한컵정도).
** 이것은 케익과 달라서 처음하는양과
완성된 양이 늘어나지 않고 똑같습니다.
케익을 구울때는 용기에 기름을 둘러야 하지만
이것은 마가린이 많이 들어가서 용기에
기름칠을 안해도 무방합니다.
날씨가 아직도 더워서 스토브오븐 에 넣으면
350 도 로 한시간 해야하거든요.~
이경우에는 위의 용기같은 파이렉스나
코닝 그릇(네모난 모양이 더 낳습니다)에다가
위의 6번까지 재료를 넣고 전기용품
동그라미 두개를 끼고 섞어주는 믹서로 하면
항상 탄냄새가 낳었거든요 너무 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나무젓가락 네개를 같은 방향으로
저어보니 훨씬 간편하더군요!
부엌사진보니 15년 전? ㅎ
만약 두번째 오븐을 사용하시면
350도 로 한시간을 찌면서 재료를 용기에 넣고
그밑에는 조금 더 큰용기에 물을
조금 넣어야 밑에가 타지않고....위에는
호일을 살짝
두르면 부드러운 맛이나고
호일을 쒸우지 않으면
누렇고 고소하며 바싹한~맛이 나므로
그것은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My Way~.)
저는 아직도 더운 날씨탓에
마이크로웨브오븐 (첫째것)에다가
15분을 넣었다가 꺼내어
세번째 있는 오븐 에다가
350도 로 20분을 넣었더니
아주 위에가 노릇하고 고소하며
바삭바삭한 맛을 내어
제 취향에 아주 맞았습니다.
이 경우에는 밑에다 다른용기에 물을 넣어서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간편하지요.
자...이제 완성품 입니다.
제가 실수로 마지막오븐에 10분을 더해보아서
조금 검게되었어요.
살짝 탄게 더 고소~하고
바삭하고 맛있기는 해요!!~~~ㅎ
20분만 넣으시면 됩니다.
집에 가지고 계신 오븐 열 성격에
따라 조금 다르니 중간에
다되면 확인해 보시고 연장 하세요!~~
자 ~이제 실습해 보시겠어요?
(뜨거운것 꺼내실때 보호장갑 끼는것 잊지마세요~!!)
첫댓글 딸네가 공부하느라
잠시 머물때 에 보니
떡도 빵도 만들어먹는것보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햇습죠
대단하시네요
이 종류는 아마도
쉬운 떡이라 생각하고
한듯해요..ㅎㅎ
해외 처음 살면서
배워서
참 맛있게 먹었어요.ㅎ
팥시루떡도 뭐도
할줄아는데 이젠
떡집이 생겨서 안하는데...
좀 해서 돌려야
겠어요 ~~ㅎ
감사 합니다...
진작에 알았음 필리핀
갔을때 먹어볼걸 그랬네요^^
어쩌면
거기 없을수도..ㅎㅎ
해외 살면서
개발 한건지?
필리핀 여자들이
약밥 같은걸 해먹던데
달고 찐득찐득 떨어져요 ㅎㅎ영 아님요.
검색해보니
필리핀 에도
이런 저런 떡이
있네요.ㅎ
외국 사는
필리핀 여자 들이
파티에 떡을 하는거
기억에 없어서요..
잘몰라요 ㅎ
설탕이 한컵이나 들어가네요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니 함 해볼께요
맛있겠네요
수샨님은 요리에 꽤
취미가 많은거같아요
최고죠!
ㅎㅎㅎ
전에는 열심히
나누려 고도
했는데요...
이젠 잘 안합니다.
특히 펜데믹 이후엔
여럿이
먹는모임은 거의
줄였구요..ㅎ
감사합니다!
설탕은 줄이셔도
되요..ㅎㅎㅎ
미국에서는 직접 오븐에 떡을 만들어서 드시는군요
간편하고 좋아보이는데 오븐이 없으면 전자렌지에 해도 될것 같은데요
미국에 없는게 없네요
떡집도 있구요
사람 사는데니 사는데 편리함을 주는 것은 다 있겠지요
만드는 법을 잘 보고 해 먹어봐야 되겠습니다
실천이 가능 할지는 모르지만요 ㅎ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참 어제 밤에 제가 댓글 쓴것 급히 나가면서 차 기다리면서 안경 안쓰고 썼는데 집에 와서 보니 오타 투성이더군요
용서 하세요
네에...
일본에서는
시루떡.
백설기를 배웠어요.
동경 신죽구 시내
외에는
떡도 안보이고
큰일에 많이 맞출때나
가능 해서요...
냄비시루에
해도 재밌었는데
이젠 점점
안하고 사네요...
다 한때 인가 봐요 .
@수샨 음식 하시는 것을 블거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뭐든지 즐운 마음이 있어야 하게 되더군요
견과류를 넣어 만드신 시루 떡 같은데요
맛있어 보입니다
어찌 시루 떡 도 해 드실 생각을 하셨는지요
솜씨가 좋으시군요
인생길 동행하는 그 누군가를
여성방에서 만나고 글을 통해
소통하니 참 좋습니다.
좋은말씀
감사 드립니다...!
서로 오해없이
저도
노력하고
잘해야지요...💝💝
집에서 떡을 만든다는것은
엄두도 못 낼것같은데
우리 수샨님의
열정은 대단하세여~^^
응용도 잘하시고,
요리 솜씨도 짱짱~~!!!
이 가을 멋진 시간 보내세요~^^
사실 생각해보면
우리식구
아들 한두점 먹고
저도 그렇고요..
남이 먹으며 좋아
하시는게
기뻐서 한때는
했던거 같아요.
지금은 벅찬거보니..
열정이 식었네요.
ㅎㅎ
모든건
한때...실감 합니다.
손자 유치원 보내고
인천 아들 병원에 예약 시간 맞춰 오느라
도착하여
이제서야 봅니다..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저는 이런거 절대 못해요..ㅎㅎ
방장님께서
요리 올려달라는
댓글이 생각나서
올렸어요...ㅎ
한식은 잘 못해요.
워낙 잘하시는분들이
많아서요 ..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찹쌀의 쫀득한맛과
양과 같이 고소한 맛이
있어요..ㅎㅎ
백설기 와는
전혀 다르죠..ㅎㅎ
쌀가루많이 들고
찜기에 쪄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