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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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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필리핀 하와이 떡 아시죠?
수샨 추천 1 조회 213 22.10.14 03:50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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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0.14 07:32

    첫댓글 딸네가 공부하느라
    잠시 머물때 에 보니
    떡도 빵도 만들어먹는것보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햇습죠
    대단하시네요

  • 작성자 22.10.14 07:55

    이 종류는 아마도
    쉬운 떡이라 생각하고
    한듯해요..ㅎㅎ

    해외 처음 살면서
    배워서
    참 맛있게 먹었어요.ㅎ

    팥시루떡도 뭐도
    할줄아는데 이젠
    떡집이 생겨서 안하는데...
    좀 해서 돌려야
    겠어요 ~~ㅎ

    감사 합니다...

  • 22.10.14 07:47

    진작에 알았음 필리핀
    갔을때 먹어볼걸 그랬네요^^

  • 작성자 22.10.14 07:55

    어쩌면
    거기 없을수도..ㅎㅎ

    해외 살면서
    개발 한건지?

    필리핀 여자들이
    약밥 같은걸 해먹던데

    달고 찐득찐득 떨어져요 ㅎㅎ영 아님요.

  • 작성자 22.10.14 08:29


    검색해보니
    필리핀 에도
    이런 저런 떡이
    있네요.ㅎ

    외국 사는
    필리핀 여자 들이
    파티에 떡을 하는거
    기억에 없어서요..

  • 22.10.14 08:43

    잘몰라요 ㅎ
    설탕이 한컵이나 들어가네요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니 함 해볼께요
    맛있겠네요
    수샨님은 요리에 꽤
    취미가 많은거같아요
    최고죠!

  • 작성자 22.10.14 08:46

    ㅎㅎㅎ
    전에는 열심히
    나누려 고도
    했는데요...

    이젠 잘 안합니다.
    특히 펜데믹 이후엔

    여럿이
    먹는모임은 거의
    줄였구요..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10.14 09:01

    설탕은 줄이셔도
    되요..ㅎㅎㅎ

  • 22.10.14 09:31

    미국에서는 직접 오븐에 떡을 만들어서 드시는군요
    간편하고 좋아보이는데 오븐이 없으면 전자렌지에 해도 될것 같은데요
    미국에 없는게 없네요
    떡집도 있구요
    사람 사는데니 사는데 편리함을 주는 것은 다 있겠지요
    만드는 법을 잘 보고 해 먹어봐야 되겠습니다
    실천이 가능 할지는 모르지만요 ㅎ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참 어제 밤에 제가 댓글 쓴것 급히 나가면서 차 기다리면서 안경 안쓰고 썼는데 집에 와서 보니 오타 투성이더군요
    용서 하세요

  • 작성자 22.10.14 09:43


    네에...
    일본에서는
    시루떡.
    백설기를 배웠어요.

    동경 신죽구 시내
    외에는

    떡도 안보이고
    큰일에 많이 맞출때나
    가능 해서요...

    냄비시루에
    해도 재밌었는데
    이젠 점점
    안하고 사네요...

    다 한때 인가 봐요 .

  • 22.10.14 09:55

    @수샨 음식 하시는 것을 블거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뭐든지 즐운 마음이 있어야 하게 되더군요
    견과류를 넣어 만드신 시루 떡 같은데요
    맛있어 보입니다
    어찌 시루 떡 도 해 드실 생각을 하셨는지요
    솜씨가 좋으시군요

  • 22.10.14 09:37

    인생길 동행하는 그 누군가를
    여성방에서 만나고 글을 통해
    소통하니 참 좋습니다.

  • 작성자 22.10.14 09:44

    좋은말씀
    감사 드립니다...!

    서로 오해없이
    저도
    노력하고
    잘해야지요...💝💝

  • 22.10.14 10:10


    집에서 떡을 만든다는것은
    엄두도 못 낼것같은데
    우리 수샨님의
    열정은 대단하세여~^^

    응용도 잘하시고,
    요리 솜씨도 짱짱~~!!!

    이 가을 멋진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2.10.14 10:29

    사실 생각해보면
    우리식구
    아들 한두점 먹고
    저도 그렇고요..

    남이 먹으며 좋아
    하시는게
    기뻐서 한때는
    했던거 같아요.

    지금은 벅찬거보니..
    열정이 식었네요.
    ㅎㅎ

    모든건
    한때...실감 합니다.

  • 22.10.14 12:11

    손자 유치원 보내고
    인천 아들 병원에 예약 시간 맞춰 오느라
    도착하여
    이제서야 봅니다..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저는 이런거 절대 못해요..ㅎㅎ

  • 작성자 22.10.14 20:18

    방장님께서
    요리 올려달라는
    댓글이 생각나서
    올렸어요...ㅎ

    한식은 잘 못해요.
    워낙 잘하시는분들이
    많아서요 ..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10.14 20:20

    찹쌀의 쫀득한맛과
    양과 같이 고소한 맛이
    있어요..ㅎㅎ

    백설기 와는
    전혀 다르죠..ㅎㅎ
    쌀가루많이 들고
    찜기에 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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