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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희망의 러브하우스
 
 
 
카페 게시글
봉사 후기 2010.7.24 전북 정읍 노부부가정 집수리 봉사후기4
차칸마녀(류정수) 추천 0 조회 425 10.07.26 11:05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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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26 11:52

    첫댓글 쨍한 햇살 아래에서,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 속에서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치신 분들은 상처가 크지 않았음 좋겠네요. 다음날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맘 가득 안고 올라왔네요. 상반기 마지막 봉사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며 다시 한 번 럽의 열정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

  • 10.07.26 23:49

    울 정선이 얼마 만에 보는건데..더위때문에..ㅜㅜ;;그래도 뜻이 같은사람들끼리 함께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게 좋은거 같아..방학이어도 시간날때 자주 뭉치자구^^ 여자들끼리만..ㅋㅋㅋ

  • 10.07.27 07:22

    여자?

  • 10.07.27 12:02

    웬 녀자.... ????

  • 10.07.27 14:43

    이쁜 여자만 모이자구 넘 많아서 걱정이다 남자들이 질투하는것 같아 언닝~~

  • 10.07.29 00:23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때 아니면 여자 소리 못 듣는....ㅋ

  • 10.07.26 13:01

    하스 형님의 머리위에 안테나 떴습니다. ㅎㅎ 다들 고생 많으셨구요.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항상 걱정되요..

  • 10.07.27 21:50

    내 머리위에 아무것도 없는데..?뭐밍~?아들 감 떨어진거야?ㅋㅋㅋㅋㅋ아들이 1박 2일 같이 했으면 최소한 5시에는 일이끝났을거야..ㅋㅋㅋ요즘 빠지는 횟수가 늘어가네..차마 뭐라 할수도 없구..하반기때는 좀 자주 나와랏!응?ㅋㅋ인낙이 일하는 모습도 보구..ㅋㅋ

  • 10.07.27 07:24

    하반기

  • 10.07.27 14:44

    언니가 아주머니 한테 아들이야기한거 생각난다 우리 아들이 몇살이더라 38~살인가 ㅋㅋㅋㅋ 아주머니 눈빛 아직도 생생~~

  • 10.07.26 18:03

    더위에 힘들고 지칠텐데 끝까지 말끔하게 마무리하고 오신 럽봉폐님들 역시 대단합니다. 다치신 분들 별 탈없이 빨리 나으시고, 건강하게 방학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10.07.26 19:17

    휴... 가고싶었는데 안타깝다 ㅠㅠ 다음에는 기필코 참석할 수 있기를!! 다들 수고하셧습니다 ^^

  • 10.07.29 00:24

    그러니까~ 오빠랑 봉사간지 까마득하다!! 오빠가 바빠!!ㅎ

  • 10.07.26 21:48

    저절로 나오는 러브하우스 음악~ 다라라라라~ 다라라라~ 다라~ 너무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분들이 계시니 세상은 아직 살만한 곳인가봅니다

  • 10.07.26 22:04

    오늘 일어나니까 처음 봉사한 다음날 같았어요..ㅎ 온몸이 삐걱 거리는게-ㅠ 이번 봉사에선 정말 안전제일! 이게 가장 중요했었던듯 합니다~!! 앞으론 다치지 말아요..ㅠㅠㅠ 그리고 방학이 끝나면 제발 태양이 열기 좀 죽여줬음 좋겠어요.. 우리 럽님들의 봉사 열기보다 더 뜨거운게~ 녹아버리겠어요ㅠ_ㅠ 여튼! 1박 2일동안 다들 고생 너무 너무 많으셨어요!! 회이팅~!!

  • 10.07.26 23:48

    많이 힘들었지? 누구 할것없이 넘 덥고 일도 넘 많이 했는데 여리디 여린 희연이.보민이.혜원이는 1박까지하면서 넘 고생했오..바람막이 할때 스프링을 얼마나 넣었는지 아직도 엄지 손가락이 욱씬거리네..더위에 일을 마무리하려다보니 다들 넘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자꾸 다치고..맘이 안좋네...그래도 울 보민이랑 혜원이 희연이가 있어서 넘 행복했던 봉사였옹..고마워..

  • 10.07.27 07:25

    자꾸 그런말 하지마... 진짜 그런줄 알고 공부 때려치고 주중봉사까지 나오겠당...

  • 10.07.27 14:46

    일찍 자야지~~ 둘이 수다 떨고 ㅋㅋㅋ 우리 뽐냥은 넘 열심히 일해서 걱정이야 좀 언니처럼 좀 ~~ 무슨 말인쥐 알지 좀 ~ 좀 ~~ 좀 ~~ ㅋㅋ

  • 10.07.29 00:25

    보민이 삽질할 때 놀랐어~~ 진짜 잘하던데 ? ㅎ 도와준다니까 욕심내기는 !! ㅋㅋㅋ

  • 10.07.30 15:08

    둘째날은 일한다고 남아놓고 더위먹고 헤롱 거려서 돕지도 못하고 너무 죄송했는데..ㅠㅠ 더위 미워요~~ㅠ 전 언니들 마음 다~ 알아요~ㅠ 언니들 너무 좋아~>_<

  • 10.07.27 13:00

    무더위 속 연이틀 봉사로 체력 바닥 본 하이디님 몸은 좀 어떠하슈... 근력보강과 체력보강을 위해 뭘 시켜야 하나 좀 고민 아닌 고민이 되넹. 내곡동 주변산에 남 몰래 심어놓은 산양삼이라두 챙겨 드시고 드실 땐 꼬옥 함께 하는거...

  • 10.07.28 00:28

    일요일 점심때 더위에 지쳐 시체놀이 하는 모습을 보니 맘이 짢했는데...다들 휴유증은 없는지...

  • 너무나 잘 마무리 되었네요. 수고 많이 하셨고,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의 열정이 우리의 큰 힘입니다.

  • 10.07.28 10:11

    오타인것 같아욤^^ 행복한이 아니고요..., 성공회행복인디요???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저도 부상자가 발생할때마다...,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빨리 회복되시길 빕니다.

  • 작성자 10.07.28 12:31

    죄송해요 ^^ 행복노인복지센터로 수정했어요~~^^

  • 10.07.28 13:01

    아닙니다요^^* 고생 차암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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