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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소크라테스의 ‘메타인지?’ 진리의-길-5078화 [학문.지식의 저주] ‘너희는 실체 없는 안개와 같은 것” ‘나의 피와 살을 먹으라는 예수의 방언?’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종자들이라고 본다면…. 이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의 어느 연구결과들을 보니, “사람들은 거짓 증거 드러나더라도 자기의 기억, 자기 의지, 자기 생각을 주장한다”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체 자기를… 자기 기억을… 자기 생각들을 주장한다”며… 너희들이 주장하는 마음이나 기억이나 그런 생각들은… 대체 언제, 어디서 어느 누구누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인지에 대해서…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며…. “너희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똑 같이…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초기의 갓난아이시절부터 너희들의 부모들로부터… 또는 남들로 부터… 또는 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세상으로부터 들어먹거나 배워 먹은 소리들이 아니냐며…. 남들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남들에게 아는 체 할 일이 아니라… 병들고 늙거나 늙고 병들어서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왜, 비참하게 병들어 죽어 버릴 수밖에 없는 것인지에 대해서…. 대체 외? 치매, 암 등의 여러 불치병, 난치병에 걸리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해서…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스스로 알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뜻으로… “너 자신을 알라”던…. ‘도를 깨달은자, 도통군자,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난자… ‘인간이상의 존재’ ‘신이 된 인간’ ‘메타인지자’들이…. ‘공자’가 아니라…. ‘소크라테스’이며, ‘나사롓 예수’이며.. ‘석가모니’이며… ‘노자, 장자’이며… ‘까비르’이며… “보리달마”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핸드폰’으로… 신문’을 보다 보니… “공자와 소크라테스는 이미메타인지를 이야기 했다”는 기사가 있기에 보니…. ‘평론가 청람 김왕식’이라는…. 참으로 무식해서 용감한자의 글을 보다 보니…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어리석은 인간들이 아니라… 진리를 알고자 하는…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인물들을 위해서…간략히 설명하려 하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이… 말을 배우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글자, 문지를 배우고 먼저 태어난 인간들로부터… 학문, 지식을 배우고, 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문화 예술이든… 인문학이든, 생노병사의 모든 문제들이든… 우주, 지구에 대한 이야기들이든…. 모두가 다 남들로부터 배우고 익힌 지식들에 대해서… ‘자기’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이 하는 짓들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메타인지”라는 말과 같이… ‘이 길’은…. 누구나 다 갈 수 있는… 지식의 길이 아니라, ‘진리의 길’은… ‘아무나 갈 수 없는 길’이라며… ‘백천만겁 난조우’라는 말과 같이….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만이 갈 수 있는… ‘진실된 인생 길’이라며…. “나의 피와 나의 살을 먹지 아니한자들에게는 생명이 없다’며…. 늙고 병들어서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인생길이 아니라… ‘불생불멸의 여래’를 보라는 말과 같이… ‘진리의 길을 가서.. 새생명을 얻으라’는 말이… “나사롓 예수”의 진언, 진실된 말이며…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과 같이….. 어리석음이 우주 보다 더 뭄한한 인간종자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나를 먹고 마시라”는 예수의 진언에 대해서 생각하기를… ‘진짜 예수를 먹으라’는 말로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예수의 ‘나의 피와 살을 먹으라’는 말은… 진짜 예수를 먹으라는 말이 아니라… “나는 진리”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누구나 다 배우 먹을 수 있는 학문.지식을 얻어 먹을 일이 아니라…. ‘진리’를 먹으라는 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들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를 먹고 마시라는 말과 같이… ‘답’이 없는 인생길을 갈 일이 아니라… ‘진리의 길을 가라’는 뜻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말이며, 진실된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자, ‘공자’와 ‘소크라테스’의 차이에 대해서 간략히 다시 설명한다면…
‘공자’는… 언술이 뛰어난자로써…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 체 하는 자라는 사실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공자’와 ‘소크라테의 차이에 대해서 굳이 다시 설명한다면… 어리석은 인간들과 같이… 결국 암이나 치매에 걸려서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인간들은… 모두가 다 행복이 있다거나 또는… ‘인생삼락’이라는 말과 같이… 인생에는 세 가지의 즐거움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간종자들의 인생에 대해서… 올바르게 본다면.. 인생에 대해서 결과적으로 본다면… 모두가 다 콧줄단체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세상에서 다른 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이다.
대체, 왜 태어난 것이며, 대체 왜 병 드는 것이며… 왜?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들의 인생인지에 대해서… 고뇌에 고뇌를 거듭하여….. ‘태어남, 삶, 죽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올바르게 아는 인물들이… 옛 성인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예를 든다면… “아픈 마음이 있다면, 그 아픈 마음을 한 번 꺼내 보라며… “마음을 찾으라”던… 보리달마의 ‘안심론’에 대한 설명과 같이..
‘종교’에 세뇌 당한자들은…. 저희들이 세뇌 당한 종교들이 옳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것과 같이… ‘철학’에 세뇌 당한자들은… 종교 보다 철학이 더 옳다고 생각해 버리는 것과 같이… 과학에 세뇌 당한자들은.. 종교나 철학 보다 과학이 더 옳다고 주장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세상에 마음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살아 죽는날까지… 자기를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인간들의… 지식들… 모두가 다 서로 다른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저희들의 기억들.. 저희들의 머릿속 생각들이…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거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뇌가 있으되,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없는… 무뇌아들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간종자’들의… ‘학문.지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종자들은 누구나 다 똑 같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말, 말을 기억할 수 있는 일이지만…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는… 머리가 있으되, 생각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너 자신을 알라는 말과 같이… 어떤 사람이든지…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나 또는 자신의 생각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아는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그런 사람들이 여러 불치병 난치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사람들이… 치매나 암에 걸려서 비참하게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사람들이… 병들어 고통을 받거나 또는… 병원을 찾거나, 의약품에 세뇌 당하거나.. 스스로 죽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안락사’로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앎이 겨자씨 만큼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이기 때문에…. 모두가 다 남들을 탓하거나, 하늘을 탓 하거나, 운명을 탓 하거나, 조상을 탓 하거나… 마음이 편안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병 들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모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하는 것이며… ‘병 들면, 병원에 가라’는 말에 세뇌 당하는 것과 같이… 자신의 질병들 조차 스스로 치료할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자’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불확실한 미래’라는 말, 말, 말을 모르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 지 예측 불가능한 인간들에게… ‘행복’이라는 말이나, 즐거움이라는 말이나, 기쁨과 꿈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언제 죽을 지 예측 불가능한 인간들에게… ‘행복, 자유, 평화가 있다’는 말, 말, 말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말이다.
헛 참, ‘공자’라는 중생의 하는 말들 중에는… ‘인생삼락’이라는 말과 같이… 인생에는 세가지 즐거움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만약에 진짜로 ‘즐거움’이 있다면… 인생에서 ‘즐거운 일’이 있다면… 진짜 ‘하루 종일 즐거운 일이 있다면…. 하루 종일 즐거운 일이 있다면… 그것은 무슨 일인지에 대해서… 단 한번이라도 올바르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자, 하루 종일 즐거운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루 종일 괴로운 일이 계속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루 종일 행복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루 종일 기쁜 일이 계속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루 종일 슬픔이 계속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쾌락을 추구하지만 쾌락 또한 하루 종일 계속되는 쾌락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기쁨이라는 관념이 있기 때문에… 그 상대적인 슬픔이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즐거움’이라는 관념, 생각이 있기 때문에… ‘괴로움’이라는 생각이나 또는 ‘고통’이라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을 통제할 수 없다면… 결국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자, 인간들은 모두가 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체’ 하는데… 그런 인간들 중에서 가장 무식하면서… 무지 하면서.. 아는 체 하는 자들 중에서 가장 무식한자들이… ‘뇌 과학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이 현자이다.
왜냐하면.. 뇌 속에서 ‘기억’이나 생각이나 마음을 찾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어린아이시절부터 남들로부터 배워 먹은 기억들 속에 뇌, 머리가 있는 것일 뿐, 남들로부터 배워 먹은 소리가 없거나 또는 남들로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에 대해서 기억할 수 없담면… ‘뇌’가 있다는 말은 말도 안 되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희가 원하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노라”던 예수의 방언이 아니라, 방편언어에 대한 설명과 같이… 서너살 된 아이들에게는… ‘뇌’가 있다는 기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갓난아이 시절부터… 남들, 타인들로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본래 ‘그대의 나’가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을 가지고 ‘나’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저마다의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생각들 또한… 갓난아이시절부터 남들로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들… 모두가 다 ‘거짓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런 설명을 통해서…. “무지를 아는 것이 인생철학의 시작”이라던… 소크라테스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오직 그런 사람들만이… ‘메타인지’라는 말과 같은 뜻의…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며… 세상 유일 무이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강좌 및 일념법명상, 일념법 수행을 의존하여서… ‘생각’의 ‘생멸이치’에 대해서 ‘시생멸법’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때에 비로소… 남남들부터 배워 먹은 지식으로서의 무지몽매한 인생길이 아니라…. ‘메타인지’라는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헛 참, 진짜 자신의 내 인생이라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자신의 내 인생인데… 자신의 몸에 대해서도 자신이 스스로 편한하게 할 수 없고, 자신의 내 마음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내 마음 조차 스스로 편안하게 할 수 없다면… 자신에게 생겨나는 질병들 조차도 스스로 완전하게 치료할 수 없다면… 살아갈 가치가 무엇인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삶이 힘겨운자들… 병들어 고통 받는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나를 먹고, 나를 마시고…. 진리로… 불생불멸의 여래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무거운 짐 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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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