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일을 하다보면
누군가에게는 길을 물어보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상대방이 잘 못 가르캬 주어서 큰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상
길 물어 볼 때
절대로 여자( 나이 믾고 적음을 막론하고)와 노인네에게는 길 물어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차라리 유치원생 꼬마가 더 정확 합니다....( 이때도 남자 아이만 해당)
그리고 같은 대리기사님들 께서도 정확히 알지 못하면 모른다고 하시기 바랍니다.
대충 어렴풋이 아는양 가르켜 주었다가는 상대 대리기사 졸라 고생시키고 콜 캔슬맞고
나중에 욕 먹습니다.
하여튼 여자가 운전하는 차 뒤에도 따라다니지 말고 여자 분에게 절대 길 물어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자를 무시하거나 차별하는 것이 아니고 여자는 선천적으로 공간감각이 부족하여
운전도 잘 못할 뿐만 아니라 지리감각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길에 대한 기본이해가 힘듭니다.
이상 끝...
첫댓글 공간감각은 부족하지만 다른 감각기관을 찾아보세여..녹습니다 어허엉 ㅋㅋㅋㅋ
무슨 말인지 통 원.... 정확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거시기 애기하잖아요 ㅋㅋㅋ
편의점 알바생에게는 물어보나마나...모른다가 전체의 95% 가장 길 잘아는분은...떡볶기팔고 오뎅파는 노점상 사장님들...!!
편의점 알바들 5%는 정확하게 가르쳐 주더군요 ㅋㅋㅋ
맞어~ 편의점알바들 거의다 길모르던데.. 모르면서 거기서 일 왜하는지몰라
예. 제 경험상에도, 편의점알바 이 인간들 아무 개념이 없습니다. 길은 물론, 알바일망정 남의 귀한 녹을 받는다면 어느정도는, 서비스 정신이 있어야 하는데 정말 한심하더군요. 극히 일부 친절한 알바님은 제외고요... 길 물으러 가급적 편의점엔 안 가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우실듯....!!!!!!!
편의점알바들이 모르는 이유는 자기 동네에서 알바하면 아는사람들 봐서 창피할까봐 일부러 멀리 떨어진 모르는 동네에서 알바를 하기 때문입니다^^
인정합니다. 언젠간 용인 가서 첫차 탈려고 기다리며 나이드신 여자분께 설 방향 물었는데........묻지도 않은 자기는 여기서 10년 넘게 살았단다......그래서 네네 하고 기다렸다가 탔는데 이런...............거꾸로 탔네......ㅎㅎ
여자는 평형 감각이 없습니다...그래서 빙글빙글 돌려 주면~걍~뿅~갑니다...그래서 춤바람 나는 거지요~~
좀 표현이 지나치신건 아닌가요
강태공님



남자가 아르켜 준 길도 가면서 한번 더
인


공감100%차라리 본인 느낌으로 찾아가는게 더 정확함
제발 시골가서 동네 노인분들한테 거리 묻지 마세요^^ 얼마 안도ㅑ.....저어기 조금만 가면도ㅑ...그게 걸어서 30분인지 몰랏습니다 ㅡㅡ.
치킨 배달,짱꼐 배달원들..짱 입니다....최소 두 번 이상 꼭 물어봐야 할 듯..
여자에게 묻지마라에 한표
여자손들은 대부분 자기 위치 모르는 사람 많죠...씨발..코 앞에서 존나 돌게 만드네..ㅋㅋㅋ
편의점 알바에게는 절대 물어보지 마세요........ "집이 여기가 아니라서..;;" 라는 대답이 90%이상입니다.ㅋㅋ
술먹은 행인한테도 절대 묻지 마삼.....돌아삠다....**
혼자 왕따처럼 앉아있는 대리기사에겐 물어보지 마세요..대부분 모르면서 앉아있고, 삼삼오오 모여앉은 대리기사들에게 물어보면 잘 알고 있더군요. 참고사항일 뿐 다 그렇진 않아요^^
편의점은 진짜 공감하네요...택시기사에게 물어보니 잘 모르는듯 하다 막상 타고가보자 하면 잘 찾아가네요^^;;
사람들이 한참 가야한다는 말뜻은 대리기사가 뛰어가도 될 거리임
네비하나깔고 다니세요 길모를때 누구한테 물어보고 하는것보다 더 편합니다
빙고!!
풋...그렇군요..저도 여자분이 길을 잘못알려줘서...속옷까지 다 젖으며 뛰어다닌적이...(초보왈)
맥도날드 본사..어디냐니간 종로2가 맥도날드 가르켜주는 황당한 기사님...봄/거기는 저기라고 일부러 가서 알려줌
내 바운드(수원)에서 다른 기사가 콜 잡고 길 물어볼 때 대답대신 먼저 물어보는 말이 있습니다. 무슨 프로그램에서 잡았는지.. 그래서 스피드 콜천지 콜마트에서 잡았다고 하면 대놓고 말합니다. "25%는 안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