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출석합니다
왔다가 그냥 가기가 뭐해서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첫번째는 antelope canyon,
두번째는 모두들 잘 아시는 Grand canyon
세번째는 브라이스 캐년입니당.
카메라가 허접해서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안았네요.
자이언 캐년은 새색시의 속살 같은 모습이 인상적이었구
차 가지고 VIEW POINT에서 드라이브 하는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입장료 없음)
그랜드 캐년은 말 그대로 그랜드하구
브라이스 캐년은 정말 아기자기 했지요.
그랜드캐년에서는 사람들이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이었는데(입장료 1차당 25달러/7일간)
브라이스 캐년에서는 모두들 탄성을 지르더군요.(입장료 1차당 25달러/7일간)
그랜드캐년 가는 길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안테로프 캐년은 PAGE 시에서 보면 화력발전소가 있습니다. 그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 20분 직접 걸어서 가이드 따라서 돌아보는 코스인데 1인당 63달러(되게 비싸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좋더군요.
그런데 미국 여행은 미리 계획해서 체력을 비축하고, 할인항공권 끊어서 차는 렌트하고
홀리데이인 등에서 자면서 여행하면 비용도 저렴하구 좋더군요.
저는 친구가 gmc explorer빌려줘서 그것 타고 다녔습니다.
9일간 5100km를 여행 했지요.
미국 여행을 하신다면 체력을 비축해서 미리 어디어디 둘러 볼것인가를 정하고 가시는게 좋구요.
유타주와 애리조나 부근이 볼것이 많답니다.
이름없는 캐년이 더 멋있으니 잘 찿아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첫댓글 안테로프캐년의 입장료가 63달러가 아니고 21달러네요....3명이 가서 착각 했음
나두 자랑질좀 하구 잡다

은제 가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