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케는 솔직히 밀란에서 주전하기에는 역량부족입니다. 라우르센은 처음엔 잘하다가 나중에 삽질했구요 콜로치니는 밀란이 코스타쿠르타와 계약연장을 하는 바람에 열받아서...솔직히 40을 바라보는 선수와 재계약을 하고 안첼로티 역시 그를 자기보다 중용하니 밀란에서 뛰고 싶겠어요? 이건 밀란팬들도 결코 정당화할수
어차피 시미치도 오른쪽 윙백이니까... 카푸가 못나올경우에는 상관은 시미치가 출전하겠죠... 그리고... 가급적이면, 네스타, 말디니, 스탐을 돌려가면서 센터백으로 썼으면 합니다. 그리고 얀쿨로프스키를 왼쪽 윙백으로 고정... 전시즌에 말디니가 아직 여전하다고는 했지만, 오른쪽에 카푸에 비해서 오버래핑이 적었고
올해느 어떨지 알수 없으니까... 그리고 코스타쿠르타... 분명 나이의 문제는 있지만, 잘해줍니다. 크게 문제없이 자신의 일을 잘 맡아줍니다. 물론, 리그 경기보다는 코파이탈리아등 비중이 낮은 대회의 경기에 자주나오지만요... 분명 밀란의 수비진은 작년부터 서서히 그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후반기에는 선수들, 특히
선수들의 체력 저하가 결국은, 모든 것을 날려버렸죠... 후반기에는 미드필더에서 부터 상대선수를 압박하는 플레이가 상당히 약했졌고, 결국은 미드필더에서의 압박이 약해지니까, 고령의 밀란수비수들에게 무리가 왔죠... 밀란은 이제 수비만이 아닌 거의 전 영역에 걸친 세대교체를 준비해나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코스타쿠르타가 잘한대 해도 전성기였던 94~98년과 비교하면 그때만도 못하죠 이젠 40을 바라보는 선수와 계약하고 콜로치니라는 대형유망주를 등한시했다는건 안첼로티의 실수입니다 말디니도 확실히 94~98년과 비교해서 떨어진다고 볼 수 있죠 안첼로티도 이제 보니 포그츠처럼 노장들을 중시하는 경향이 없지 않은거
같습니다 팀을 그런식으로 운영하면 장기적으로 볼때 좋을게 없는데 왜 그리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콜로치니가 데포르티보로 이적했을떄 많은 밀란팬들이 통곡했더군요 그리고 이젠 밀란에서 너무 검증된 선수만을 고집할게 아니라 젊은 유망주들도 영입해서 팀을 활기차게 이끌었으면 좋겠네요
원래 수비수는 .. '나이가 어린 선수'보다는 베테랑들이나 어느 정도 경험을 쌓은 선수들이 더 잘하는 게 일반적 이죠 .. ^^ 공격은 비교적 그렇지는 않지만 .. 님의 " 사실 수비라는 게 꼭 나이가 어리다고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 이 글 보고 답변하는 거예요 ~ .
수비쪽으로 갈수록 경험적 요소는 무시할 수 없지만 콜로치니는 스탐,네스타만 아니면 충분히 주전될 기량이었고 코스타쿠르타보다 더 잘할수 있었는데도 안첼로티감독이 안정을 중시하는데다 콜로치니를 기용하는것을 경험적 요소를 이유로 꺼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포그츠사단 시절의 독일이 급격하게 노쇠하고
지금까지 힘들게 고생한 이유가 바로 포그츠감독의 지나친 베테랑편애가 결정적이었듯이 밀란도 결국 이번시즌후반기 체력저하가 결국 발목을 잡았고 챔스리그 결승에서도 막판 추격을 허용해서 결국...카카와 피를로를 키우는건 좋은데 왜 다른 포지션은 자꾸 베테랑만 고집하는지...밀란에서 너무 당장 앞만 보지말고
일단 왼쪽 윙백.말디니-칼라제-얀쿨.이중 얀쿨은 주로 시도르프 자리에서 뛸 가능성이 높습니다.안감독이 미드필더로 쓸거라고 했죠.중앙 수비는 네스타-스탐-말디니-코스타쿠르타.주로 네스타 스탐이 나올것으로 보이구요.중앙수비쪽은 내년에 젊은 수비수 한명정도는 반드시 영입할 겁니다.걱정 안하셔도 됨.
다음으로 오른쪽 윙백.카푸-스탐-시미치.시미치는 거의 없다고 보시는게 좋을듯.이 포지션은 올시즌 겨울에 시싱요를 데려오거나 아니면 당장 오또를 영입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둘다 거의 합의를 봤다던데 전 시싱요 쪽이 더 끌리네요.아무튼 밀란의 리빌딩은 잘 되어가고 있으니 걱정 마시라는 말씀....
첫댓글 맞아요...나이라는 건 속일 수 없죠...특히나 요새처럼 빠르게 그리고 많이 뛰어야 하는 추세에서는...더더욱...세대교체를 준비해야 할텐데
수비수들의 명성은 세계최고인데 너무 늙었네요 2.3년후에 매우 걱정되는 수비라인입니다.
밀란으로써도 수비쪽에 대체 요원을 영입하겠죠.. 근데 콜로치니를 보낸게 아쉽네요..
글제목 보고 ...ㅋㅋㅋ 저두 수비수들의 노령화 생각했음...ㅋㅋ
매년 차례대로 호케, 라우르센, 콜로치니를 팔아버린건...대체 왜.........
호케는 솔직히 밀란에서 주전하기에는 역량부족입니다. 라우르센은 처음엔 잘하다가 나중에 삽질했구요 콜로치니는 밀란이 코스타쿠르타와 계약연장을 하는 바람에 열받아서...솔직히 40을 바라보는 선수와 재계약을 하고 안첼로티 역시 그를 자기보다 중용하니 밀란에서 뛰고 싶겠어요? 이건 밀란팬들도 결코 정당화할수
없는 문제입니다.
어차피 시미치도 오른쪽 윙백이니까... 카푸가 못나올경우에는 상관은 시미치가 출전하겠죠... 그리고... 가급적이면, 네스타, 말디니, 스탐을 돌려가면서 센터백으로 썼으면 합니다. 그리고 얀쿨로프스키를 왼쪽 윙백으로 고정... 전시즌에 말디니가 아직 여전하다고는 했지만, 오른쪽에 카푸에 비해서 오버래핑이 적었고
올해느 어떨지 알수 없으니까... 그리고 코스타쿠르타... 분명 나이의 문제는 있지만, 잘해줍니다. 크게 문제없이 자신의 일을 잘 맡아줍니다. 물론, 리그 경기보다는 코파이탈리아등 비중이 낮은 대회의 경기에 자주나오지만요... 분명 밀란의 수비진은 작년부터 서서히 그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후반기에는 선수들, 특히
선수들의 체력 저하가 결국은, 모든 것을 날려버렸죠... 후반기에는 미드필더에서 부터 상대선수를 압박하는 플레이가 상당히 약했졌고, 결국은 미드필더에서의 압박이 약해지니까, 고령의 밀란수비수들에게 무리가 왔죠... 밀란은 이제 수비만이 아닌 거의 전 영역에 걸친 세대교체를 준비해나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공격수 4명의 평균나이도 30.5세... 팀 전체가 고령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안첼로티... 젊은 선수들도 키워나갔으면 합니다...(카카는 잘 키워나가면서... 왜 다른쪽은 그러지 않는지...ㅡㅡ;)
코스타쿠르타가 잘한대 해도 전성기였던 94~98년과 비교하면 그때만도 못하죠 이젠 40을 바라보는 선수와 계약하고 콜로치니라는 대형유망주를 등한시했다는건 안첼로티의 실수입니다 말디니도 확실히 94~98년과 비교해서 떨어진다고 볼 수 있죠 안첼로티도 이제 보니 포그츠처럼 노장들을 중시하는 경향이 없지 않은거
같습니다 팀을 그런식으로 운영하면 장기적으로 볼때 좋을게 없는데 왜 그리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콜로치니가 데포르티보로 이적했을떄 많은 밀란팬들이 통곡했더군요 그리고 이젠 밀란에서 너무 검증된 선수만을 고집할게 아니라 젊은 유망주들도 영입해서 팀을 활기차게 이끌었으면 좋겠네요
원래 수비수는 .. '나이가 어린 선수'보다는 베테랑들이나 어느 정도 경험을 쌓은 선수들이 더 잘하는 게 일반적 이죠 .. ^^ 공격은 비교적 그렇지는 않지만 .. 님의 " 사실 수비라는 게 꼭 나이가 어리다고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 이 글 보고 답변하는 거예요 ~ .
어쨌든 밀란도 서서히 미래를 준비해야 된다는 말이군요...세상에 언제나란 말을 없으니까요...
그렇죠...베테랑이 지금 당장은 잘하겠지만...미래를 생각하면...준비를 해야 할 겁니다...어린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지도 않고 베테랑이 될 순 없으니까요...^^
나이가 적지는 않지만 판카로가 빠졌네요? 좌우 양쪽 윙빽이 가능한 선수이고, 기량도 아주 괜찮은 선수로 알고 있는데..
판카로는 피오렌티나로 이적했어요~~^^
수비쪽으로 갈수록 경험적 요소는 무시할 수 없지만 콜로치니는 스탐,네스타만 아니면 충분히 주전될 기량이었고 코스타쿠르타보다 더 잘할수 있었는데도 안첼로티감독이 안정을 중시하는데다 콜로치니를 기용하는것을 경험적 요소를 이유로 꺼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포그츠사단 시절의 독일이 급격하게 노쇠하고
지금까지 힘들게 고생한 이유가 바로 포그츠감독의 지나친 베테랑편애가 결정적이었듯이 밀란도 결국 이번시즌후반기 체력저하가 결국 발목을 잡았고 챔스리그 결승에서도 막판 추격을 허용해서 결국...카카와 피를로를 키우는건 좋은데 왜 다른 포지션은 자꾸 베테랑만 고집하는지...밀란에서 너무 당장 앞만 보지말고
먼 미래를 바라보면서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90년대 중반 독일대표팀의 예가 좋은 교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쥬베님 말에 올인
일단 왼쪽 윙백.말디니-칼라제-얀쿨.이중 얀쿨은 주로 시도르프 자리에서 뛸 가능성이 높습니다.안감독이 미드필더로 쓸거라고 했죠.중앙 수비는 네스타-스탐-말디니-코스타쿠르타.주로 네스타 스탐이 나올것으로 보이구요.중앙수비쪽은 내년에 젊은 수비수 한명정도는 반드시 영입할 겁니다.걱정 안하셔도 됨.
콜로치니 내보낸건 그가 세리아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수비수이기 때문입니다.개인적으론 잘 내보냈다고 생각함.나올때 마다 삽질했고 최근 아르헨 국대에서 하는거 보면 밀란 주전 레벨은 절대 아니라고 봄.
다음으로 오른쪽 윙백.카푸-스탐-시미치.시미치는 거의 없다고 보시는게 좋을듯.이 포지션은 올시즌 겨울에 시싱요를 데려오거나 아니면 당장 오또를 영입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둘다 거의 합의를 봤다던데 전 시싱요 쪽이 더 끌리네요.아무튼 밀란의 리빌딩은 잘 되어가고 있으니 걱정 마시라는 말씀....
걱정 충분히 되는데... 포르자밀란님의 말도 일리가 있지만 일단 안첼로티의 성향을 볼때 기존의 노장들을 중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비했으면 좋겠네요
말디니가 부상자 명단이라;; 글쎄요.. 말디는 꾸준히 잘 뛰어줬는데....... 걱정 되진 않습니다.. 이정도의 스쿼드라면 올해도 노려볼만 한거 같은데요..
제 생각에도.. 얀쿨은 쉐도르프 와 로테이션을 두고 다툴거 같고... 말디니 자리에 슬슬. 올씨즌엔 카라제를 이용할듯 싶습니다 대략 말디니(카라제)- 네스타 - 스탐(코스타쿠르타) = 카푸(시미치)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