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의 건강한 남성입니다.
가위를 눌린것은 군대다녀온 후 24살의 일이었네요
처음으로 눌려본 가위라 그게 가위가맞는지도 모르겠네요 ㅎ
때는 2007년 7월 어느날 초저녁이었습니다.
그날따라 몸이 왠지 피곤해서 일찍 잠자리를 들기위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음..제방 구조가 방문들열고 들어오면 책상이하나보이고 오른쪽에 창문이하나있어요 저는 창문을 머리위로하고 자고요..
이불자리를 펴고 자리에누은지 5분정도됐나? 워낙 피곤했던지라 잠이 들었던거같은데 방문이 바람에 훅열리더니 꽝닫히더라구요..
창문을 열어놔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무슨 느낌이랄까 다리밑에서 먼가 쓰윽~올라오는 느낌..이런느낌이 들면서 몸이 갑자기 안움직이더라구요..
옆으로 고개를 돌리고잤는데 고개도 안돌아가고..
문밖으로는 설거지를 하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렸는데 목소리도 안나오고 안움직여 지더라구요..ㅜ.ㅜ
한10분정도 그랬나..풀려고 안감히 쓰다가 안돼서 포기하려고했더니 그때 딱 몸이 움직여지더라구요 ..그 후 거실로가 물을마신후 마음이 진정된후에 다시 잠을 청하러 방으로 들어갔어요..
자리에 누웠으 또다시 방문이 바람에 열렸다가 꽝하고 닫히더라구요 ㅠ.ㅠ
또 가위에 눌릴까봐 얼릉 일어나서 거실에서 잤습니다 ㅡㅡ..
첨으로 글을써봐서 내용이 이상한거같네요 ㅎ
여기까지가 저의 가위체험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