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메탈리카를 안건 그리 오래 된건 아니였습니다..
제가 중3 후반에 알았으니..거의 횟수로 3년??
그동안 저는 스타라이퍼.스키드로우.스틸하트 등...
아주 많은 밴드들을 알고 있다고 자부했습니다..
동네 나 학교 에서 음악에 관한하여서는 박사 급이였졍..
그러나 지금 다니는 학원에 입문을 하면서 메탈리카라는
그 영광의 이름..그 영광의 밴드..
전 맨처음으로 접한 노래가 Sad but true...감동 그 자체..
몬가 말할수 없지만..가슴을 터트리는 드럼소리...
내 몸을 찢어 버릴것만 같았던..기타소리..
마치 날 부르는듯한 hey~제임스 아저씨에 목소리..
전 그동안 제가 알고 있고 나의 우상이였던 모든
밴드들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전 메탈리카에 관심을 가졌고..
볼수 있는 라이브 동영상들은 모조리 봤습니다..ㅋㅋㅋ
첨에는 그저 Fuel 이나 제가 젤루 조아하는 빠데리(ㅋㅋㅋ)
사브라 카다브라 등..ㅋㅋㅋ아주 빡센 노래들이 조았습니다..ㅋㅋ
젊다보니 그런지도 모르졍..ㅋㅋ
하지만 메탈리카는 그게 다가 아니였습니다..ㅋㅋ
낫띵 이나 언포기븐 같은 정말 멋진 노래들도 있었던 것이였브니다.ㅋ
제임스 아저씨에 몬가 절제 되어있는듯한 목소리..
제 하루 시간중에 반 이상을 메탈리카 자료를 찾는데 썻을것입니다.ㅋ
동영상은 동영상데로 정리하고..ㅋㅋ
인터뷰는 인터뷰데로 정리하고..ㅋㅋ
기사는 기사데로..ㅋㅋ가사는 가사데로..ㅋㅋ
mp3파일은 파일데로..CD는 저의 보물 창고에 고희 모셔 노코..ㅋ
캬~진짜 제가 음악하느데에 있어서 가장 많은 도움을 준건 메탈리카
일것입니다.ㅋㅋ그때문에 다른 많은 밴드도 알게 됬었졍.ㅋㅋ
헤아릴수 없을 만큼의 많은밴드들.ㅋㅋㅋ
얼마전 메탈리카가 신보를 내었져..ㅋㅋ
흥분된 기대감을 가지고 들어 보았습니다..ㅋㅋㅋ
처음에는 별로 내키지가 않았습니다..아니 오히려 실망스럽기 까지
했습니다..제가 원하는 메탈리카..아니 제 기억속에 메탈리카가 아니였습니다...첫곡은 마스터 같은 웅장함을 가지리라 생각했던 전..
뒷통수를 맞았던 거졍..그러나 메탈리카가 어디 가겟습니까..ㅋㅋ
저의 생각이 짧았던 것이라고 느꼇졍..ㅋㅋㅋ
이젠 제 친구들이 더 메탈리카를 조아합니다.ㅋㅋ
어떤 녀석은 학교에서 노래를 듣는데 St.Anger니 나오니깐 제게 오더니
같이 듣자고 했는데 싫다고 하니 삐져서 가버리 더군영.ㅋㅋ
이렇게 조은 곡을 두고..
일부 평론가들이나 사람들은..
메탈리카가 변했느니 어쨋느니 하며서 비난을 하더군용..
노래가 조치 못하다..조잡하다고영..
전 그런 사람들에게 이런 소릴 해주고 싶습니다..
"그럼 당신은 이런 음악을 만들수 있어??"
전 메탈리카 이기에..메탈리카여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전 갠적으로 이번 앨범 중에는 프랜틱을 가장 조아합니다!!ㅋㅋ
강렬함속에 감쳐진 여유..라고 할까??ㅋㅋ
그냥 그런 느낌입니다.ㅋㅋㅋ
지금도 제 귀에 들어오네영.ㅋㅋㅋㅋ정말 멋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