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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흑암의 거대한 폭풍이 몰려오고 있다! 피하라!! 하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주에 메시지를 전하고 난 다음에, 좀 부족하게 전한 부분이 있었어요.제가 2부때 메시지를 전할 줄 알았는데,새로 오신 성도님께서 질문하신 게 있어서 2부때는 그것에 대한 대답을 해 드리느라 들어가지 못했습니다.그 때 느낀 게 “좀 보충해서 하는 게 아니라 확실하게 다른 메시지로 다시 하실 거야”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러분, 그거 아시면 돼요.제가 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저는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실까” 저도 궁금해요. 그래서 기다립니다.그런데, 어느 날 메세지를 하다가 적게 전하든지, 좀 이상하다 싶으면 반드시 새로운 메시지가 있어요.그리고 어떨 때는, 끝날 것 같았는데 안 끝났어요.메시지를 몇 주 더 할 때도 있습니다.그 때, 끝냈으면 큰일 날 뻔한 거죠. 그래서 저는 메시지를 제가 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 머리에서 뭐가 그렇게 많이 나올 게 있습니까?
제가 똑같은 성경 구절을 하더라도 그전에 했던 것과 다음에 할 때는 달라요.같은 성경 구절 읽었습니다. 그런데 주제가 다르고 내용이 달라요.제가 느끼는 게,하나님의 말씀은 보화와 같아서 앞에서 볼 때, 옆에서 볼 때, 뒤에서 볼 때 다 함께 여러 각도로 봐야지 겨우 하나가 보여요.그리고 말씀도 이 말씀만 보아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처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다 함께 아울러서 봐야 하나님의 진짜 그 마음이 나와요. 그래서 성경 말씀은 제가 참 신비롭게 생각하는 게 정말로 비밀의 책이에요. 하나님이 열어주지 않으시면, 못 엽니다. 그래서 “모든 성경은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쓰여졌다” 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자이신 성령님께서 친히 열어주셔야 보여요. 저도 어느 날 토요일 저녁에 지나갈 때까지 메시지를 안 주시면요, 안 합니다. 왜냐하면 제 게 아니니까요. 제 생각, 제 의도가 들어갈 이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어쩔 때는, 너무 황당하게 새벽 3시, 4시에 주시는 거에요, 그때 너무 늦었는데요. 그럼 그때 받습니다. 심지어 당일날 올라가다가 받을 때도 많아요. 올라와서 펴는데 받을 때도 있습니다.그래서 메시지는 성령께서 늘 저에게 주지시켜 주는 거죠. “이건 니 게 아니야, 내가 말할 거야, 너는 생각과 입술 사용하라,그때,그때 주는 생각을 전하라” 하시는 거죠. 그래서 정말로 성령께서 주신다면 원고를 할 수 없어요.원고는 제가 정리하는 거잖아요.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이렇게 메시지를 전할 겁니다. 출애굽기19장 말씀입니다.출애굽기19장 잠깐 보려고 들어왔다가 지금 계속 머물고 있죠. 앞으로 언제까지 더 머물지 모르겠습니다. 어쩔 때는 마태복음5장 잠깐 시작하려고 했다가 6개월 한 적이 있고요.그리고 요한계시록 살짝 열었다가 그것도 한 6개월 한 것 같아요.여하튼 성령님이 하시는 거니까 따라가겠습니다.
출애굽기 19장 9절부터 1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함은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으로 듣게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함이니라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고하였으므로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11 예비하여 제 삼일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제 삼일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 시내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12 너는 백성을 위하여 사면으로 지경을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지경을 범하지 말지니 산을 범하는 자는 정녕 죽임을 당할 것이라
13 손을 그에게 댐이 없이 그런 자는 돌에 맞아 죽임을 당하거나 살에 쐬어 죽임을 당하리니 짐승이나 사람을 무론하고 살지 못하리라 나팔을 길게 불거든 산 앞에 이를 것이니라 하라
아멘. 이 말씀을 왜 지금 계속 반복해서 보냐면요,이 출애굽기 19장 말씀과 20장 말씀이 우리 시대에 그대로 적용되는 예언입니다.하나님이 미리 이 땅에 친히 내려오시는 그 장면을 통하여 예수님이 친히 이 땅에 내려오실 때, 어떠한 일들이 ‘우리에게 있을 것인가’를 우리에게 미리 알려주고 계신 거예요.이 예언이라 하기도 뭐한 게요,미리 그냥 알려주시는 거예요.예언은 대언자가 대언하는 거잖아요. 이것은 진짜 눈에 보인 겁니다.그래서 제가 중요하고,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거예요.
지금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빽빽한 구름 가운데 네게 임했다”고 하셨어요.그래서 이번 주 메시지와 저번 주 메시지가 계속 구름에 관한 것이에요. 구름은 히브리어로 [아난]이라 합니다.뜻은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보호하심] 이에요. 좋은 뜻이잖아요. 그런데요, 여기서 구름이라 하지 않고 빽빽한 구름이라고 했어요.이 뜻은 빽빽한 구름은 [아라펠] 라고 합니다. 구름이 아주 밀도가 높은 거죠. 밀도가 높아지면 시커매져요. 여러분 폭풍 올 때, 시커먼 검은 구름 기억나시죠? 해를 다 가리고, 대낮인데 깜깜해지는 그런 구름이 내려왔다는 거예요.하나님이 그런 빽빽한 구름에 가려져서 내려오셨어요.그런데 제가 왜 주시해서 봤냐면, 구름으로 내려오시면 하나님께서 직접 친히 오시면 너무너무 기쁜 일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그 백성과 언약을 맺으러 오셨어요. 그러면 구름으로 내려오셔야 될까요? 빽빽한 구름으로 내려오셔야 될까요? 구름으로 내려오셔야죠. 긍휼과 사랑으로 임재하시고, 보호하시고 함께해 주셔야 되잖아요.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빽빽한 구름을 내걸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직 언약을 맺지 않았습니다! 언약을 아직 맺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회복이 안 된 거예요. 관계가 회복이 되지 않았더니 하나님 입장에서는 우리 속에 있는 악 때문에 돌격하여 죽이려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 빽빽한 구름은요,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예요!그 분노를 하나님이 감추시는 거예요. 그 분노가 튀어나갈까 봐, 그 분노가 튀어나가면 우린 죽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 하나님의 분노를 빽빽한 구름으로 가리고 계신 거예요.이것은 하나님의 분노와 인내예요. 빽빽한 구름은 하나님의 분노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뭐라 하십니까? “너희는 먼저 옷을 빨아라”예요.그래도 하나님께 나아오는데 삼일 동안 옷을 빨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신부 단장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나아 오라 하시고, 신부 단장 했다고 하나님의 분노가 멈춥니까? 안 멈춥니다. 오늘날 교회가 어디에서 실수를 하냐면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내가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나를 받아줄 거라 생각해요. 지금 이들이 다 지금 옷을 빨았습니다. 죄를 회개했습니다.죄를 회개했는데 하나님이 기뻐하십니까?아직 분노하고 계십니까?분노하고 계세요! 무엇이 빠져서 그럴까요? 언약이 빠졌습니다.언약을 맺어야 돼요!!
하나님과 우리 사람의 관계가요, 남편과 아내의 관계로 회복이 돼야지 그 분노가 멈춰요. 지금 이 말씀은 그것을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은 뭐라고 하십니까? “각 지경을 넘어오지 말라! 그러면 살이 날아가든지 돌이 날아가든지 너를 죽일 거다.너희를 해할 거다.” 이 살과 돌은 누가 날릴까요? 천사들입니다. 천사들은 하나님이 분노하고 계시면 명령을 따라요. 하나님은요, 이 세상의 악과 싸우려고 하세요. 전쟁을 준비하고 계십니다.이 빽빽한 구름은 전쟁을 준비하고 계신 하나님의 임재예요!그러므로 너희는 가까이 오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이스라엘 백성은 가까이 갈 수가 없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세요. 그들을 구원하려 하세요.어떻게요? 언약하심으로요! 볼까요?
출애굽기19장 16절에서 24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6 제 삼일 아침에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심히 크니 진중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17 모세가 하나님을 맞으려고 백성을 거느리고 진에서 나오매 그들이 산기슭에 섰더니
18 시내산의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19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20 여호와께서 시내산 곧 그 산꼭대기에 강림하시고 그리로 모세를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 가매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신칙하라
백성이 돌파하고 나 여호와께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22 또 여호와께서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로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23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산 사면에 지경을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사온즉 백성이 시내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2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돌파하고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아멘. 하나님이 내려오시는데요,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해요.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그 분노가 불로 지금 내려오고 있는 거예요. 불로 내려오고 계십니다.이 불이 산을 태워요.그리고 그 연기가 옹기점같이 떠오르고 있어요.무엇입니까? 그 하나님의 분노의 연기가 올라가고 있는 것이에요.얼마나 분노하고 계신지 몰라요. 그런데요, 나팔 소리가 울린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강림하실 때, 우리는 두 가지 현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한 가지는 구름이에요! 두 번째는 나팔 소리예요! 그리고 한 가지 빠진 게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불이에요! 번개와 지진 같은 것들이에요! 하나님의 불이 함께 현상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옹기점 연기로 내려오시지만, 하나님의 불꽃들이에요.그래서 우리는 번개라고 합니다.수많은 불들이 함께 내려오고 있는 것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의 거대한 분노들이에요.
하나님이 계속 말씀하고 있습니다.첫 번째 이스라엘 백성은 “몸을 성결케 하라.” 옷을 빨으라 하셨죠. 두 번째 제사장들은 “몸을 청결케 하라.” 첫째는 옷을 빨아야 되고,그 다음 단계에 들어가면 몸을 청결케 해야 돼요! 그리고 아론을 데리고 오라 했습니다.아론은 예수님의 상징이에요.예수님이 아버지께 돌아오셔서 그가 벌을 받고, 죄를 다 받으시고 난 다음에 다시 부활 승천하셔야만이 하나님의 분노가 그쳐요. 그때까지는 분노하고 계실까요? 아니에요! 놀랍게도 성경을 보면요, 이 하나님의 분노가 그 칠 때가 구약에도 나옵니다. 이제 이사야 14장 보겠습니다. 구름에 관한 것이에요.
이사야 14장 12절에서 15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내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아멘. 이 말씀을 왜 읽었냐면, 저도 이 말씀을 읽다가 깜짝 놀랐어요.아버지의 보좌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뭇별 위에..”그 위치가 어디예요?북극 지표의 산이에요. 하나님의 보좌가 지금 어디 있다고 현재요? 북쪽에 있습니다.북쪽 하늘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목해 보는 게,, “북극성이 아닐까 혹은 북두칠성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그러니까 하나님의 보좌는 북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보좌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요. 그러면 하나님의 보좌는 어디 있다고요? 구름 위에 있습니다.이때까지 우리가 구름을 생각할 때, 예수님 구름 타고 오신다니까 늘 뭉게구름 예쁜 구름만 생각했잖아요.그런데 이 구름의 의미가 무엇이라고요? 보좌예요! 보좌는 무엇에 둘러싸여 있다?구름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가장 높은 구름이에요!그래서 구름을 이야기하면은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이 친히 내려오고 계신다.하나님의 보좌가 내려오고 계신다는 뜻이에요. 이제 이해가시죠?구름은 아버지의 보좌가 내려오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 마귀가 “하나님과 비기리라” 하나님의 보좌에 자기가 앉겠대요. 그런데 앉았습니까?구덩이 빠졌습니까? 구덩이 빠졌습니다. 그게 사탄의 운명입니다.그래서 이 말씀을 보면, 우리가 이해 갑니다. 하나님의 보좌는 북쪽에 있고, 또 그 보좌는 구름 위에 있습니다.구름은 하나님의 보좌를 의미합니다. 다시, 출애굽기 40장 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분노가 예수님 오시기 전에 놀랍게도 그쳤어요. 무엇입니까? 어쩔 때 그 하나님의 분노가 그쳤을까요?언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분노하지 않고 그 분노가 그쳤을까요?놀랍게도 여기에 그 내용이 나옵니다.
출애굽기40장 33절 같이 읽겠습니다.
33 그가 또 성막과 단 사면 뜰에 포장을 치고 뜰문의 장을 다니라 모세가 이같이 역사를 필하였더라
아멘.무엇입니까? 성전을 지었어요. 장막 성전을 다 지었습니다.출애굽기의 끝은 성전을 짓고 끝납니다!그래서 우리가 세상과 분리되는 곧 거룩해지는 과정은요,처음에는 우리가 살던 세상에서 떠나야 돼요. 그래서 어린 양 예수의 십자가 보혈의 피의 은혜를 믿고,그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것!! 이것이 세상과 분리된 시작입니다. 영접만 하고 있어야 된다? 세상과 분리돼야 된다? 죄와 분리돼야 됩니다. 그때부터 죄 짓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기 시작해야 돼요. 그것을 출애굽의 시작이랍니다. 하지만 그 과정 중에 수많은 일들을 겪습니다.우리 인생에 많은 일들을 겪죠. 그 많은 인생을 겪고 나의 모든 생명까지도 하나님께 의탁하는 행위, 이것을 우리는 세례라고 합니다.“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을 세례라”고 말씀하시고 계세요.그것이 출애굽의 홍해를 건너가는 과정입니다.이제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을 하나님과 맺었습니다.그 언약을 맺은 직후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성전을 짓게 하셨어요.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명도 빠지지 않고 성전을 짓기 위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예물을 드렸습니다.이 예물들이 모여서 성전이 지어졌습니다. 그러면 이 성전은 한 명이 짓는 것입니까?아닙니다!우리 모두 함께 짓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성전의 부분, 부분이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모두 함께 모여서 하나가 되어 성전을 지어야 해요.그러므로 내 마음의 성전만 강조하면 안 돼요.내 마음의 성전도 중요합니다.그러나 교회를 이루어야 돼요.서로, 서로 성전의 지체가 되어 하나의 교회를 이루어 가야 돼요.그러한 일이 이루어질 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하는 예수님을, 신랑 예수님을 기다릴 때! 그때서야 예수님이 내려오세요. 똑같은 사건이에요. 우리 때 일어날 사건은요, 우리가 성전을 지어야 된다는 것이에요.이곳에 성전을 지읍시다. 그러면 주님이 내려오세요.그 주님이 내려오신 현장을 보겠습니다.
출애굽기40장 34절부터 38절 같이 읽겠습니다.
34 그 후에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35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36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 앞으로 발행하였고
37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발행하지 아니하였으며
38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서 친히 보았더라
아멘. 지금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스라엘 땅에 모았습니다.하지만 그들이 성결해졌습니까? 아직 성결치 않습니까?그들은 아직 성결치 않습니다. 지금 하나님 내려오시면 그들 다 죽습니다.예수님은 내려오실 수가 없으세요! 언제 내려오십니까?그들이 온전히 함께 돌이킬 때요.그들이 하나가 되어 성전이 되어 예수님을 기다릴 때, 내려오실 수 있어요.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을 다 지었을 때에야 하나님이 내려오세요.아까는 내려오지 못하시고 어디에 계셨습니까? 시내산에서 머물러 계셨습니다.지금 우리 시대는요, 하나님의 영광이 시내산에 머무는 시대예요. 하나님의 그 분노가 이 땅에 내려오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 분노가 내려오려고 할 때 성경은 뭐라고 말하고 있냐면, ‘흑암’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깜깜하다고 말씀하고 있어요. 얼마나 구름이 치밀했으면! 그건 흑암의 구름입니다.그 흑암의 구름이 그냥 내려올까요? 아니요.거대한 폭풍이 되어 내려올 겁니다. 그래서 사면의 바람을 그들이 불려고 할 때! 이 땅에 재앙이 내릴 때! 인을 치는 천사가 올라와서 말을 하죠.잠깐만 기다려라. 인을 다 칠 때까지, 잠깐 동안 환난을 멈춰라. 환난의 바람을 불지 못하게 하라. 지금은 하나님의 분노가 내려오려 하고 있어요. 시내산에 하나님이 머무신 것과 똑같습니다.그 분노의 폭풍이 그냥 옵니까? 불의 폭풍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그 분노의 폭풍을 피할 수 있을까요?성전을 짓는 것이에요.성전을 지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회막에 덮이세요.곧 성전에 덮이세요. 그리고 충만하고,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의 성막에 충만합니다.구름이 성막에 내려오셨어요. 그리고 그 위에 하나님이 친히 내려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내려오신 의미가, 그 증거가 무엇일까요? 바로 “밤이 되면”이에요.밤이 되면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음을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하는 것을 친히 보았더라.무엇입니까? 저녁이 되면요,그 구름 속에 누가 계신다고요?하나님이 친히 계세요.그래서 ‘에스겔서’에는 ‘단쇠’ 같은 것이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나는 소멸하는 불이니라” 그분이 불로 내려오신 거예요.그런데 그분이 분노하고 계신다? 사랑으로 인도하고 계신다. 그 하나님이, 소멸하는 불이신 하나님이 분노하지 않으세요! 오히려 그들의 기둥으로 내려오셨어요.
그래서 기둥은 히브리어로 [암무드]라고 합니다. 뜻은[버티다, 서 있다]예요. 무엇입니까? 여러분 삶 속에, 악이 여러분을 침범하지 못하게, 여러분 삶 속에 버티고 계세요.서 있으세요. 올 수 있다? 없다? 없다. 자꾸 깜짝거려요.옆에서 죽일 듯이 “너 죽일 거야”하지만 못 죽입니다. 누가 계신다고요? 하나님이 서 계십니다! 예수님이 서 계십니다! 지키고 계세요. “내가 너 사는 인생에 지킬 것이다”예요.그래서 내 마음속에 성전을 짓고 함께 성전을 짓는 자에게는 주님이 임재하시고 그분이 보호하세요. 친히 보호하시고 마귀는 못 옵니다.“이러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어떤 자에게 분노하지 않으신다? 마음의 성전을 짓는 자, 함께 모여 성전을 짓는 자! 그들에게 분노하지 않으세요.
이것이 우리의 성화의 과정들입니다.우리 한 단계 더 나아갑시다. 그러면 에스겔 1장 보겠습니다.
에스겔 1장 4절 말씀입니다. 빽빽한 구름은 사라지고 아까 출애굽기40장 보니까 그냥 구름이 내려오셨죠?그래서 그걸 [아난]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이 이 땅에 임하실 때요,두 가지 구름 중에 한 가지 구름을 맞이해야 됩니다.여러분 구름 곧 구분의 긍휼과 사랑, 그 구름 기둥을 맞이하고 싶습니까?아니면 빽빽한 구름을 맞이하고 싶습니까?
에스겔 1장 4절 같이 읽겠습니다.
4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 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이제 보이죠! 보좌가 어디서 어디에 계신다?북방! 북방에서 내려오는데요, 폭풍과 큰 구름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보좌는 구름에 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폭풍으로 내려오세요. 분노입니다.“그 속에 불이 번쩍번쩍하여..”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셨죠? 무엇이라고요? “나는 소멸하는 불이니라”하시는 말씀은 [친히 내려오셨다]는 뜻입니다.
에스겔1장 22절부터 28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2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 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23 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으며
24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은즉 많은 물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으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25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26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있는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27 내가 본 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으로 광채가 나며
28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리어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아멘. 지금 왜 위에 그 ‘그룹’에 대해서 같이 읽었냐면,그룹은 아버지의 보좌에 있다? 보좌 밑에 있다? 그룹들이 궁창 아래에 있습니다. 그리고 몸을 가려요.하나님께 감히 자기 몸을 보여드릴 수가 없어요.그리고 두 날개는 위로 드리우고 있죠. 그룹은 날개가 4개입니다.그리고 ‘스랍’이라고 보좌에 있는 천사들이 있어요.그래서 스랍들은 이제 비서실이라고 보면 돼요. ‘그룹’은 경호대예요. 하나님을 경호하는 경호대 들이에요.그런데 경호만 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그룹을 보면, 왜 제가 그 그룹을 읽었냐면, 아버지의 궁창 곧 그 보좌 아래 있는데, 그들의 소리가 무엇 같냐면요,많은 물소리 같아요. 계시록19장에 보면은 예수님이 친히 이 땅에 내려오실 때 뭐라고 말합니까?‘많은 물소리’ 같답니다. 많은 물소리가 난다는 것은, 곧 그룹이 소리가 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 같더라.” 그러면 그룹은 어떤 자들이에요? 전쟁을 하려는 자들이에요.그룹이 있는 목적이 무엇이다? 악과 싸우려고 해요. 하나님이 그룹을 만드신 목적은 악과 싸우기 위해서입니다.그룹은 군대를 리드한 자들이에요. 그러면 성경이 확 열립니다.창세기 3장에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죠. 그런데 에덴 동산에 무엇이 있습니까? 에덴 동산 동편문을 화염검과 그룹들이 지켜요. 그럼 무엇입니까? 그룹은 악과 싸우는 천사예요. 전쟁 천사예요! 그러므로 그룹에게 감히 악이 못 들어옵니다. 또 무엇이 있습니까?
화염검이 있습니다. 화염검이 뭘까요? 예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계시록19장에 뭐라고 나옵니까?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실 때, 입에서 검들이 나와요.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에요.성령님이라고 합니다. 성령께서 “성령과 그룹이 에덴 동산 동편문을 지키더라”그 지키던 문이,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던 그들이 친히 내려오는 사건이 재림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재림하실 때, 반드시 구름 타고 오십니다. 구름 타고 오시고 그리고 불들이 번쩍번쩍하고 내려와요. 그리고 그룹이 함께 많은 물소리로 내려오고, 예수님 입에서 나오는 화염검들이 같이 와요. 바로 에덴 동산을 지키던 그 검들이 입에서 나오세요. 그리고 그들을 다 물리치고 죽이세요.
성경 말씀 어떻습니까? 창세기와 에스겔서 그리고 요한계시록이 다 똑같은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쇠 같고..” 하나님의 모습이 ‘단쇠’ 같다고 말씀하고 있죠. 분노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노아 홍수가 있고 난 후에 무지개를 보여주시면서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죠? 이 무지개가 무엇입니까? “내 보좌를 걸고 약속한다”하신 거예요!! 하나님 보좌를 걸고 약속하신 거예요. “귀하고 귀한 약속이니까,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이다! 내 자리를 걸고 약속하마”에요. 그래서 지금 이 그룹들이 내려올 때 빽빽한 구름이 내려오는 거예요.여러분 큰 구름 맞고 싶습니까? 빽빽한 구름 맞고 싶습니까? 다시 마태복음 24장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계속 경고하고 계십니다.“너희들은 빽빽한 구름 맞지 마라! 큰일 난다!”에요. 계속 경고하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 30절 같이 읽겠습니다.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아멘. 이제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는데, 이게 어떤 구름입니까?빽빽한 구름이에요. “그 날 환난 후에..”라고 하니까, 또 7년 대환난을 여기에 딱 대입해서 해석하는 분들 너무 많아요.성경을 끊어 읽지 마십시오. ‘그 날’이라고 하는 날은 위에 특정돼 있습니다.어디에 특정됐을까요?
마태복음24장 15절 같이 읽겠습니다.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 때’예요! 무엇입니까? ‘그 날’은 어떤 날입니까? 적그리스도!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성전에 선 것을 보거든”이에요.“우상을 세웠거든”이에요. 우상을 만들죠. 그리고 우상을 섬기라 합니다. ‘그 날’이 바로 그날이에요. ‘환난 후’가 시작되는 거예요. 말씀에 그대로 있는데, 왜 여기서 안 읽고, 갑자기 ‘다니엘서’로 대입해서 그날을 7년 대환난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실수들을 많이 하세요. ‘그 날’은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날’이에요! 그리고 ‘그 날’ 후에 환난이 와요.
마태복음24장 21절 같이 읽겠습니다.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래서 여기 ‘큰 환난’은 성경에서 예수님이 마태복음 24장에 하신 말씀은 ‘이스라엘의 환난’이에요.곧 ‘야곱의 환난’이에요.그들이 환난을 언제 받느냐면,거룩한 곳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섰을 때! 이스라엘의 환난이 시작됩니다.이것을 우리는 ‘후 삼년반’이라고 합니다.분리하셔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환난 후에’라고 하신 것,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은,,이스라엘이 그러한 일들을 당한 후에요. 즉 “이스라엘이 큰 환난을 당한 후에 구름 타고 오실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날’ 딱 특정돼 있죠. 무엇입니까?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그 날’이에요. ‘그 날’, ‘환난 후에’ 연결되시죠.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이런 환난이 다 끝나고, 난 후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무엇입니까? 예수님 친히 심판하러 내려오실 때는 다 봅니다! 온 지구촌이 다 봅니다! 그건 하나님의 능력이요,영광이에요! 이게 어떻게 될 수 있냐고 따지는 분들 계세요. 제발 자기 작은 머리로 따지지 마십시오.온 우주를 만드신 분이 그걸 못 보게 하시겠습니까? 머리 쓰지 맙시다. 그냥 그대로 믿읍시다. 얼마나 머리 쓰는 분들 많은지 몰라요. 정말로 받아들이시길 부탁드립니다. “그 때,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지구촌에 안 보는 자가 있다? 없다? 다 본다!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그때 예수님이 온 땅을 심판하러 오실 때 어떤 구름 타고 오신다? 빽빽한 구름 타고 있습니다. 흑암의 구름이에요. 밝은 구름이 아니고 흑암의 구름입니다. 성경은 계속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무엇입니까? “너희는 그 빽빽한 구름을 맞지 마라”하십니다.
요한계시록 1장 7절 8절 같이 읽겠습니다.
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 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아멘. 뭐 타고 오신다 하십니까? 구름 타고 오십니다. 그런데 이 구름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은혜의 구름입니까?심판의 구름입니까? 빽빽한 구름입니다.바로 심판의 구름입니다. 그래서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무엇입니까? 지옥에서도 봐요. 어디에 있는 자들도 본다? 지옥에 있는 자들도 봅니다. 그리고 이 지상에 있는 모든 자도 보거니와 지옥에 있는 자들도 봅니다. 먼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깨어야 될 건 이성의 머리에요. 자기 자신이 이해 안 가면 다 이해가 안 갑니까? 성경 말씀은요, 하나님의 권능을 쓰는 책입니다. 그냥 받아들이셔야 돼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우리는 땅에 있는 족속이 되어야 됩니까? 하늘에 있는 족속이 돼야 됩니까? 예수님께서 믿지 않는 자들에게 말씀하세요. 나는 무엇이다? “알파와 오메가다.처음과 끝이다. 이제도 있고 지금 지금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라 반드시 이를 이룰 것이다”라고 약속하고 계세요. “나는 모든 것을 이루는 자다. 전능한 자라”고 우리에게 약속하고 계십니다.이 빽빽한 구름 곧 흑암의 구름의 실체를 볼까요?요엘서 2장입니다. 진짜 흑암의 거대한 폭풍이 내려올까요? 내려옵니다. 지금 내려오고 있습니다.왜요?좀 이따 말씀드릴게요.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셨어요. 예비하라! 할 때요,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어요. “이스라엘이 회복되면 주가 곧 문 앞에 있는 줄 알아라”하셨습니다. 지금은요,빽빽한 구름이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에요.이스라엘이 회복됐습니다. 곧 모든 성경의 징조 중에 주님 오시는 마지막 징조는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다만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고 계실 뿐이에요.
요엘2장 2절, 3절 같이 읽겠습니다.
2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이같은 것이 자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3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 전의 땅은 에덴 동산 같았으나 그 후의 땅은 황무한 들 같으니 그 들을 피한 자가 없도다
아멘. 예수님이 이 땅에 심판하러 오실 때 어떤 날이다?어둡고 캄캄한 날입니다.흑암의 날이에요. 빽빽한 구름으로 흑암이 내려오는 것이에요. 그냥 예수님만 오신다? 많은 강한 백성이 같이 내려온다? 강한 백성이 함께 내려와요.그리고 불이 그들의 앞에 사릅니다. 무엇으로 공격하신다? ‘불’로요! 이것을 불의 심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 많은 것이 다 타버릴 것이다.” 빽빽한 구름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진짜 그럴까요? 지금 또 목사가 거짓말 하는 거 아닐까 하십니까?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4장입니다. 어떤 분이 자랑 아주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더라고요. '휴거'가 없습니다. 댓글에다 적어놨어요, 여러분 정신 차리십시오.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성경을요, 자의적으로 해석하면 그렇게 잘못 받을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2절에서 33절 같이 읽겠습니다.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
아멘. 이스라엘을 비유로 말씀하셨어요. “이스라엘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 무엇입니까?죽었던 이스라엘이 회복되거든!이에요.첫째, 나라가 회복됐습니다.두 번째는 이스라엘의 그리스도인들이 자꾸 생기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거든’이예요. 누가 문 앞에 있다고요? “인자가 문 앞에 있는 줄 알라” 무엇입니까? “빽빽한 구름이 폭풍우와 함께 내려오고 있다”예요. 이 땅을 심판할 불의 심판이, 이 땅에 내려오고 있다고 우리에게 미리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무엇을 말씀하고 계실까요? 피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피해야 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4장 37에서 44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43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아멘. 예수님은 지금 뭐라고 이렇게 경고하고 계십니까?노아의 홍수가 임할 때, 몰랐습니다. 평안하게 있어라? 깨어 있으라? 지금 깨어 있으라고 계속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금 교회에 같이 믿음 생활 하지만,,이에요. 두 사람이 밭에 있죠. 그런데 하나는 데려간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깨어 있을 때는 빽빽한 구름을 맞이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데려간다고 나와 있네요! 그럼 이게 뭡니까? 이것이 ‘휴거’예요. 어떤 분은 말씀하세요? 성경에 휴거가 없대요! ‘휴거’라는 단어가, 글자 자체가 없대요. 제가 볼 때 그렇게 머리가 단단할 수 있는지 신기해요. ‘데려간다’라고 하시잖아요.
‘Rapture’라는, 즉 휴거라는 뜻이 무엇입니까? ‘데려간다’거든요. ‘휴거’라는 용어를 설명을 했어요. 그 단어 안 썼으면, 그 뜻 아닙니까? “사랑해”라고 말했어요. 그러면 “나를 특정 안 해줬기 때문에 날 안 사랑하는 거야”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 수많은 언어에는 무엇이 빠져 있냐면 주어가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사가 빠지면 아닙니까? 지금 예수님이 데려간다고 그 설명하고 있잖아요. 동사는 없는 겁니까? 말도 안 되는 얘기잖아요. 지금 ‘데려간다’고 말씀하고 계시잖아요.이것이 ‘휴거’잖아요. 그런데 왜 ‘휴거’가 없다고 합니까? 오히려 예수님보다 자기가 더 높아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언제 휴거가 있습니까? ‘평화기’입니다. 노아의 시대 때 그들에게 전쟁이 있었다? 환난이 있었다?평화기였다? 평화기였습니다. 잠들었습니다. 다 잠들었습니다! 성경은 휴거 설명할 때 항상 잠든 거 이야기해요. 성경에서 열 처녀가 다 잠들었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평화기예요.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그래서 여러분, 세상이 오히려 평화로우면 더 정신 차려야 돼요. 더 깨어 있어야 돼요. 예수님 언제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왜 그럴까요? 예비시키기 위해 첫 번째는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어떻게 해야 된다? 깨어 있으라. 두 번째, 깨어 있기만 하면 됩니까? “그러므로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을 때 인자가 오리라” 처음엔 깨어 있어야 되고요, 두 번째는 예비하셔야 돼요. 저는 여러분을 예비시켜드리려고 주님께서 준비시킨 목사입니다. 저는 그것을 전할 거예요. 왜요? 지금 ‘그 때’예요 그 때!!
마태복음24장 45절,46절 읽겠습니다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아멘. 때를 정확히 알려주고 예비시키는 종이 충성되다 하셨어요.하나님께 충성해야지 왜 성도에게 충성합니까? 하나님께 충성해야 됩니다.이제 사도행전 1장 보겠습니다. 성경 말씀에 놀랍게도 빽빽한 구름이 아닌 부드러운 온화한 보좌를 설명하고 있는 말씀이 나옵니다.우리 빽빽한 구름 피합시다!
사도행전1장 6절에서 11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고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 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아멘. 지금 예수님이 승천하시는데 구름이 예수님을 가렸어요. 그런데 그 빽빽한 구름이 어둠, 흑암의 구름입니까? 부드러운 구름입니까? 부드러운 구름입니다! 지금 예수님의 부활 승천하신 걸 본 예수님의 제자들이 500명이에요. 500명이 모였습니다. 감람산에 모였는데, 그들은 누굽니까?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환난과 핍박 가운데서도 예수께 나왔던 자들이에요.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혀 돌아가기 전에 그들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지금 똑같은 과정이죠.그리고 그들이 함께 모였어요.교회가 되었어요.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40일 동안에 교회를 이루셨습니다.그들이 모여 하나의 교회를 만들었어요. 교회를 만든 자들에게 말씀하시는 거에요.무엇입니까?그들에게 말씀하세요.“올라가신 대로 오시리라, 빽빽한 구름이 아니고, 구름 기둥으로 내려오실 것이다,주님께서 너를 사랑하시며, 보호하시며, 인도하시며 이끌 것이다 그렇게 다시 오실 것이다”이것은 심판의 구름,환난의 구름이 아닙니다!이 구름은 사랑의 구름이에요!그리고 데려가는 구름이에요!! 아까 데려간다고 하셨죠? 그 ‘데려가는 구름’을 말씀하고 계세요. 그 구름에 대한 설명이 데살로니가전서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에서 18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아멘. 먼저 돌아가신 분들은, 영이 천국에 올라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들을 데리고 오신다고 적혀 있어요.14절 보겠습니다. 먼저 잠든 분들, 곧 천국에 가신 분들 영이 먼저 올라가 계시죠.그런데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어떻게 해요? “데리고 오시리라” 그러면 자는 자들이 땅에 자고 있다? 하늘에 있어 있다? 하늘나라에 있다! 그런데 영들이 하늘에 구원받아 계세요.그런데 데리고 오세요. 왜요? 죽었던, 잠자고 있는 육체를 깨우세요. 잠자고 있던 육체를 깨우셔서 다시 살리셔서 데리고 가세요.먼저 죽은 자들부터 부활 승천이 있습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이렇게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 그냥 오신다? 구름과 나팔 소리와 함께 오신다? 구름과 나팔 소리로 함께 오십니다!!
그리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무엇입니까?아버지 보좌로 올라가는 거죠. 아버지의 보좌로 올라가서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 땅에, 하나님의 분노에, 그 환난에! 불의 심판이 이 땅에 내려오기 전에, 빽빽한 흑암이 이 땅에 내려오기 전에 먼저 주님의 긍휼과 사랑의 구름을 맞이합시다! 그 긍휼과 사랑의 구름으로 피합시다. 먼저 깨어 있습시다. 예비합시다! 주님께서 반드시 성도 여러분 한 분,한 분의 이름을 불러주실 줄 믿습니다.이 말로 서로 위로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우리에게 위로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이 땅에 하나님이 악을 볼 수가 없어서 악이 관영함에, 이 땅을 심판하기 위해서 빽빽한 흑암의, 폭풍의 구름으로 내려오시는 그 날을 피하기 위하여 먼저 우리가 깨어 있겠습니다.그리고 예비하겠습니다.주님 오백문도가 함께 모여 하나의 교회를 이루어 사랑하는 예수님의 승천을 보았듯이,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이 모여 교회를 이루어 주님의 다시 오심을 맞이하겠습니다. 주님! 우리 성도 한 명,한 명을 사랑과 긍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지금은 예수님께서 친히 너희는 깨어 있어라, 예비하라,그리고 사랑하는 예수님이 신랑 예수를 맞이하라.그 말씀하신, 그 말씀을 굳게 굳게 붙잡고 서로 사랑하며 사랑하는 예수님을 기다리기로 작정한 성도 한 명, 한 명을 서로 위로하며 기다리기로 작정한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에게 구름 기둥이 내려오셔서 긍휼과 사랑으로 함께하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시고, 보호하시고 데려가심을 믿사옵고 감사드리오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리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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