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2018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필리핀 제네날 마리아노 알바레즈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과 나보타스 시티 탱고스 마을의 민들레국수집을 다녀왔습니다.
장학금도 나눴습니다.
쌀도 나눴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참 밝게 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나누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8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입니다.
장정자님/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성미원님/ 감사만이 행복/ 박우진님/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손경희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닮고싶습니당/ 동해 플랜트릭/ 김재희님/ 이차숙님/ 정주희님/ 계인권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반석교회/ 한무리님/ 방영철님/ 서영만님/ 김동현님(현대)/ 박민수님/ 안진영님/ 이은진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용인 삼성치과/ 이상훈님/ 원종화님/ 이정민님/ 김인재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김정빈님/ 이미숙님/ 박준성님/ 왕기래님/ 김광빈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강영숙님/ 남용연님/ 정명자님/ 김진영님/ 장찬현님/ 조선화 데레사님/ 방영택님/ 양원도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정다은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우지연님/ 형석 서현님/ 이현자님/ 문주영 요안나님/ 조용훈님/ 김도곤님/ 강민서님/ 이숙경님/ 조현희님/ 채현희님/ 황경연님/ 김예지님/ 신혜정님/ 김선희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옥춘선님/ 김영희님/ 황성호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오미숙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문혜리님/ 이철호님/ 이경옥님/ 김광수님/ 송재홍님/ 이은정님/ 안금란님/ 최근수님/ 김영주님/ 방미화님/ 강애란님/ 박동규님/ 배정혜님/ 최현미님/ 김희은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정숙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나금단님/ 한세나님/ 박준홍님/ 윤계임님/ 이지향님/ 강지영님/ 미카엘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김형만님/ 박현주님/ 안철우님/ 정강용님/ 정태진님/ 조춘순님/ 방경철님/ 조용식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예수님 사랑/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김연순님/ 김수하님/ 강지선님/ 김병석님/ 신현님/ 김윤기님/ 이정실님/ 김옥경님/ 장철현님/ 김은숙님/ 황영숙님/ 정예연님/ 김영순님/ 유신자님/ 안경숙님/ 한순옥님/ 아주 작은/ 한동화님 필리핀/ 임채홍님/ 이지희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이정임님/ 김미경님/ 박석우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김대두님/ 최승미님/ 엄상영님/ 김효선님/ 문정남님/ 박상주님/ 이광일님/ 정인석님/ 강유권님/ 김정화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정은희님/ 임광학님/ 김영용님/ 김진희님/ 유양순님/ 김기복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오미숙님/ 한무리님/ 이재경님/ JEEKIM님/ 권영지님/ 김흥면님(변호사김흥면)/ 정영선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최혜영님/ 최경식님/ 김흥면님(변호사김흥면)/ 강수녀님/ 강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하영자님/ Jiin Jung님/ Saint Matthew Korean Catholic/ 합계:4,648,211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필리핀 조그만 민들레국수집


지엠에이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탱고스의 민들레국수집
배고픈 아이들이 하루 한 끼를 제대로 먹으면 놀랍도록 예뻐집니다.
비록 밥과 반찬 한두 가지 뿐이어도 말입니다.
쌀은 1킬로그람에 45페소 정도의 중간 정도 품질을 씁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아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장학금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예쁜 꿈을 꿉니다.
11월이 우기가 끝나가는 시기이긴 하지만 덥긴 덥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때입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10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2018년 10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2017년 1월에 눈물을 머금고 장학금 지원만 남기고 아이들 곁을 떠난 후에 좌불안석 참으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어떻게든 배고픈 아이들의 조그만 배는 채워주고 싶고, 그 조그만 아이들이 예쁜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전화위복! 고마운 후원 은인들의 도움으로 더 가난한 곳, 더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옮겨 다시 꽃 피우게 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일 년 전인 11월 30일에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을 열었고 이어서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을 준비해서 지난 3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으니 얼굴이 참 밝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년 10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김진희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조덕분님/ 오미숙님/ 여은아빠/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박우진님/ 이재경님/ 감사만이 행복/ 임광학님/ JEEKIM님/ 닮고싶습니당/ 이숙경님/ 동해플랜트릭/ 서영만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이차숙님/ 김광례님/ 권영지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홍제환님/ 반석교회/ 한무리님/ 정주희님/ 성미원님/ 이미숙님/ 최근수님/ 이은진님/ 김동현님(현대)/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이상훈님/ 김인재님/ 박민수님/ 용인 삼성치과/ 이희성님/ 강점순님/ 박윤미님/ 예수찬양교회/ 한국유압/ 감사합니다/ 강영숙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왕기래님/ 김대두님/ 조현희님/ 남용연님/ 명산님/ 방영택님/ 국중빈님/ 정다은님/ 조성진님/ 홍의식님/ 최영철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강지선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김지영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현자님/ 김효선님/ 문주영 요안나님/ 조용훈님/ 박철배님/ 조희라님/ 김선희님/ 노병철님/ 김수하님/ 방영철님/ 조희라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옥춘선님/ 김영희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철호님/ 이경옥님/ 황경연님/ 황성호님/ 김광빈님/ 우지연님/ 나그만님/ 임봉순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이은정님/ 이철조 요셉님/ 박동규님/ 김도군님/ 이지향님/ 미카엘님/ 박준홍님/ 이수향님/ 윤계임님/ 박준성님/ 김형만님/ 조춘순님/ 정다은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구정숙님/ 안철우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박현주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강지영님/ 한세나님/ 김은숙님/ 정강용님/ 전태일님/ 방경철님/ 박신규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김연순님/ 김재희님/ 계인권님/ 예수님 사랑/ 안금란님/ 김은숙님/ 김미경님/ 최연주님/ 정태진님/ 전진찬님/ 김윤기님/ 김옥경님/ 정예연님/ 한순옥님/ 안경숙님/ 장철현님/ 유신자님/ 김영순님/ 황영숙님/ 아주 작은님/ 한동화님 필리핀/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정임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김병석님/ 구정미님/ 신현님/ 김효선님/ 이정실님/ 박석우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엄상영님/ 최승미님/ 김영용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조덕분님/ 강유권님/ 여은아빠/ 문정남님/ 정은희님/ 유원선님/ 이희정님/ 김진희님/ 유양순님/ 오미숙님/ 이재경님/ JEEKIM님/ 전호님/ 임광학님/ 김기복님/ 정인석님/ 김정화님/ 박진희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정선용님/ 권영지님/ 구정숙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서금주님/ 정영선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최혜영님/ 조성진님/ Jiin Jung님/ Yeon joo Suh님/ 강베로니카님/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합계:5,482,161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인간극장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리며 그 따듯한사랑 존경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되어 가네요.
모든 것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진심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아멘
이렇게 필리핀까지 가셔서 사랑을 펼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박수를~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대표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늘 즐거운 민들레국수집 되세요!
모두가 행복한 2019년이 되길..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할께요♡
아이들을 배불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을 내어주시는 민들레표 사랑에 오늘도 감동합니다.
최고의 나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민들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2019년에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마음을 키우겠습니다..그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언제나 방긋 웃으시는 두분의 웃음 속엔
사랑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두분은 정말 잉꼬부부이십니다^^
올한해도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사람이 희망이 되어가고, 사랑이 희망이 되어가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happy new year !!
올해는 더욱더 아이들 가정이 많이 많이 행복하기를...
아이들을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은 세상 그 어떤 행복감보다 더 크게 어른들에게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모두의 행복들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참 기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사랑해요.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천진난만한 웃음들을 지켜주고 싶네요.
감동으로 읽고 새롭게 많이 배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민들레 아이들이 왜이렇게 마음이 이쁘고 밝은지 알 것같아요.
아마 민들레의 사랑효과겠죠?
필리핀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2019년도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번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피어나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 사랑스럽네요^^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래요!!
아이들 곁에 민들레라는 노란 꽃이 잔뜩 피어있으니 온세상이 노란빛으로 물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잔잔한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니 행복하네요.
마치 제가 꿈꾸던 그런 일상을 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내일이 더욱 희망차길~ 2019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애써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이들 모두 모두 행복하길^^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당장은 아이들이 가난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어려울지 몰라도.. 아이들을 이렇게 때로 웃게 하는 건 가능하겠네요^^
수고많으세요~~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화이팅!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들,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참 아름다운 화합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앞으로도 이런 화합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을 하네요.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이쁜 아이들이 맛있는 민들레표 밥을 먹을수 있어서 얼마나 저도 행복한지!
민들레 대표님 품안에서 무럭무럭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HAPPY NEW YEAR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타인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는 마음!
그 값진 마음 가득한 곳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굉장히 많이 정성들여 애쓰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세계적인 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라나길 기도하며 지켜보겠습니다.
아이들이 아이들 다운 그림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꾸고
맘껏 행복할 수 세상에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