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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11:14:56, 조회 : 912, 추천 : 328 |

Each breath, each moment, ever perfectly new & spontaneous. 매 호흡마다, 매 순간이 언제나 완벽히 새로우며, 자발적이다. Life force which springs forth from the Fountain within which is ever fresh & inexhaustible. 내 안에 있는 샘에서 솟아나는 생명력은 언제나 싱싱하며, 무궁무진하나니 ! How amazing ! How wonderous ! What a mystery ! What a miracle ! 얼마나 놀라운가 ! 얼마나 신기한 일인가 ! 이 얼마나 신비로운 일인가 ! 이야말로 기적이 아닌가 !
그래서 저 페르시아 시인 오마르 카이얌(Omar Khayyam(1048~1126)은 다음과 같이 읊조렸다.
다시 소생하는 이 풀을 보라, 강의 입술에 파릇이 돋아나는 여린 싹이여- 산보자여, 사랑스런 둔덕을 사뿐이 밟을지니 보이지 않는곳에서 새 순이 솟아 나나니.
아, 사랑하는 님이여,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두려움을 씻어 버리는 오늘의 잔을 채워주오, 내일 나는 '어제'란 칠천년의 가버린 세월과 함께 없어질지도 모를일 !
And this reviving Herb whose tender Grreen Fledges the River-Lip on which we lean- Ah, lean upon it lightly ! for who knows From what once lovely Lip it springs unseen!
Ah, my Beloved, fill the Cup that clears TO-DAY past Regrets and future Fears : To-morrow!--Why, To-morrow I may be Myself with Yesterday`s Sev`n thousand Years.
위의 시는 메디 아민라자비(Mehdi Aminrazavi)의 "지혜의 포도주"(The Wine of Wisdom) ;오마르 카이얌의 생애와 시와 철학"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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