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아들레이드방에 신고 합니다.연고가 있는 시드니냐 아님 내 마음이 원하는 아들레이드냐를 두고 두고 고민하다가 결정을 했걸랑요 그래서 이렇게 그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이렇게 신고의 글을 남깁니다. 좌충우돌 우왕좌왕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나의 이민의 길의 시작이 이제 아무 일도 없이 계획대로 진행되어 무사히 아들레이드에 입성하기만을 기원 합니다. 가끔씩 만나는 칭송님이나 발레리아님 그리고 커피향기님과 우리도 수만사 한번 할 그날을 그려보면서 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져봅니다.여러분! 저 이제 아들레이드 식구로 받아주실꺼죠? 잘부탁드려요.고참님들~
첫댓글 네 전광판보니 만장일치로 찐이네님을 대환영하신다는것 같네요. 쬐끔 돌아오신만큼 더 열심히 하시자고요 찐이님





넵.촌장님 아들레이드 놀러오시라고 제가 가서 한자리 마련할께요
아.....

안경 싸게 하긴 글렀당
걱정마세요.시드니가서 소개만 시켜드릴께요
찐이님! 에들레이드에 저두 있답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요...
감사합니다.시간되면 자연님과도 채팅 한번 하죠
안받아 들이려 해도 들어 오실꺼쟎어유 찐님
그쵸
그쵸


지난 일들 추억담으로 나누며 
겁게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렵니다 얼렁 나가서 토랜스강가를 깨끗이 청소 해야겠다 찐님 오시는 걸음걸음마다 사뿐이 즈려밟고 오실 수 있도록...
칭송님이 부지런히 지리 알아놓으신다구해서 가는겁니다. ㅎㅎ 부담백배인가?
찐이님, 시드니의 유혹을 뿌리치고 에들레이드로 낙점을 하셨군요. 안경에 눈독을 드리던 숀님의 한숨소리가 이곳까지 들리네요, ㅋㅋ. 어서 오셔서 에들레이드의 옛 영광을 부활시켜주세요.
영광씩은 아니구 발레리아님께 민폐만 왕창끼칠까봐 걱정입니다.민폐라두 괜찮으시죠?
그라믄요, 얼렁 오시기나 하세요.
멜번에서 기다리다 바람 마잔네. 흥! 삐짐 삐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