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쉬고 싶을 때가 있을거야 / 체동 김유숙 바람도 쉬고 싶을 때가 있을거야 계절이 바뀔때마다 너무나 바쁘니까 두둥실 미소 짓는 흰구름 심술궂게 쫓아내고 나뭇잎도 꽃잎도 떨어드리면서 지나가잖아 잔잔한 바다를 뒤집어 하얀 속살을 더러 내게 하지만 바람도 분명 쉬고 싶을 때도 있을 거야 나뭇가지에 앉아 새들과 장난치며 쉬고 있는 걸 나는 보았거던.
첫댓글 체동 김유숙 시인님의 곱고고운시향에 휴일저녁 인사드립니다늘 건안하시고 즐겁고 행복만이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살다 보면 바람이 되고 싶을 때가 있다세월 따라 가다가 머물고 싶을 때쉬어 가는 바람 같이...고운 향기에 다녀갑니다.감사합니다.
쉬고 싶기도 하지요늘 건강 잘 챙기시면서쉼하며 지내시길요감사합니다
좋은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시인님새로운 한주도 힘찬 걸음 되세요~~
새롭게 변한 태그 양식을 글 쓰기에 적용해 두었어요앞으로는 그 양식 대로 글 쓰시면 됩니다^^공지사항 방에 글 올려 놓았으니 꼭 읽어 보세요^^한 주도 행복하시길요~~
첫댓글 체동 김유숙 시인님의 곱고고운시향에 휴일저녁 인사드립니다
늘 건안하시고 즐겁고 행복만이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살다 보면
바람이 되고 싶을 때가 있다
세월 따라 가다가 머물고 싶을 때
쉬어 가는 바람 같이...
고운 향기에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쉬고 싶기도 하지요
늘 건강 잘 챙기시면서
쉼하며 지내시길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새로운 한주도 힘찬 걸음 되세요~~
새롭게 변한 태그 양식을 글 쓰기에 적용해 두었어요
앞으로는 그 양식 대로 글 쓰시면 됩니다^^
공지사항 방에 글 올려 놓았으니 꼭 읽어 보세요^^
한 주도 행복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