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에 눈이 내렸어요
소복소복 내려 앉은 눈위에 발자국과 손도장을
찍으며 가느라 조금 늦게 도착했어요
놀이도 하고 노래선물도 해드리고 왔어요
산책통에 솔방울을 넣고 전기불을 넣어
"쥐불놀이"도 했어요 어두운 곳을 찾아다니며
빛을 비추는 놀이를 경험합니다.
*우리민족의 명정인 정월대보름~
둥근보른달처럼 풍성한 한해 되세요
내일은 수연이 할머니댁으로 마실갑니다.
마실가는길에 소복소복 눈이 내렸어요
나무 위 까치집을 봅니다.
눈길을 내어주는 건우
밟지 않은 눈 위를 뛰어다니며 발자국을 남깁니다.
손도장찍기
서진이가 집을 안내합니다.
쥐불놀이
첫번째로 연습해 온 춤을 선보입니다.
팔굽혀펴기를 선보여요
여우 두마리 아~~오
건우는 이방저방 구경합니다.
모자 끈을 묶어줍니다.
바닥에 보름달이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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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반 사진첩
"정월대보름"서진이네 마실가기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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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2 18:0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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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서진이가 딴곳으로 새는 감나무를 보며 " 이쪽으로 가는거 아니야" 합니다~
유림이 아기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내집이다하고 편해보이네요.
서진유림이네집 초대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