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복점(降伏點, Yield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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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금속이나 재료가 탄성 영역을 벗어나 영구 변형이 시작되는 지점을 말합니다.
즉, **“이 힘을 넘기면 재료가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경계선입니다. 🧱➡️🍜(쭉 늘어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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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자세히
재료는 처음엔 힘을 받아도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는 탄성(elastic)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특정 하중을 넘으면 소성(plastic) 변형이 발생합니다.
이 전환점이 바로 항복점(Yield Point) 이며, 구조 설계나 건축, 기계 공학에서 매우 중요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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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로 감 잡기
철근에 인장력을 주다가 항복점을 넘기면 철근이 돌아오지 않고 ‘영구 변형’이 생깁니다.
자동차 외판이 부딪혀 찌그러지면 그 부분은 이미 항복점을 넘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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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개념
항복강도(Yield Strength) → 항복점에서의 응력값
탄성한도(Elastic Limit) → 탄성 변형의 최대 한계
소성변형(Plastic Deformation) → 항복점을 넘긴 후 영구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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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되는 의미에 가까운 개념
탄성영역(Elastic Region) → 힘을 빼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영역
극한강도(Ultimate Tensile Strength) → 파단 전 최대 응력
파단점(Fracture Point) → 완전히 부러지는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