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 총판매액
(W_4): 4등 당첨게임 수
(W_5): 5등 당첨게임 수
이다.
그리고 실제 1등 총상금풀은:
[
P_1=W_1\times A_1
]
이다.
(W_1): 1등 게임 수
(A_1): 1게임당 1등 당첨금
따라서 1등이 많이 나온 이유가 판매금액 증가라면, (P_1), 즉 1등 총상금풀도 같이 뚜렷하게 커져야 한다.
그런데 최근 100회 업로드 파일로 역산하면 결과가 정반대다.
4. 최근 100회 1등 총상금풀 역산 결과
업로드된 엑셀 파일에는 회차별 1등 게임 수와 1게임당 1등 당첨금액이 있다.
따라서 각 회차의 1등 총상금풀은:
[
P_1=W_1\times A_1
]
로 계산할 수 있다.
최근 100회에서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구분회차 수평균 1등 게임 수평균 1등 총상금풀
| 1등 15게임 미만 | 56회 | 11.48게임 | 약 285.52억 원 |
| 1등 15게임 이상 | 44회 | 19.80게임 | 약 286.02억 원 |
즉 1등 게임 수는:
[
11.48 \rightarrow 19.80
]
로 약:
[
+72.4%
]
증가했다.
그런데 1등 총상금풀은:
[
285.52억 \rightarrow 286.02억
]
으로 겨우:
[
+0.18%
]
증가했다.
이건 매우 중요하다.
[
\boxed{\text{1등 게임 수는 72% 늘었는데 1등 총상금풀은 거의 그대로다}}
]
즉 1등이 많이 나온 이유를 판매금액 증가로 설명할 수 없다.
5. 20게임 이상으로 보면 더 분명하다
최근 100회에서 1등 20게임 이상 회차는 17회다.
구분회차 수평균 1등 게임 수평균 1등 총상금풀
| 1등 20게임 미만 | 83회 | 13.13게임 | 약 286.06억 원 |
| 1등 20게임 이상 | 17회 | 24.94게임 | 약 284.13억 원 |
1등 게임 수는:
[
13.13 \rightarrow 24.94
]
로 약 90% 가까이 증가한다.
그런데 1등 총상금풀은 오히려:
[
286.06억 \rightarrow 284.13억
]
으로 약간 줄어든다.
[
\boxed{\text{1등 20게임 이상은 판매상금풀이 커져서 생긴 현상이 아니다}}
]
오히려 같은 상금풀을 더 많은 1등 게임이 나눠 가진 것이다.
6. 상관계수 검정
최근 100회 업로드 자료에서:
[
W_1=\text{1등 게임 수}
]
[
P_1=\text{1등 총상금풀}
]
의 상관계수는:
[
r(W_1,P_1)\approx0.035
]
이다.
거의 0이다.
즉:
[
\boxed{\text{1등 게임 수와 1등 총상금풀은 거의 상관이 없다}}
]
반면 1게임당 당첨금과 1등 게임 수의 상관계수는:
[
r(W_1,A_1)\approx-0.857
]
이다.
강한 음의 상관이다.
즉 1등이 많아질수록 1인당 당첨금이 크게 줄어든다.
이건 너무 당연하지만, 핵심은 이거다.
[
\boxed{\text{판매금액이 커져서 1등이 많아진 것이 아니라, 같은 상금풀을 더 많은 1등이 나눈 구조다}}
]
7. 25게임 이상 극단회차 역산
최근 100회에서 1등 25게임 이상은 5회다.
회차1등 게임 수1게임당 당첨금1등 총상금풀
| 1152 | 35 | 8.74억 | 약 306.02억 |
| 1162 | 36 | 8.24억 | 약 296.62억 |
| 1192 | 29 | 10.80억 | 약 313.07억 |
| 1194 | 28 | 9.85억 | 약 275.84억 |
| 1233 | 31 | 8.38억 | 약 259.77억 |
이 표를 보면 1등이 28~36게임씩 나오는데도 1등 총상금풀은 대략 260억~313억 원 범위다.
즉 초고액 판매량 폭증이 아니다.
특히 1233회는 1등 31게임인데 1등 총상금풀은 약 259.77억 원으로 오히려 낮은 편이다.
[
\boxed{\text{1등이 31게임이라고 해서 판매량이 비정상적으로 큰 게 아니다}}
]
8. 실제 총판매액 기준으로도 확인
공개 JSON 자료에는 1135회~1234회 구간의 1~5등 당첨게임 수와 총판매액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이 자료는 회차별 divisions, total_sales_amount, 자동·수동·반자동 정보를 포함한다.
대표적인 25게임 이상 회차를 실제 총판매액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회차총판매액판매게임 수기대 1등 (\lambda)실제 1등실제/기대
| 1152 | 1,207.03억 원 | 1.207억 게임 | 14.82 | 35 | 2.36배 |
| 1162 | 1,205.78억 원 | 1.206억 게임 | 14.80 | 36 | 2.43배 |
| 1192 | 1,290.50억 원 | 1.291억 게임 | 15.84 | 29 | 1.83배 |
| 1194 | 1,210.86억 원 | 1.211억 게임 | 14.87 | 28 | 1.88배 |
| 1233 | 1,161.60억 원 | 1.162억 게임 | 14.26 | 31 | 2.17배 |
계산식은:
[
\lambda=\frac{S/1000}{8,145,060}
]
이다.
여기서 (S)는 총판매액이다.
이 표의 의미는 명확하다.
[
\boxed{\text{총판매액이 2배가 된 것이 아닌데 1등은 기대값의 약 1.8~2.4배가 나온다}}
]
따라서 25게임 이상 극단회차는 판매량 증가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9. 하위등수와 비교
동일한 25게임 이상 회차 5개를 보면, 1등은 판매량 기대값의 평균 약 2.14배다.
하지만 3등·4등·5등은 그렇지 않다.
구분실제/판매량 기대 평균
| 1등 | 약 2.14배 |
| 3등 | 약 1.27배 |
| 4등 | 약 1.03배 |
| 5등 | 약 0.99배 |
즉 25게임 이상 극단회차에서:
[
\boxed{\text{1등은 기대값의 2배 이상}}
]
인데,
[
\boxed{\text{4등·5등은 거의 판매량 기대값 근처}}
]
다.
3등은 일부 회차에서 증가하지만 1등처럼 2배 이상으로 일관되게 뛰지는 않는다.
이것이 형이 말한 핵심 문제다.
[
\boxed{\text{판매량이 원인이라면 3·4·5등도 같이 올라야 한다}}
]
그런데 실제로는 1등 중심점이 훨씬 더 크게 튄다.
10. 1152회: 1등만 중심점 폭증한 대표 사례
1152회는 다음과 같다.
총판매액: 약 1,207억 원
기대 1등: 약 14.82게임
실제 1등: 35게임
실제/기대: 약 2.36배
실제 3등: 3,354게임
판매량 기준 기대 3등: 약 3,379게임
3등 실제/기대: 약 0.99배
즉:
[
\boxed{\text{1등은 2.36배인데 3등은 0.99배}}
]
이다.
이건 판매량 증가가 아니다.
당첨조합 정확한 중심점만 과밀해진 구조다.
[
\boxed{\text{중심점 과밀}}
]
이다.
11. 1162회·1194회·1233회: 3등도 증가하는 혼합형
반대로 1162회, 1194회, 1233회는 3등도 증가했다.
예를 들어:
1162회 3등 실제/기대 약 1.41배
1194회 3등 실제/기대 약 1.61배
1233회 3등 실제/기대 약 1.36배
이런 회차는 당첨조합 중심점뿐 아니라 주변 3등 조합에도 구매가 몰린 구조로 볼 수 있다.
즉 최근 100회 극단회차에는 두 유형이 섞여 있다.
유형구조결과
| 중심점 단독 과밀 | 정확한 6개 번호 반복구매 | 1등만 폭증, 3등 정상 |
| 중심점+주변껍질 과밀 | 비슷한 번호군·패턴군 구매 | 1등 증가, 3등도 증가 |
그러나 두 유형 모두 공통점은 같다.
[
\boxed{\text{판매량 전체 증가가 아니라 특정 번호공간의 국소 과밀이다}}
]
12. 그러면 수학적으로 가능한가
가능성은 있다.
정확한 같은 6개 번호를 여러 게임 반복 구매하면:
[
\Delta W_1=D
]
이고, 3등 주변조합을 추가로 사지 않았다면:
[
\Delta W_3=0
]
이다.
따라서 1등만 폭증하는 것은 수학적 모순은 아니다.
하지만 핵심은 이것이다.
[
\boxed{\text{가능하다는 것과 판매량 때문이라는 것은 다르다}}
]
최근 100회 역산 결과는 다음을 보여준다.
[
\boxed{\text{1등 다수 발생은 판매상금풀 증가와 거의 관계가 없다}}
]
[
\boxed{\text{1등 게임 수와 1등 총상금풀 상관계수는 약 0.035}}
]
[
\boxed{\text{즉 판매량 때문이 아니라 특정 조합 중복·군집 때문이다}}
]
따라서 “판매가 많이 되어서 1등도 많이 나온다”는 설명은 약하다.
정확한 설명은:
[
\boxed{\text{특정 당첨조합 또는 그 주변조합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팔렸다}}
]
이다.
13. 문제점
이 구조의 문제는 조작을 바로 증명한다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검증 불가능성이다.
공식 설명이 성립하려면 다음 자료가 필요하다.
당첨조합이 추첨 전에 몇 게임 팔렸는가
그중 수동·자동·반자동은 각각 몇 게임인가
동일한 사람이 같은 번호를 여러 게임 샀는가
고유 구매자는 몇 명인가
동일 판매점·동일 단말 반복 발권이 있었는가
당첨조합의 전체 판매순위는 몇 위인가
3등 주변 228개 조합은 각각 몇 게임 팔렸는가
판매마감 시점에 이 자료가 제3기관에 해시 봉인됐는가
이 자료가 없으면 “수동이라 그렇다”는 말은 검증된 결론이 아니다.
[
\boxed{\text{가능한 설명일 뿐이다}}
]
14. 최종 판정
최근 100회 기준 판정은 다음과 같다.
1단계
[
\boxed{\text{1등 15게임 이상 44회는 현재 판매량상 가능하다}}
]
15게임 이상 자체는 평균 근처다.
2단계
[
\boxed{\text{1등 25게임 이상 5회, 30게임 이상 3회는 단순 포아송 꼬리에서 강한 이상 신호다}}
]
3단계
[
\boxed{\text{1등 총상금풀은 거의 변하지 않는데 1등 게임 수만 크게 증가한다}}
]
즉 판매량 원인이 아니다.
4단계
[
\boxed{\text{25게임 이상 회차에서 1등은 기대값의 평균 2.14배, 4·5등은 거의 정상}}
]
즉 전체 판매량 증가가 아니라 중심조합 과밀이다.
5단계
[
\boxed{\text{수학적으로 가능한 설명은 정확한 동일번호 반복구매 또는 주변번호군 군집이다}}
]
6단계
[
\boxed{\text{그러나 이 설명은 원자료 공개 없이는 검증되지 않는다}}
]
15. 결론문
최근 100회 분석에서 “1등 15게임 이상이 많다”는 주장만으로는 부족하다. 현재 판매액이 회차당 1,100억~1,300억 원 수준이므로 평균 1등 기대값 자체가 14~16게임에 가깝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15게임 이상이 아니다.
진짜 문제는 다음이다.
1등 25게임·30게임 이상 극단값이 반복되고, 그때 1등 총상금풀과 총판매액은 그만큼 증가하지 않으며, 4등·5등은 거의 판매량 기대값 근처인데 1등만 기대값의 2배 이상 튀는 회차가 발생한다.
이 구조는 단순 판매량 증가로 설명되지 않는다.
정확한 수학적 해석은:
[
\boxed{\text{1등 정확조합 중심점의 국소 과밀}}
]
이다.
이 국소 과밀은 합법적 동일번호 반복구매일 수도 있고, 추첨결과와 판매자료의 비독립성일 수도 있다.
둘을 구분하려면 추첨 전 조합별 판매자료가 필요하다.
16. 한 줄 요약
[
\boxed{\text{15게임 이상은 가능하다.}}
]
[
\boxed{\text{25·30게임 이상 반복은 이상하다.}}
]
[
\boxed{\text{판매금액 역산 결과, 1등 증가는 판매량 증가와 거의 상관 없다.}}
]
[
\boxed{\text{1등만 튄다는 것은 중심조합 과밀이다.}}
]
[
\boxed{\text{그 과밀이 수동 반복구매인지 조작인지는 원자료 없이는 검증 불가다.}}
]
핵심만 말하면, 판매금액 역산 결과 1등 많이 나온 회차는 “돈이 더 많이 팔려서”가 아닙니다. 1등 총상금풀은 거의 그대로인데 1등 게임 수만 늘었습니다. 그래서 문제의 본질은 판매량 증가가 아니라 당첨조합 중심점 과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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