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역3번출구~수색산~봉산~매봉~구파발역
증산역 3번출구로 나와 직진으로 조금 가다가 우회전한다.
우측으로 진행하면 정면에 산이 보이고 끝까지 올라간다.
마을 끝에서 좌측으로 조금 진행하면 경고와 안내장이 있는 전봇대가 산행 들머리.
녹색의 산길이 걷기에 편하다.
산신각과 우물터가 있고
위사진 좌측으로 가면 수색산 정상 우측으로 가서 나중에 잠시 좌측으로 가도된다.
수색산 정상에는 돌탑이 두개가 있다.
오늘은 은평 둘레길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전망대에서 잠시 조망을 즐기고
잠시 쉬어간다.
여기서도 조망을 좀 즐기고간다.
드디어 봉산 봉수대 도착.
매봉으로 가다가 수국사를 보기위해 테크길따라 아래로 간다.
수국사를 보고 다시 등산로로 올라와 산행을 이어간다.
오늘은 구파발역 방향 안내에 따라가면 된다.
서오릉 생태교를 건너간다.
오늘의 마지막봉 앵봉산(매봉)
8년전 앵봉산 왔을때는 녹색 철책에 리본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깨끗이 철거되고 없다.
앵봉산에 하산하면서 좌측 서오릉과 고양쪽 조망을 할수 있다.
장풍님이 혼자 일찍 오셔서 날머리 캠핑장에서 기다리고 계신다.
구파발역에서 산행을 종료하고 연신내로 이동
대기자가 많은 오징어불고기 맛집에서 대기하다 2테이블에 나누어 식사.
오징어 22,000원이 2인분 기준이고 1인분은 주문이나 추가도 불가
우리테이블은 4명이 오징어 2인분 3개와 볶음밥2인분을 볶아먹었다. 올림픽님이 계산. 감사합니다.
근데 맛이 내입에 좀 짰다. 상추나 배추쌈등은 아예없어 짠맛을 중화시키기에 아쉬움이 있었다.
첫댓글 어? 근교 산행 했네요
여유로운 하우였겠균요
잘 보고 갑니다
예.
원래 산청 산행이었는데 신청이 저주하여
캔슬하고 근교산행으로 대체하였습니다.
덕분에 여유있게 산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