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水落山(637m) 遊山 (제71회차) : 아주 오랜 옛날에
강원도 영월 땅에 살고 있는 사냥꾼 한 사람이 아직 어린 아들과 함께
호랑이 사냥에 나섰다.
호랑이 사냥을 나왔다가 호랑이는 잡지 못하고 사랑하는 아들을 호랑이에게 잃다니...
정신을 가다듬은 사냥꾼은 밖으로 뛰쳐나와 아들을 부르기 시작했다.
"수락아~~ 수락아!" 호랑이에게 물려간 아들 이름이 수락이었다.
아들을 잃은 충격에 정신까지 혼미해진 사냥꾼은 "수락아~~ 수락아!" 아들 이름을
부르며 산등성이를 뛰어 올라갔다.
봉우리를 넘고 골짜기를 달리며 아무리 애타게 아들의 이름을 불러도 호랑이에게
물려간 아들은 대답이 없었다.
그렇게 어두워진 밤까지 아들을 찾아 헤매던 사냥꾼은 어느 바위 절벽 위에서
발을 헛디뎌 그만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져 죽고 말았다.
그 이후부터 이 산에서는 비가 내리는 날이면 골짜기와 능선에서 "수락아~~ 수락아!"
하고 부르는 애절한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고 있는듯 하다고 합니다
이런 연유로 이때부터 이 산 이름을 수락산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2) 산행 일자ː2014년 4월 24일 목요일
⑶ 모임 장소및 시간ː 1호선 회룡역3번 출구 10시00분
⑷ 준비물ː 점심, 물, 간식, 스틱(필수).
⑸ 산행코스ː 동막골→도정봉→기차바위우회→수락산정상
→독수리능선→수락산역
(6) 산행코스는 상황에 따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 산행중 발생 사고는 모두 본인 책임이며 공지자는 책임지지 안습니다.
♣ 앗싸 ! 인생은 즐겁게 ! 앗싸 ! 앗싸!



첫댓글 인천팀1등
수락산에 그런슬픈사연이....
수락이찿으러 얼릉달려갑니다
2등 이네유....... ^^¡¡
참가 합니다 3등유!
목금 친정식구들과 행사가있어 몬가유.......
그저 바라만 봅니다.
언젠가는 갈 수 있겠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