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8;5-9 성령의 마음과 육신의 마음과 우리의 선택
1. 성령의 마음은 성령이 주시는 그리스도의 생각과 거룩한 마음이고. 육신의 마음은 죄가운데 있는 육신의 생각과 욕망들이다. 주님의 생각이나 원함이 우리 영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되었을 때 우리 인격(의식)이 알아차린다.
2. 믿음이 있는 사람은 성령으로 인해 그 영의 말씀 혹은 생각을 분별하고 의식하게 되고 그 말씀대로 행하려고 할 것이다. 하나님에 대해 살아있는 영은 그 의식이 인식한 주님의 생각이 자신의 의지에 힘을 줄 것이다. 주님의 말씀, 그 생각과 마음은 우리 인격에 효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효력이라는 것은 의식적인 확신과 의지의 힘으로 나타난다. 믿음과 순종의 영이 있는 자는 자신의 의식에서 나타난 그 말씀대로 행하려는 마음이 생기고 그렇게 행하게 된다. 이것은 영을 쫓아 행하는 것이다. 육신을 쫓아 행하는 것은 마찬가지로 육신의 생각과 욕망을 따르는 것이다. 육신에 길들여진 사람은 육신의 생각과 욕망이 자기 의지가 따르도록 작용할 것이다.
3. 주님의 말씀에 대한 나의 선택은 순종과 불순종의 책임이 있는 것이다. 바깥에서 들어오는 것들이 육신의 마음과 연결되지 않도록 지키고, 안에서 나오는 성령의 생각을 육신의 마음이 방해하지 않도록 또한 지켜야 한다. 그것의 선택은 생명이나 평강이냐 사망이냐하는 열매를 결정한다. 선택할 수 없는 사람은 노예의지상태이다.
(source of picture : 롬8;5-9 성령의 마음과 육신의 마음 google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