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10월 1일, 김유정문학촌에서는 김유정문학의 확장을 위해 실레이야기길을 걸으며 김유정의 작품을 읽고, 그의 문학적 생애와 문학적 특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 제 1회 실레이야기길에서 유정과 친구맺기 '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실레이야기길에서 유정과 친구 맺기' 제 1회 모임에서 참가자는 47명이었습니다.
10월1일, 10: 30에 김유정문학촌 생가 앞을 출발, 14: 40분에 이야기길 제 6마당 복만이가 아내 팔아먹고 작별하는 고갯길에서 1차 해산, 다시 금병의숙, 유정의 느티나무 아래에서 소설부와 시부에서 작품낭독을 멋지고도 정감가게 한 분들 8명을 추천하여 기념으로 김유정단편선 << 동백꽃>>을 전달하고 나니 오후 3시가 훨씬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실레이야기길에서 유정과 친구맺기' 프로그램에 유정의 벗님들이 대거 투입, 보이지 않게 참가자들에게 안내와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숲해설가 김갑식 선생은 이번 모임에서 금병산의 나무들에 대한 설명을 자상하게 해주셨습니다.
'실레이야길에서 유정과 친구맺기'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멀리에서 찾아준 소설가 김정우 선생, 원석문학회원들, 더불어, 티나지 않게 참석자들 틈에서 그들을 도와주신 '유정의 벗님들'에게도 가장 정중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정독서 모임 다음 모임은 10월22일 오후 6시부터 커먼즈 필드에서 진행됩니다. 함께 읽을 작품은 <두꺼비>입니다.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도 다시 이어서 읽게 됩니다.
(혹시 함께 읽고싶은 다른 작품이 있으면 연락해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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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문학촌의 기획 홍보팀장 이승현 선생이 제 1회 행사 내용을 아래와 같이 유튜브로 제작하였습니다.
그날 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소설 속 길을 걷다|촌장님과 함께한 실레이야기길 가을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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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강버들은 제1회 행사를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한 번 살펴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제1회 실레이야기길에서 유정과 친구맺기 :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