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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후서 7강 후서 4장 1절에서 5절 리더의 사역 -전도
26.06.20(토)
디모데 후서 4장 1절에서 5절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교회 리더에 대해서 강의를 쭉 하면서 리더의 사역을 세 가지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기도 전도 목양 지난 시간에는 리더가 어떻게 기도의 사역을 해야 될 것인가를 말씀을 나눴습니다.
기도 자체가 중요한 사역이기 때문에 교회 리더는 기도의 사역을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나눴습니다.
오늘은 리더의 사역 중에 전도의 사역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전도의 사역의 중요한 포인트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다. 라는 것을 처음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는 교회 리더는 전도가 중요한 직무이고 책임이다. 라는 것을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오늘 디모데전서 2장 4절 말씀에는 하나님의 소원이 뭔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이 부자건 가난하건 귀하건 천하건 남자건 여자건 많이 배우건 못 배우건 모든 사람이 다 예수 믿고 회심하고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지요 또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게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회심하고 변화되어서 진리를 알고 그리고는 그 진리를 따라 삶을 살아가고 진리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므로 그 사람이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그 사람이 신앙이 견고해지고, 성품이 성숙해지도록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소원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예수님께서는 대속의 사역을 하셨습니다. 오늘 5절 6절 말씀에는 예수님의 대속의 사역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로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을 때 우리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하게 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것이지요
그리고는 자기 생명을 십자가의 대속물로 내어놓으셨습니다.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말할 수 없이 엄청난 희생을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계획이 있고 소원이 있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그런 일을 하신 것이지요
오늘 성경에서는 사도 바울이 하나님이 왜 자기를 세우셨는지 하는 목적을 7절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 다 살펴봤습니다마는 디모데 전서 1장 13절 이하에 바울이 비방자고 박해자고 폭행자고 죄인의 괴수였다. 그런 말씀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는 사람이었고 죄인의 괴수였습니다. 바울이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을 부르시고 그를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사도로 이방인의 스승으로 부르시고 그를 임명하셨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때부터 복음 전도자로 일생의 삶을 살아온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주님께서는 교회의 리더들을 세울 때 그 리더를 세우는 목적이 복음전도를 하라고 교회의 리더를 세우셨습니다.
교회의 리더들은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죄를 회개하고 구원받은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해서 복음을 제시하는 전도자로 우리 주님께서 세우셨습니다.
또 교회의 리더를 사람들의 신앙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복음 진리를 그 사람들한테 설교도하고, 가르치기도 해서 바로 세우기 위해서 교육자로 우리 주님께서 교회 리더들을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교회 리더들은 계속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제시하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복음을 가르치고 그런 사명과 또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교회 리더들을 세운 목적입니다.
전도를 열심히 함으로써 교회가 성장하는 건 사실입니다마는 그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귀한 일이지마는 그러나 교회 성장을 위한 목적으로 교회 성장을 위한 수단으로 전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도는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이죠. 전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리더는 그 존재의 목적을 다하는 것이고. 그래서 그것이 교회가 성장하게 되는 것이고. 전도하지 않는 교회 리더들은 자기 존재의 목적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이제 교회가 쇠퇴하는 것이죠. 영국의 교회가 왕성하다가 쇠퇴한 그런 글을 제가 한번 읽은 적이 있습니다.
영국 교회는 청교도의 후손들이고 요한 웨슬레의 후손들입니다. 강력한 부흥운동이 일어났던 곳이고 복음전도가 강하게 일어났던 곳입니다.
교회가 왕성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각 마을마다 교구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페르시 처치라고 하는 교회 교구 교회가 마을마다 다 세워졌습니다.
그렇게 왕성해서 다 마을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교회 나오고 마을마다 교회가 세워지고 나니까 더 이상 전도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교회는 계속해서 사람들 세례도 주고 결혼식도 해주고 장례식도 해주고 이제 그런 일들만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인제 영국의 신학교에서 전도에 대한 과목이 없어지고 목양에 대한 과목만 남아 있었습니다. 전도를 가르쳐도 별 필요가 없다. 생각해서 전도의 과목이 없어진 것이죠.
그리고 한 한 세대 정도가 더 지나고 나니까 그 왕성하던 교회가 쇠퇴했습니다. 오늘날 영국 교회가 그리스도인이 점점 줄어들고 교회 나오는 사람들이 적어지는 그 원인을 사람들이 이야기할 때에 신학교에서부터 전도를 가르치는 과목이 없어져 버리고 각 교회가 전도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분석하는 글을 제가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전도해야 되는 교회 본래 존재 목적을 잃어버리며는 교회는 쇠퇴할 수밖에 없습니다. 존재 목적을 잃어버린 교회가 존재할 이유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사역 중에 전도가 제일 어렵습니다. 교회 리더들이 사역하는 중에 전도의 사역이 제일 어렵죠 그러나 어렵기 때문에 더 많은 노력을 하고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해야 그래야 결과를 얻을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을 살릴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구원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우리 주님께서 그를 위해서 사역하신 전도는 오늘날 교회 리더에게 교회 가장 중요하고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될 사역인 것입니다.
7~2강
그러면 교회 리더가 전도의 직무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하는 것을 디모데 후서 4장 1절부터 5절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 후서 4장 1절에는 아주 엄중한 명령을 내리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이미 명령을 하셨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대 위임 명령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마태복음 20장 20절 이하의 말씀에도 우리 예수님께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명령하시고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에서도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고 우리 주님께서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우리 주님의 명령을 의지해서 우리 주님의 권위를 의지해서 오늘 디모데전후서 4장 1절에도 사도바울이 엄히 명한다고 말씀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명령이기 때문에 엄히명령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사실 예수님도 그렇지만 사도 바울 시대에 전도하는 그 환경 그 시대 상황은 그렇게 편한 게 아니었습니다.
로마 시대에는 로마 황제를 숭배하는 그런 모든 것들을 강요했기 때문에 그래서 로마 황제를 숭배하지 않고 예수 믿는다는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이유 때문에 감옥에 가기도 하고 또 심지어는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놓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뭐 거기까지 안 가도 직장에서 쫓겨나는 일들도 있고 가족이나 친척이나 혹은 친구들로부터 소외되는 그런 일들도 겪는 것이 바로 그 당시의 상황이었습니다.
또 그 당시에는 이방 신앙이 굉장히 가득하고 이단이 왕성했기 때문에 복음 진리를 받아들이기가 굉장히 어려운 그런 환경이었습니다.
어떻게 식민지 변방의 목수였던 예수라는 사람을 믿느냐 그 사람을 어떻게 하나님이 아들이다. 구주라고 고백하느냐 매우 무식하고 어리석은 사람인 것 같이 그렇게 치부가 됐기 때문에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상황 자기 복음을 고백하기가 신앙 고백하기 어려운 그런 환경 가운데서 신앙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언제나 마찬가지지만 오늘날도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도 복음 전도가 쉬운 상황은 아닙니다. 오늘날도 우리 사회는 세속화된 사회 가운데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속화 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풍요 속에서 안일하게 삶을 살아가고 혹은 또 세속적인 부패하고 타락한 문화에 거기에 오염되기도 하고 그래서 나 자신도 이렇게 오염되기 쉽고 내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오염됐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또 안티 기독교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복음 진리가 마치 잘못된 것인 양 혹은 거짓된 것인 양 혹은 무식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인양 그렇게 이제 비난을 받으니까 내가 예수 믿는다는 것을 사람들한테 이야기하기도 어렵고 드러내기도 어렵고 부끄러워하고 때로는 불안하고 초조한 그런 환경 가운데 우리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런 시대가 복음의 수용성이 낮은 시대인데 복음의 수용성이 높은 시대가 있고 낮은 시대가 있습니다.
아주 너무 강한 박해가 있으며는 복음의 수용성이 낮습니다. 근데 이제 어느 정도 박해가 어느 정도 핍박이 어느 정도 있으면은 그럴 때는 복음의 수용성이 높지요
세속화가 강한 시대 이단이나 거짓된 사상이 굉장히 만연되는 시대에 그럴 때는 복음의 수용성이 낮습니다. 복음의 수용성이 높은 곳에서 신앙생활하고 또 낮은 곳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복음의 수용성이 낮은 그런 환경 가운데서는 사람들이 복음에 대해서 주저하게 되고 위축되게 되고 전도하는 것을 중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령 우리가 병원이나 감옥이나 이런 곳이 복음의 수용성이 높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병들어서 병원에 있는 사람들 갇혀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한테 가서 복음을 전할 때 복음의 수용성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들이 복음을 잘 받아드립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 자유롭게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한테는 복음의 수용성이 낮아서 복음 전도하기 굉장히 어렵죠
초대교회에 그런 어려운 환경 가운데 복음을 전했습니다마는 그러나 그런 환경 가운데서도 오늘 디모데후서 4장 2절은 강력하게 말씀합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라
아주 강력하게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환경이 열악한 환경 가운데 있지만 그런 열악한 환경 가운데 굴복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주저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강력하게 복음을 전해라 라고 말씀을 하는 것이죠.
모든 사역의 최우선을 전도로 두고 이 직무를 수행하라고 강력하게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또 5절 말씀에는 고난을 당하고 있지마는 그 고난 때문에 위축되지 말고 고난을 견뎌내면서 복음을 전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래 참으면서 말씀을 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죠.
여러분 아까도 제가 복음 수용성이 높은 곳을 박해받는 지역이라고 말씀했습니다마는 전 세계에서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이 중국이나 인도네시아나 아프리카의 지역들입니다.
예수 믿는 것이 박해를 받고 있지마는 그 박해받는 사람들이 오히려 복음의 수용성이 높고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이 강하고 그래서 그 지역에서 예수 믿는 사림이 많이 일어나는 거죠.
오늘날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더더욱 강력하게 교회 리더들이 복음 전도하는 사람으로 서야 되는 것입니다. 복음 전도하는 사람으로 서기 위해서는 먼저 전도의 도구를 내가 갖추고 있어야 됩니다.
복음 진리를 잘 정리해서 효과적으로 전도할 수 있도록 그 복음 진리의 말씀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내가 정리해 놓고 갖춰 놓고 있는 것이죠.
예를 들자면 ccc의 사영리나 혹은 또 전도 폭발 복음 제시나 이런 것들을 내가 완전히 내 도구로 가지고 있어서 언제 어디서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내가 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가 돼 있어야 되고 무장이 돼 있어야 된다는 말씀이죠.
그리고 전도의 직무를 수행할 때 예의 바르고 교양 있게 확신 있게 복음을 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내하면서 신중하게 복음을 전해야 되는 것이죠.
복음을 전할 때 무리하게 전하면 안 됩니다. 내가 확신을 가졌다고 해서 다른 사람한테 무리하게 복음을 전하면 안됩니다.
환경에 잘 적응이 되도록 내가 복음 전하고 있는 전도 대상자에게 잘 맞도록 적절하게 복음을 제시하고 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용이 복음 진리이고 또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전달할 때 아주 교양 있게 아주 예의 바르게 그러면서도 확신 있게 상황에 잘 맞도록 전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복음진리가 진리라는 것을 사람들이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게 중요한 것이죠. 전도의 여러 가지 방법 중에 가장 효율성이 높은 방법이 관계전도입니다.
관계전도는 나하고 관계가 있는 사람들 가장 내 가까이 있는 가족에서부터 친척 친구 혹은 뭐 직장 동료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 가까운 데서부터 먼 데까지 여러 가지 나와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매우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삶 속에서 보여드리지 못함으로 인해서 전도에 방해가 되는 것도 굉장히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제가 이제 복음 제시하고 전도하고자 하는 분들 가운데 복음을 안 받아드리는 사람들이 아마 거의 대부분이 그런 이유를 대는데요.
우리 집안에 아무개 때문에 나는 교회 안 나갑니다. 우리 집안의 고모 시누이 때문에 그렇게 예수님 믿는 나는 안 갑니다.
관계가 잘못되면 복음진리마저도 받아들이지 않나 그런 경우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죠. 그 반대로 복음을 전할 때 관계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매우 효율적입니다.
제일먼저 나하고 여러 가지 관계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좀 더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 노력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그 사람에게 더 사랑을 베풀고 관심을 기울이고 배려하고 그렇게 해서 관계를 친밀하게 맺는 것이죠.
관계가 잘 형성이 된 다음에 그 다음에 이제 내가 믿는 복음 진리를 그 사람한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 삶에서 이 복음진리를 받아들임으로 어떤 유익이 있었는지 내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복음을 제시하고 그 복음을 받아들인 증거를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는 것이죠.
그래서 그 사람이 결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나하고 관계가 계속 지속되기 때문에 그 사람을 나중까지 잘 돌보고 양육하고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서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관계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을 요약을 해보고 우리의 적용점을 발견해 본다며는
첫 번째는 전도는 하나님의 소원이고 우리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고 예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이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필수적으로 반드시 우리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삶을 살아가면서 이 명령이 굉장히 중요한 명령이다. 내 이 명령을 순종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놓친 분들 계십니까?
다시 한번 우리 주님의 명령을 되돌아보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교회의 리더들은 더 필수적인 사역입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역들 많이 있지만은 그 다양한 사역들 가운데 최우선적이고 필수적인 사역 그게 바로 전도의 사역이죠.
다른 것들은 다 잘하는데 전도 못 한다. 그런 분들 많이 봅니다. 그것은 잘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가 있는 거죠.
교회 리더는 전도라는 우리 주님의 명령을 따라 필수적인 사역을 감당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리더의 사역 중에 전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다음 시간에는 리더의 사역 중에 목양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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