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서희 명절 대목이 돌아 옵니다. 추석이 입니다. 옛날 추석때는 때때 옷 입고 상 차리고 했어요. 지금은 추석때 고향을 찾아 갑니다. 저는 충청도 홍성에 친척이 살고 있고, 당진에 처가집 있습니다.
또한 추석때 언제 부터 인지 항상 머니를 주었어요. 물론 내가 빚이없고 용돈을 아켜 줍니다.
그리고 서울 생활을 하다보니 신세질 사람, 단체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작은 물건을 준비합니다. 어느 단체 떡, 쵸코파이 준비 합니다.
마음이 평안해 져요. 그 것은 10만원 안빡에 준비 하고, 마음이 10배로 기뻐 합니다.
오늘도 다이소 가고. 또 마트에 들립니다. 그래~~욕심이 없어요. 그냥 집 있고. 남에게 쓴 소리 않고 좋은 사람으로 남아 있어요.
아~~행복하고 앞날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요. |
첫댓글 올려주신 글에
쉬었다 갑니다
옆지기 고향이 당진 인데
아무도 안 계서서
벌초만 다녀옵니다👍
멋진 9월 보내셔요 ~